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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 사람에게 무례한 사람들이 있죠

.... 조회수 : 7,260
작성일 : 2020-04-25 15:55:57
세고 지랄할것 같음 안건들이고 순하고 참아줄것 같음 건드리고요 건드리는 인간들 보면 질이 좋지않고 불행한 사람들이에요 자기 삶에 만족하고 행복한 사람들은 절대 안하는 짓이거든요 한번이라도 무례한 짓 하는 사람들은 피하는게 답이에요 가까이 두고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없어요



IP : 115.21.xxx.16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그게
    '20.4.25 3:58 PM (119.198.xxx.59)

    부모라면 . . .

    그 아이 인생은 어찌되는 건지

  • 2.
    '20.4.25 3:58 PM (116.45.xxx.45)

    강약 약강인 사람들요.
    강해보이는 사람에겐 약하게
    약한 사람에겐 강하게요.
    분노조절장애도 꼭 이런 건 철칙처럼 지키더라고요.

  • 3. ㅇㅇ
    '20.4.25 4:00 PM (39.7.xxx.10) - 삭제된댓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 4. ㅇㅇ
    '20.4.25 4:00 PM (117.111.xxx.245)

    본인도 애정결핍이거나 정서가 불안정.
    침팬지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약한 침팬지 공격한다고 합니다. 자기스트레스 풀려고.

  • 5. 제가
    '20.4.25 4:01 PM (182.226.xxx.224)

    강아지상이에요
    눈도 좀 쳐지고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잘 맞춰주고 잘 웃고
    그랬더니 세상진강이 제게 다 붙더라고요
    그래서 대학생때 작정하고 이미지를 바꿨어요
    원래도 저음인데 더 조용히 저음으로 천천히 말하고
    상대를 파악 하고나서 친절이나 미소를 내놓습니다
    화장도 아이라인 좀 날렵하게 하고
    아무에게나 친절하지 않으려고 하니
    동창이나 동료들 주변인에게 쌀쌀맞은 사람이란 첫 인상을 준다는 소득이 생겼어요
    근데 본성은 못바꿔서 상대가 좀만 말랑하면 웃고 베풀고 이럽니다
    강아지 냥이 아가들 보면 혀 짧아지고 ㅠㅠ
    안 친한사람들 저 그러는 거 보면 정말 입을 벌리고 놀라더라구요 ㅋㅋ
    그래도 오만진상은 좀 줄었어요 ㅋㅋ

  • 6. ㅇㅇ
    '20.4.25 4:03 PM (117.111.xxx.245)

    윗님 박보영 상인듯~~

  • 7. ......
    '20.4.25 4:03 PM (110.70.xxx.39)

    인간다움에 대해 못배운거죠
    아마 그 사람도 정글같은 가정에서 자랐을거예요
    애정이나 존중 이런게 베이스가 된 가정이 아니고
    누가 힘세냐 나이 많냐 목소리크냐 그런
    힘과 권력, 서열로 꿇고 꿇리는 관계 속에 자란 사람들
    근데 의외로 되게 많아요

  • 8. 있어요
    '20.4.25 4:11 PM (119.71.xxx.60)

    자기한테 온갖 나쁜짓 하는 사람에게는 비위 살살 맞추고
    자기말 들어주는 사람 한명한테는 못살게 굴고
    그러면서 맨날 남한테 정신연령이 어리다는 소리 해대더라구요
    옆에서 봐도 악질이었어요
    그여자~~

  • 9. ㅇㅇ
    '20.4.25 4:14 PM (211.210.xxx.137)

    많죠. 사실 꽤 많은수가 그러죠. 그러니 착하던 사람도ㅠ나이들면서 사나와져요. 생존본능으로

  • 10. ...
    '20.4.25 4:18 PM (117.111.xxx.149) - 삭제된댓글

    세상에는 두가지 종류 사람이 있어요
    강강약약 그리고 강약약강
    후자 많아요

  • 11. 학폭
    '20.4.25 4:19 PM (1.229.xxx.169)

    가해자들 이나 맘충들 보세요. 전형적인 강약약강 인간들입니다 초장에 틈을 보여주면 안돼요

  • 12. 인간이란
    '20.4.25 4:23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동물의 더러운 속성임. 자각여부에 따라 정도가 덜하냐 더하냐 차이.

  • 13. 맞아요
    '20.4.25 4:27 PM (182.216.xxx.29)

    그런 사람일수록,
    원래 인간이란 그런거고, 그니까 착하게 구는게 멍청한거다.
    내가 이러는건 못된게 아니라 너 탓이다. 하더라구요. 악질인 인간들 참 많아요.

  • 14. 못됨
    '20.4.25 4:38 PM (59.15.xxx.198)

    꼭 못나고 열등감 많은 것들이 그러더라구요, 인간 쓰레기들

  • 15. 제가 보긴
    '20.4.25 4:41 PM (218.238.xxx.34)

    8대 2정도 아니 9대 1정도 일것같아요.
    맨첨엔 안그러다가 좀 친해지면 늘 선을 넘고 가르치려들고 지가 당했던 대로 고대로 하고 있으면서 모르더라구요. 싸우기 싫고 그럴 에너지도 없어서 그냥 거리두기만 해요.
    헬스장서 gx나 골프 치는 사람들 보면 8들끼리 싸우면 머리끄댕이 잡고 싸우더라구요.
    저도 많이 당했어요.
    별소리를 다듣구요.
    그래서 그뒤론 말걸어도 모른척 안들린적하고 운동만해요.
    같이 스피닝 하는 직장인 젊은분이랑 얘기하고, (이것도 일년 걸렸어요.)
    그리고 서로 운동하면서 조금 더하자구 으쌰으쌰하는 사람 딱 두분 만나봤네요.
    나머지는 대부분 질투하고, 틈 만 보이면 이상한 소리해대고 운동 그만하라마라하고 가슴 수술하라하고.
    에효.

  • 16. 맞아요.
    '20.4.25 4:46 PM (1.241.xxx.109)

    대부분 사람들이 그래요.그런인간들에게 함부로 보이지 않게 센척하느라 피곤해요.원래 유순하고 남한테 잘하는 스타일인데,이런 천성이 피곤하네요.

  • 17. ㆍㆍ
    '20.4.25 4:59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

    원래 인간이란 그런거고
    ㅡㅡㅡㅡ
    네 원래 인간이 그래요. 그렇게 저 깊숙한 곳 인간의 본성 중 더러운게 숨어있어요.
    그건 당연하니 선한 쪽이 당해줘라는 의미가 아니라,
    늘 도사리고 있으니 알아서들 방어 잘하고 스스로도 저런 부류가 되지않게 자각하며 살아야된다는 뜻입니다.

  • 18. ㅇㅇ
    '20.4.25 5:27 PM (39.7.xxx.10)

    그런인간들에게 함부로 보이지 않게 센척하느라 피곤해요.22222

  • 19.
    '20.4.26 12:41 AM (1.254.xxx.219) - 삭제된댓글

    세상사람들의 80프로는 원글님 말씀하신 그런사람
    10프로는 보통
    10프로는 좋은사람 인것 같습니다

  • 20. 맨 음
    '20.4.26 12:53 AM (121.165.xxx.130) - 삭제된댓글

    평생 시어머니 지긋지긋 하다고 정신병 약까지 먹으면서 결국ㅍ하는 짓
    똑같이 하더이다...세치 혀로 과업을 쌓아요..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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