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미 슬픈인연.. 비슷한 가사인 노래 있을까요?

..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20-05-04 13:00:01
도와주세요!!
나미 슬픈 인연
요런 노래와 비슷한 노래 있을까요? 

그러니까 
이별에 대한 원망을 하다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그런 내용이요
가요도 좋고 팝송도 좋고..
너무 질문이 광범위?해서 죄송합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멀어져 가는 저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난 아직도 이 순간을 이별이라 하지 않겠네
달콤했었지 그 수많았던 추억속에서
흠뻑 젖은 두 마음을 우린 어떻게 잊을까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아 다시 올거야 너는 외로움을 견딜 수 없어
아 나의 곁으로 다시 돌아 올거야
그러나 그 시절에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흐르는 그 세월에 나는 또 얼마나
많은 눈물을 흘리려나
IP : 1.235.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4 1:04 PM (182.209.xxx.39)

    핑클 루비 가 생각나네욤

  • 2. 추천
    '20.5.4 1:05 PM (125.185.xxx.24)

    박미경 - 기억속의 먼 그대에게

    그땐 정말 나는 몰랐었어
    너의 사랑이 나에게는 얼마나 소중했었는지
    내 멋대로 너를 보냈었지 눈물 흘리며 애원하던 너를
    냉정하게 뒤돌아서며 미련조차 난 없었어
    그게 멋있는 이별이라 믿고 널 보내며
    하지만 오랜 뒤에 난 혼자 울고 있었어
    네게 주었던 아픔을 되돌려 받으며
    용서해줘 너의 사랑을 몰랐었던 나의 자만이
    이제와 후회하고 있는 걸
    돌아보면 나의 기억 속엔 너는 언제나 웃고 있어
    상처받은 가슴을 안고
    내가 원한 이별이었기에 너는 말없이 날 보내줬었지
    눈물 섞인 너의 목소릴 등뒤로 남겨둔 채로
    그렇게 난 쉽게 널 떠났는데 워 하지만 오랜 뒤에 난 혼자 울고 있었어
    네게 주었던 아픔을 되돌려 받으며
    용서해줘 너의 사랑을 몰랐었던 나의 자만이
    이제와 후회하고 있는 걸

  • 3. ..
    '20.5.4 1:09 PM (1.235.xxx.184)

    두분 너무 감사드려요!!! 5킬로씩 쭉쭉 빠지시길^^

  • 4. 이 곡은 어때요?
    '20.5.4 1:10 PM (175.223.xxx.38)

    김혜림 - 날 위한 이별



    난 알고있는데 다 알고있는데

    네가 있는 그 곳 어딘지



    너도 가끔씩은 내 생각날꺼야

    술이 취한 어느날밤에



    누구를 위한 이별이었는지

    그래서 우린 행복해졌는지



    그렇다면은 아픔의 시간들을

    난 어떻게 설명해야만하는지



    돌아와 니가 있어야할 곳은

    바로 여긴데 나의 곁인데



    돌아와 지금이라도 나를 부르면

    그 어디라도 나는 달려나갈텐데



    돌아와 우리 우연한 만남이

    아직도 내겐 사치인가봐



    돌아와 나를 위한 이별이었다면

    다시 되돌려야해

    나는 충분히 불행하니까



    누구를 위한 이별이었는지

    그래서 우린 행복해졌는지



    그렇다면은 아픔의 시간들을

    난 어떻게 설명해야만하는지



    돌아와 니가 있어야할 곳은

    바로 여긴데 나의 곁인데



    돌아와 지금이라도 나를 부르면

    그 어디라도 나는 달려나갈텐데



    돌아와 우리 우연한 만남이

    아직도 내겐 사치인가봐



    돌아와 나를 위한 이별이었다면

    다시 되돌려야해

    나는 충분히 불행하니까

  • 5. 누리심쿵
    '20.5.4 1:11 PM (106.250.xxx.49)

