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아이 자기 주도학습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20-04-28 23:44:23
6학년인데요..아이가 해야할 공부가 뭔지는 알아요..
학원숙제랑 집에서 푸는 수학문제집, 책읽기인데요..
아이가 한번씩 물어볼때가 있어요..그러면 저는 먼저 해야할거 우선적으로 말하고 나머지는 시간이 남음 더하고 시간 없음 안해도 된다고 하는데요..
자기주도학습은 엄마가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하고 혹시 물어보더라도 알아서 하게끔 바로 말해주지 말라고 하네요..
아직 초등학생인데 그게 가능한가요?
IP : 116.120.xxx.15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4.28 11:48 PM (223.33.xxx.83)

    초등학생중 그런 학생이 얼마나 되려구요

  • 2. ㅡㅡ
    '20.4.28 11:55 PM (1.237.xxx.57)

    아들이면 더더욱 불가능에 가깝죠

  • 3. mm
    '20.4.28 11:57 PM (49.196.xxx.8) - 삭제된댓글

    저희 아들 그렇게 했고 중 1이에요.
    소설책 뭐보니, 요즘 숙제 있나, 앱 했냐(학교서 시킨 것)
    고 정도 생각나면 물어보고 구체적으로 뭘 해라 말아라 안해요.
    수업태도 좋고 교우관계 좋고 그래요. 평범하지는 않은 듯.. 아빠가 물리수학 취미로 하는 대학교수... 절대 뭐 해라 강요 없고, 알아서 할께요 한마디 합니다

  • 4. mm
    '20.4.29 12:05 AM (49.196.xxx.8) - 삭제된댓글

    저는 저대로 바쁘니 아프지만 말아라 하는 데 3살 부터도 차분했어요. 외국이라 영어쓰는 데 "내 미들 네임은 캐어풀 입니다, 넘어지지 않아요!" 그러고 진짜 뛰어 다니지도 않았고 뛰다 넘어져 다친 기억도 없네요. 소리 지르고 떼 쓰는 적도 없어요. 상위 한 5% 걸러서 가는 중학교에 입학했구요.

  • 5. ㅠㅠ
    '20.4.29 1:02 AM (203.218.xxx.50)

    윗분들 부러워요.
    초4인 아들 일일히 잔소리 여러번해야 겨우 합니다 ㅠㅠ 싸워요 나중엔 ㅠㅠ

  • 6. ...
    '20.4.29 9:40 AM (121.190.xxx.138)

    딸, 초5인데 온라인 수업 전에 게시판 올라온 숙제 마치고
    점심 이후엔 학원 숙제들 혼자 처리해요.
    주변에 여자애들 몇몇은 이렇게 하는 것 같고...
    남자아이들도 하는 친구들도 있고요..
    딸이라고 아들이라도 혹은 초등이라고 아예 안 되는 일은 아닌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5391 어버이날, 어린이날 제발 집에서 보내세요 13 코로나19 2020/05/02 4,468
1065390 벽에 철봉처럼 단단하게 걸수 있는 옷걸이 5 있을까요? 2020/05/02 1,235
1065389 21살 학생들은 모두 늦게까지 노나요? 4 21 살 2020/05/02 1,970
1065388 저 kf16 전투기 봤어요 !! ㅎㅎㅎ 6 으잉 2020/05/02 2,069
1065387 정경심 구속 연장 반대 서명 9 앤쵸비 2020/05/02 936
1065386 존노 고영열 5 둘다 2020/05/02 2,036
1065385 저 암환자인데 어버이날 가야될까요 27 코로나 2020/05/02 6,250
1065384 유튜브에서 4 추억 2020/05/02 774
1065383 방송불가 위기! 윤석열 장모사건 남은 의혹 최초공개/시즌2 31.. 4 칠면조 2020/05/02 1,507
1065382 오늘은 치아바타 성공했어요. 29 같이 2020/05/02 3,746
1065381 아이가 같이 놀 친구가 없네요 8 요즘애들 2020/05/02 4,272
1065380 차승원표 된장찌개 19 삼시세끼 2020/05/02 8,184
1065379 링크수정!) 굶주린 자녀 잠들길 기다리며..'돌'로 요리 시늉한.. ㅠㅠ 2020/05/02 1,621
1065378 늙어서 병원을 혼자 다니실건가요? 44 나중에 2020/05/02 7,923
1065377 동전은 돈도 아니네요 21 이젠 2020/05/02 4,485
1065376 저탄고지 다이어트 16 ... 2020/05/02 3,860
1065375 펌 타골장인 전우용님 13 2020/05/02 2,032
1065374 콜라겐 먹으면 살찌나요? 2 2020/05/02 5,967
1065373 공유빌라에 대해 잘 아시는 분 2 코레스뜨 2020/05/02 2,216
1065372 산도가 아주 낮은 샴푸를 쓰면 어찌되나요? 1 -☆☆☆ 2020/05/02 1,212
1065371 미통당 지지하는 남친에게 책 선물해주고 싶은데 33 충돌 2020/05/02 2,908
1065370 블로그 같은데에 산책하다 꽃 꺾어왔다는 사람들 23 프로불편러 2020/05/02 4,479
1065369 동탄 석우중학교 2학년 학생이라는데.. 1 누리심쿵 2020/05/02 4,309
1065368 수도권 요양병원 6544명 표본검사 모두 '음성' 4 ..... 2020/05/02 2,201
1065367 다이슨청소기 충전기 어디서 사나요 4 . . . 2020/05/02 1,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