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병예방에는 마스크가 최고효과인걸까요??

ㅡㅡ 조회수 : 3,009
작성일 : 2020-04-30 09:23:38

요즘 병원에 진짜 사람들이 거의 없다시피하네요
예전 신종플루때도 손잘씻기운동으로
감기환자가 뚝 줄었다는데
이번엔 손씻기와 마스크의 콜라보로
병원들이 경영난?에 허덕일정도인가봐요..^^;;;
저희사무실에 늘 재채기콧물 비염으로 한번씩 열도나는
직원이있는데..마스크강제로 쓰게된뒤로
그런 증상이 거의 사라졌어요..ㅋㅋㅋ
진짜 코로나사라져도 마스크는 이제
생활필수템이 되지않을까 생각하네요ㅎ
IP : 125.179.xxx.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0.4.30 9:24 AM (14.52.xxx.225)

    저도 환절기에 꼭 감기 걸리는데 요즘은 갑자기 찬바람 쐬도 감기 안 걸리더라구요.
    마스크 덕이 아닐까 싶어요.

  • 2. ..
    '20.4.30 9:33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이제 겨울에 마스크 써야겠다는 생각이예요. 전염병이 많이 줄었을 거 같아요.
    그 동안 얼마나 침 튀기며 살았는지 실감합니다.

  • 3. 이번
    '20.4.30 9:38 AM (211.219.xxx.81)

    봄엔 감기가 안왔네요. 신기

  • 4. ....
    '20.4.30 9:39 AM (121.140.xxx.149)

    마스크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코로나사태더라구요..
    코로나사태 끝나도 환절기 겨울철에는 마스크 애용할 생각입니다...

  • 5. ..
    '20.4.30 9:42 AM (1.237.xxx.68)

    유아키우는데 콧물감기 한번 안걸렸어요.

  • 6. ㄷㄷ
    '20.4.30 9:44 AM (175.223.xxx.184)

    피부과 갔더니 거긴 사람이 많더라구요.

    무엇보다 화장품 회사가 위기일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은 모르겠고 제경우 마스크 쓴 뒤로
    화장을 안해요. 특히 립스틱은 전혀요.
    선크림만 선방하거나 한다면 눈화장 정도겠죠.

  • 7. .
    '20.4.30 9:50 AM (14.42.xxx.137)

    원래대로면 이시기에 개학하고 독감한번 휩쓸었거든요.

  • 8. ...
    '20.4.30 9:54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전 비염 엄청심했는데 몇년전부터 마스크스고 70프로는 덕봤어요

  • 9. 한가지더
    '20.4.30 9:55 AM (220.78.xxx.128)

    목을 따뜻하게하고 주무세요 .
    그리고 냉장고에있는 차가운물 마시지말고 한여름에도 상온의 물 마시기 실천하세요

  • 10. 저도
    '20.4.30 9:55 AM (124.54.xxx.37)

    이 생각했어요 온가족이 감기없이 환절기가 지나가기가 쉽지 않았는데.. 정말 그동안은 침튀기며 살아서 그렇게 감기걸렸구니 싶더라구요

  • 11.
    '20.4.30 10:36 AM (175.116.xxx.158)

    저도 감기한번 안 걸리네요 신기
    더불어 손도 잘 씻은 영향같아요

  • 12. ....
    '20.4.30 10:47 AM (222.99.xxx.169)

    손씻기, 손소독제가 일등공신같아요. 물론 마스크도 감기 예방엔 좋았겠지만 일단 손을 하루에도 수십번 씻고 건물만 들어갔다 나와도 손소독제 두번은 기본이니 왠만한 전염병은...
    신종플루나 이런 전염병이 돌면 그해 학생들 사이에 늘 유행하는 눈병환자가 거의 안나와요.

  • 13. 근데
    '20.4.30 11:39 AM (222.112.xxx.150) - 삭제된댓글

    코로나같이 무서운 질병 유행이야 그렇다 치지만 감기 바이러스 등에도 너무 접촉을 안 하면
    결과적으로는 면역력이 취약해져셔 어쩌다 바이러스와 접촉하면 더 심하게 앓게 된대요.

  • 14. ㅎㅎ
    '20.4.30 4:53 PM (111.171.xxx.46)

    마스크, 손씻기가 일등공신 맞는 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6936 대학강사고 월 200도 어려워요 11 2020/06/04 6,030
1076935 6세 아이들 좋아 하는 노래 있나요? 3 6세 2020/06/04 947
1076934 연애할때 관성적으로 만난다는게 뭔가요? 4 tmi 2020/06/04 1,974
1076933 국민만 믿고…‘선’ 넘는 여당 34 얘네 뭐래니.. 2020/06/04 2,449
1076932 이제 96000원 남았네요 7 재난지원금 2020/06/04 3,960
1076931 목동30년살아보니 10 다이슨 2020/06/04 7,036
1076930 엘지전자 서비스센터에서 에어컨 청소해보신분들 어떠세요? 2 덥다 2020/06/04 1,512
1076929 서울시 프리랜서 지원금 6 프리랜서 2020/06/04 2,306
1076928 아이는 친모가 키웁시다 45 친모각성필요.. 2020/06/04 5,948
1076927 이재용 구속영장 청구 11 ㅇㅇ 2020/06/04 2,340
1076926 "이번엔 토마토로 완판 도전" 강원도 도매가보.. 6 뉴스 2020/06/04 2,121
1076925 삼시세끼 그집, 죽굴도 2 ... 2020/06/04 4,553
1076924 질본의 손발이 잘렸다. 25 한심 2020/06/04 18,701
1076923 월남쌈 그 라이스페이퍼 말고 살 덜찌는 거 없을까요? 8 ㅇㅇ 2020/06/04 2,317
1076922 올해와 내년의 차이는 많을거 같아요 1 ... 2020/06/04 2,561
1076921 도대체 이 탈렌트는 누구인가요? 9 찾아주세요 2020/06/04 6,746
1076920 시누이 집 판돈이 왜 거기서(윤미향 계좌) 나와? 39 또 또 2020/06/04 3,084
1076919 계모 자식들이 더 이해가 안가요 온가족이 다 악마들인듯 6 불쌍한 아이.. 2020/06/04 3,396
1076918 아동학대 9살아이 4 . . . 2020/06/04 2,014
1076917 클로버 꽃이 피었네요 6 꽃반지끼고 2020/06/04 1,226
1076916 안티파 한국에 상륙 흑인인권운동?을 왜 서울에서 7 인연생인연멸.. 2020/06/04 1,378
1076915 알게된지 얼마 안된 사이인데 6 정말 2020/06/04 2,365
1076914 후회되는 과거의 일들때문에 괴로운데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면 좋을.. 32 제인 2020/06/04 6,775
1076913 식기세척기에 후라이팬도 돌려요? 8 As 2020/06/04 19,666
1076912 농산물꾸러미 얘긴데요 9 ㄷㄷ 2020/06/04 2,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