    그대를 처음 마주했던 밤

    웃음이 새어 나오고

    설레는 맘을 간직했었던 그 날의 우리



    점점 서로가 당연한 듯 익숙해질 때

    그때 알았어야 했어

    조금 섣불렀단 걸



    다시는 사랑하지 않고

    이별에 아파하기 싫어

    내가 싫어 떠나간 그대를

    기다리는 나



    아닌 척하는 게 힘들어

    아직도 네가 많이 보고 싶어

    네 생각에 아파오는 나



    그대를 탓하며 혼자서 원망했던 날

    사실 이별을 인정하기 싫었어

    차가워진 네 말투를

    그럴 수 있다며

    난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다고



    사랑해 아직 잊지 못해

    아직도 슬퍼하는 나야

    돌이킬 수 없단 걸 알지만

    사랑한다고



    아닌 척하는 게 힘들어

    아직도 네가 많이 보고 싶어

    추억에 또 아파오는 나



    떠나가던 날

    붙잡을 수 없었던

    나를 미워하며 보낸 지난날

    그대가 내게 돌아오는 날만 기다려

    찢어질 듯 아팠다고

    날 사랑해달라고



    미안해 아직 잊지 못해

    아직도 슬퍼하는 나야

    돌이킬 수 없단 걸 알지만

    사랑한다고



    아닌 척하는 게 힘들어

    아직도 네가 많이 보고 싶어

    추억에 또 아파오는 나

    이별에 또 울고 있는 나

  • 6. ///
    '20.5.4 1:15 PM (58.238.xxx.43)

    콜드플레이 - 더 사이언티스트

  • 7. 덕분에
    '20.5.4 1:38 PM (14.45.xxx.140)

    덕분에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 8. 오석준
    '20.5.4 4:16 PM (121.165.xxx.112)

    헤어지고 난 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6574 눈밑 지방 재배치 하신 분들.. 6 ... 2020/05/05 3,878
1066573 ytn뉴스 "목사가 신이었다" 3 .. 2020/05/05 1,820
1066572 섬유유연제 넣는 곳에 식초 넣어도 괜찮나요? 2 LG드럼세탁.. 2020/05/05 2,926
1066571 뉴스에 나온 인분 교회 청원 동의 부탁드려요~ 5 등대 2020/05/05 1,098
1066570 다이마루는 정확히 어떤건가요?? 22 .. 2020/05/05 5,076
1066569 스벅 차리려면 얼마나 드나요? 28 00 2020/05/05 21,023
1066568 생각하고 상상한대로 이루어진 경험 있으세요? 14 생각의 힘 2020/05/05 4,950
1066567 다들 무슨 걱정과 고민 있으신가요? 16 ... 2020/05/05 4,151
1066566 드라마 외출 짜증나네요 9 2020/05/05 4,242
1066565 비빔밥 정말 훌륭한 음식 아닌가요? 25 ㅇㅇ 2020/05/05 5,452
1066564 몸에 좋은 커피 나쁜 커피 25 커피커피 2020/05/05 7,703
1066563 팬텀싱어 끝나고 BTS 3 .... 2020/05/05 2,411
1066562 열두살 시츄가 복수가 차오르고 힘들어해요 13 별이 2020/05/05 1,698
1066561 홍남기의 원격진료 발언에 이주혁 원장의 일침 jpg 22 이건또 2020/05/05 2,678
1066560 세상에나 한국야구, 한국축구 중계권 판매ㄷㄷㄷ 21 K야구K축구.. 2020/05/05 5,747
1066559 응팔노래들은 슬퍼서 못듣겠어요ㅠㅠ 1 2020/05/05 1,495
1066558 코로나의료진클라우딩펀딩 2 클릭한번씩~.. 2020/05/05 774
1066557 여긴 이혼에 대해서 왜이렇게 이중적이죠? 7 2020/05/05 3,095
1066556 국간장 진간장 뭐쓰세요? 13 ... 2020/05/05 4,357
1066555 김한규 이준석 같이 출연한 방송보니 7 O1O 2020/05/05 2,704
1066554 정은경씨 논문.. 1 ../.. 2020/05/05 2,876
1066553 밀크티 좋아해서 안먹는 홍차티백으로 홍차시럽 만들었어요 22 .. 2020/05/05 3,885
1066552 장지뱀이 흔한가요? 으하 2020/05/05 1,575
1066551 냉동 오징어 빠른 해동법 알려주세요~ 10 급한데 2020/05/05 2,256
1066550 인생은 연극임을 깨닫는 순간 62 하루 2020/05/05 19,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