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금으로 양치질 하는 거요, 치약도 쓰고 소금도 쓰는 거죠?

소금 조회수 : 1,900
작성일 : 2020-05-01 16:10:08
혹시나 해서요,

양치용 죽염 샀는데 먼제 치약으로 양치질 하고 나서

죽염을 묻혀서 골고루 맛사지 하듯 닦아주는데 이렇게 해도 되는 거죠?

설마 치약은 안 쓰고 죽염으로만 하는 건 아니죠?
IP : 14.52.xxx.22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금만
    '20.5.1 4:10 PM (220.78.xxx.128)

    써도 되고요 .
    전 가끔씩 치약도 같이써요

  • 2. ...
    '20.5.1 4:11 PM (106.248.xxx.50)

    저도 궁금합니다 전 자극 없는 치약으로 하고 그다음에 헹군후 소금으로 양치 다시 하다가 요즘엔 귀찮아서 치약 위에 소금 뿌려서 같이 하는데 누구 답 아시는 분?

  • 3. ;;;
    '20.5.1 4:20 PM (211.179.xxx.88)

    저도 칫솔에 치약 묻히고 소금 한 번 꾸욱 찍어 또 묻혀 양치하는데 저만의 방법인가요? 저는 완전 만족인데 정확한 방법은 무엇일까요?

  • 4. ...
    '20.5.1 4:22 PM (106.248.xxx.50)

    윗님 방법 좋네요

  • 5. ㅁㅁ
    '20.5.1 4:41 PM (175.223.xxx.155) - 삭제된댓글

    전 낮엔 소금
    자기전엔 치약

  • 6. 저도요
    '20.5.1 4:48 PM (210.100.xxx.239)

    치솔에 치약 묻히고
    치약 맨위부분에 소금을 콕 찍어서 닦아요
    44되도록 충치 단한개도 없어요

  • 7. O1O
    '20.5.1 5:11 PM (222.96.xxx.237)

    전 항상 치약에 소금 뭍혀 닦고
    밤에 양치후 소금만으로 한번 더 합니다.
    처음에 양치 죽염 사서 썼는데
    헤프고 비싸서
    요즘은 청정원 구운소금이 죽염처럼 부드럽고
    가격도 저렴해서 그거 써요.

  • 8. 저는
    '20.5.1 6:25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아예 수입 소금 치약 써요. 알갱이가 느껴지는 소금이 들어간 치약.
    일반치약에 소금 찍어서 같이 써도 될것 같은데요.
    소금의 염증완화 소독 이런 효과를 기대하는거니까 소금이랑 같이 써도. 아님 치약하고 다시 소금으로 문질문질... 어떤.방식이든 다 좋을것 같아요.
    전 소금치약 쓰면서도 잇몸 살짝 붓는 느낌 들면 2차로 죽염으로 잇몸마사지 해요. 바로 가라앉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8332 전세 만기 전에 이사하려고 하는데요. 3 ㅇㅇ 2020/06/08 1,876
1078331 건선 치료 한의원이나 도움 받을수 있는곳 소개 부탁드려요 2 ㅠㅠ 2020/06/08 1,308
1078330 1990년대 혹은 2000년 초반에 교육보험드신분 계신가요? 3 보험금 2020/06/08 1,313
1078329 옷사고 나서 인터넷가 쫙쫙 떨어질때.. 8 타이밍 2020/06/08 3,745
1078328 성교육처럼 아동학대교육 했으면 좋겠어요 6 ... 2020/06/08 1,260
1078327 오늘 여름처럼 덥네요 6 ... 2020/06/08 2,132
1078326 부동산 조언 좀 주세요. 10 막막.. 2020/06/08 2,811
1078325 어제 3000원 뜯긴 이야기... 4 안사 2020/06/08 3,146
1078324 제 남친이 엑스와이프와 당분간 같이 지낸다면? 64 망할쿨병 2020/06/08 22,140
1078323 햇빛에 책이 바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3 까망 2020/06/08 1,507
1078322 20살들이 50살의 딱 절반인데도 부동산 우상향일까요? 46 아셨어요? 2020/06/08 5,010
1078321 박수홍 원래 결혼할 여자가 있었다는데 왜 어머니가 결혼반대했었나.. 39 ........ 2020/06/08 75,547
1078320 확진자들, 적어도 검사받으러 갈때 갔다 올때는 아무데도 들르지 .. 4 ... 2020/06/08 2,125
1078319 82 언니 동생들 의견을 듣고 싶어요. 11 김치냉장고... 2020/06/08 3,099
1078318 선별진료소 야외천막 2 MandY 2020/06/08 1,304
1078317 차를 누가 박아서 찌그러졌어요. 6 2020/06/08 1,879
1078316 친정 전화 겁나요. 7 자책중 2020/06/08 3,245
1078315 10년 넘게 간 곳 미용사가 연락도 없이 퇴사했다 적은 이에요... 8 .. 2020/06/08 4,380
1078314 서울시 학생 식재료 바우처 받으셨나요? 7 바람 2020/06/08 1,673
1078313 "인사 참사"..'원희룡 음주운전 시장 내정'.. 2 뉴스 2020/06/08 1,748
1078312 덜침대같은 소파베드있을까요 2 ........ 2020/06/08 1,395
1078311 부모님이 창피한 경우 어떻게 마음 정리하시나요? 8 별반바람반 2020/06/08 4,679
1078310 서울시 특고직 재난지원금 ㅇㅇ 2020/06/08 1,063
1078309 文대통령 "위기아동 파악제도 살펴라" 9 .... 2020/06/08 1,573
1078308 새아파트에서 학군땜에 오래된 아파트 이사 6 ㅇㅇ 2020/06/08 2,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