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려울때 돕는 것이 진정한 친구다?

No토왜일보 조회수 : 1,725
작성일 : 2020-04-28 11:30:43
'코로나 위기 대응하려면 한일 손잡아야' 
'문정부 日에 마스크 지원 추진' 
'日과 신경전에 한중일 인접국 공조 삐걱' 


최근 보수매체들이 연일 내놓고 있는, 
'코로나 관련해 일본과 관계 개선을 해야한다' 
'일본과 우리정부가 신경전해서 공조가 삐걱거린다'
한마디로 일본에 코로나 지원을 하라는 기조의 기사 제목들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식입니다. 
'북한이 군사적 도발을 서심치 않는데 수출규제 지소미아문제로 소모적 감정대립을 이어가서 한일관계가 심각한 위기다' 
'갈등과 대립을 멈추고 관계를 회복해야한다' '어려울때 돕는 것이 진정한 친구다'... 


이 논리에 실소를 금할수 없습니다. 
언제 아베정부와 우리가 진정한 친구였던 적이 있습니까??? 그런 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수출규제가 무슨 소모적 감정대립입니까? 
아베정부가 우.리.경.제.를 무.너.뜨.리.려.고. 시.도.하.다.가 실.패.한. 사.건.이.지
그리고 아베정부와 우리정부가 무슨 신경전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우린 가만히 있는데 아베정부가 갑자기 
무.비.자.입.국.금.지와 기.존.비.자.무.효.화(치명적인 외교도발)를 결정한거죠.
우린 이에 (상호주의 입각해서 차분하게) 대응한것 뿐이고!  


저는 개인적으로 코로나 관련해 일본지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코로나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장기적으로 우.리.방.역.도.어.렵.다.는 차원에서, 그리고 인도적인 차원에서.. 
그러나 여기엔 전제가 있습니다!  
일.본.정.부.가 공.식.적.인. 요.청.을. 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조건 하나가 더 필요해보입니다. 
보수매체가 입을 다물면!  



김어준생각이었습니다. (3시간전 뉴스공장) 
https://www.youtube.com/watch?v=skEsgRweHAk



외할배가 착취유린하던 식민지 따위에 죽어도 아쉬운 소리 할 수 없다고 뻗대는 아베때문에, 
그리고 세상 바뀐줄 모르고 시대착오적인 헛소리 지껄이는 토왜일보들때문에,   
코로나로 망해가는 일본 도와줄 수 있는 기회는 영영 희박해보임.   
이거 듣고 김어준이 일본 도와야 한다 했다고 또 가짜뉴스 퍼트리는 것들은 백퍼 알바임.  
IP : 121.160.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기더기들
    '20.4.28 11:48 AM (112.151.xxx.122)

    정부는 검토해본적 없댄다
    이것들아

  • 2. 찌라시들
    '20.4.28 11:50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분위기 잡나보네요.

  • 3. cafelatte
    '20.4.28 11:50 AM (14.33.xxx.174)

    기레기들아, 걔넨 우리 친구가 아니다!!!

  • 4. 일본이랑
    '20.4.28 12:27 PM (211.245.xxx.178)

    친구였었던적도 읎다.
    내 친구를 왜 지들이 정하는지원...

  • 5. 토왜일보들
    '20.4.28 1:15 PM (121.160.xxx.2)

    일본에 대한 사대주의 저자세 쩔어요.
    일본이여~ 우리의 도움을 부디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논조임.

  • 6.
    '20.4.28 1:29 PM (223.62.xxx.252)

    왜구들 돕고 싶으면
    기레기들 너희돈으로 사서
    도와줘라
    그동안 한밑천 땡겼놨으니
    이럴때 도와주면 고마워할거다
    정부는 국민들 챙기느라
    왜구들 챙길 시간없다

  • 7. 기레기들
    '20.4.28 5:42 PM (86.130.xxx.179)

    돕고 싶으면 친일파 기레기들이 알아서 지내 월급으로 도울거에요. 애국하는 국민들은 팝콘 먹으며 지켜봅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4326 [펌] 이딴게 프랑스의 9.9 유로짜리 공적 마스크다. 젠장할!.. 18 zzz 2020/04/28 5,974
1064325 시어머님 입장에서 어떤며느리가 더 좋을까요? 26 ... 2020/04/28 5,936
1064324 PD수첩 대박이네요 54 ... 2020/04/28 26,801
1064323 가족애가 넘치는 시가,, 어떠세요? 49 .... 2020/04/28 7,426
1064322 갤폰에 에어팟 블루투스 이어폰 잘 맞나요? 49 ㅇㄹㄹ 2020/04/28 1,264
1064321 이시간까지 뛰는 윗집에 5 아 놔..... 2020/04/28 1,384
1064320 자궁내막증식증 관련 서울 산부인과 11 토토 2020/04/28 2,872
1064319 펭클럽보세요 ~ 펭수 news 7 밀라니스타 2020/04/28 1,392
1064318 5선 안민석, 3선 박광온 차기 경기도지사 부각 27 ㅇㅇ 2020/04/28 2,710
1064317 석열아, 조국한테 왜 그랬니? 17 .. 2020/04/28 5,699
1064316 "나를 버린 한국이.." 따스한 온기에 &qu.. 8 뉴스 2020/04/28 2,304
1064315 국세청 신천지 특별세무조사..서울청 200명 투입 15 이뻐 2020/04/28 2,166
1064314 아침에 일어나는 아이들한테 어떻게 반겨?주세요? 18 반성문 2020/04/28 3,467
1064313 자꾸 일본 마스크 지원 기사가 나오는지 엄청 웃겨요 7 aafd 2020/04/28 1,888
1064312 요즘 대학생들은 나이트 클럽 같은데 잘 안가나요? 6 2020/04/28 1,863
1064311 다른집들도 퇴근후 남편 기분이 매일매일 다른가요? 9 ㅇㅇ 2020/04/28 2,501
1064310 이 상황 이해되시나요? 6 에휴 2020/04/28 1,712
1064309 큰일이네요. 5월 11일날 개학하려나봐요 48 .... 2020/04/28 17,348
1064308 소띠 자녀 어떤가요? 안좋은가요? 32 2020/04/28 7,556
1064307 여친 강간·폭행 의대생 논란 확산…"나도 성폭행.. 5 ㅇㅇ 2020/04/28 4,648
1064306 인스타 비공개해놓고 메모장처럼 쓰는데요(비번 등등) 6 ㅇㅇ 2020/04/28 2,914
1064305 한집에서 말 안하고 얼마동안 지내보셨어요? 8 가족과 2020/04/28 2,530
1064304 남편하고 술 마시고 노래 들어요 4 엔돌핀 2020/04/28 1,661
1064303 신라호텔 예식 식사대가 어느정도일까요? 3 ㅇㅇ 2020/04/28 4,325
1064302 목주름이 장난이 아니네요.ㅠ 잠자는자세와 관련 있을까요? 13 헉.. 2020/04/28 5,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