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를 담그고 나서야 깨달았어요.

아차 조회수 : 6,469
작성일 : 2020-04-24 20:55:30

며칠전 배추김치를 담그기 위해 초록마을에서 배추3포기 주문해서 찾아와서 냉동실에 있던 육수를 꺼내 김치를 담았어요.

그멸치육수는 국수만들때 만들어 놓은건데 남아서 얼려놓았던거에요.(양파첨가)

근데 김치맛이 약간 들큰한거예요. 칼칼한맛이 안나구요.양파때문이겠거니 생각했는데,곰곰히 생각해보니 멸치육수에 국수만드느라 국간장을 첨가해놓은거 였네요.

생애처음으로 국간장육수로 김치 담았어요.

이거 어찌하나요? 그냥 먹는수 밖에요 .


IP : 182.221.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깨달았음
    '20.4.24 8:57 PM (211.215.xxx.107)

    국간장이 단맛이 나는 거였어요?

  • 2. 아마도
    '20.4.24 8:57 PM (125.178.xxx.37)

    맛있을거에요..
    어제 전 열무김치를 국간장에 살짝 절이는 레시피를
    어디서 보고 담궈봤어요..
    생각보다 맛있어서 놀랐어요...
    그래서 맛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3. 예전에
    '20.4.24 8:58 PM (121.182.xxx.73)

    간장으로 장김치도 담갔어요.
    더 맛있을 수도...

  • 4. 간만
    '20.4.24 9:34 PM (222.120.xxx.44)

    맞으면 괜찮아요.
    싱거우면 굵은 소금 뿌려 놓으면 될 것 같고요.

  • 5. 그리고
    '20.4.24 9:41 PM (218.233.xxx.193)

    깔끔한 맛의 김치를 원한다면
    육수 넣지 마시고 풀 쒀 액젓으로 간하세요

  • 6. 사찰에서
    '20.4.24 10:28 PM (211.179.xxx.129)

    젓갈대신 국간장으로 담는 다던데요.
    맛있을 거에요.

  • 7. mm
    '20.4.25 9:50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육수에 간장을 왜 넣은거죠?
    보통 그냥 육수는 우려놓지요 음식 빨리 ㅅ나려고.
    간장까진 넣어놓진 않자나요
    무슨 음식을 할지 모르는데.
    양념은 요리하면서 하는건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8252 마늘 까기 싫어서... 4 ?? 2020/06/08 1,828
1078251 이용수 할머니는 두 번의 배신을 당했다. 19 000 2020/06/08 1,449
1078250 부대찌게에 숙주 넣어도 될까요? 1 ufg 2020/06/08 1,893
1078249 금고 배터리가 나가서 문이 안열려요 ㅠㅠ 6 금고 2020/06/08 6,515
1078248 파스타때문에 짜증이 났는데.. 11 1234 2020/06/08 2,969
1078247 김연경보면 한국여자들이 남자들보다 통도커요 17 ... 2020/06/08 4,642
1078246 '정의연 지지성명' 거짓 330개 단체 공동명의거짓 8 .. 2020/06/08 1,420
1078245 토마토 마리네이드요~~ 4 토마토 2020/06/08 2,058
1078244 암컷 강아지가 매일 붕붕이 하나봐요. 기가 막혀서요 22 겁 상실한 .. 2020/06/08 7,097
1078243 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국회의원이 3 ㅇㅇ 2020/06/08 885
1078242 차, 커피맛이 쓰는 다기에 따라 다르군요 3 오호 2020/06/08 1,418
1078241 혹시 아이 미국 보딩스쿨 보내시는 분 있으세요? 3 ... 2020/06/08 2,106
1078240 7살 아이가 하는 행동이 무서워요 22 dd 2020/06/08 7,728
1078239 가슴이 답답하고 코로 숨쉬기 힘들면.. 3 ** 2020/06/08 1,615
1078238 바다물고기가 민믈고기보대 똑똑한가요? 6 ..... 2020/06/08 991
1078237 가장 팔자 좋은 주부는 전업 외동맘 35 Y 2020/06/08 11,516
1078236 2~3주전부터 윗배가 계속 아픈데.. 3 배가 아파요.. 2020/06/08 1,087
1078235 둘레길 예쁜 낮은 산(서울이나 수도권) 어디있나요? 8 그냥이 2020/06/08 2,742
1078234 빈백 소파 오래 써보신 분 계신가요... 5 소파 2020/06/08 1,557
1078233 #윤미향_힘내라 31 정의연어깨펴.. 2020/06/08 1,523
1078232 애들이 어리면 시어머니 안방에서 애들이랑 주무시나요? 17 보통 2020/06/08 3,373
1078231 아이패드를 어제구매했는데 불량화소가 있어요 4 아이패드 2020/06/08 987
1078230 절인배추로 만들수 있는 요리 7 배추도사 2020/06/08 1,917
1078229 다이슨 에어랩 vs. 글램팜 고데기 7 궁금 2020/06/08 3,909
1078228 빌게이츠, 결국 감옥에 가나? (미국,유럽,호주 시위 점차 격렬.. 17 ㅇㅇ 2020/06/08 4,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