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아들과 어떻게 대화해야 할까요?
1. ㅇㅇ
'20.4.24 7:44 PM (221.153.xxx.251)우선은 선생님과 한 약속이니 아이가 이제와서 안간다고 얘기하기 미안할거 같아요. 이번엔 그냥 가게 하시고 담번엔 엄마가 프린트 해온다고 얘기하세요. 그리고 프린트기는 고등가도 쓸일이 참 많아요. 요즘 오~육만원이면 잉크젯 프린트기 살수있어요 하나 사주세요. 지금 온라인수업때도 거의 매일 프린트 할게 있더라구요.
그리고 수업중 필기는 우선은 그냥 아이선택으로 맡기심이...2. 저도
'20.4.24 7:44 PM (123.214.xxx.130)프린터물이 50장 가까이라 아이가 다녀왔어요.
정류장 한정거장이니 가깝긴 하네요.
전 선생님과의 약속 지키고 싶은 마음 이해되네요.
안가게 되면 다시 연락드려 말을 번복하는게 아이 입장에선 어려운 일일 수도 있고 그냥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시고 마스크 꼭 하고 가라고 얘기해주시면 어떨까 싶어요.3. ..
'20.4.24 7:47 PM (223.33.xxx.86) - 삭제된댓글제가 아이입장이라도 그렇게 했을것같아서
마스크는 잘챙기란 말만했을듯4. 아이
'20.4.24 7:48 PM (118.41.xxx.94)큰일아니면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5. 원글이
'20.4.24 7:49 PM (14.4.xxx.220)그런가요?
저도 약속이 중요한데, 반 아이들중 프린트물 학교로 가져갈 애들이 있을것 같아서 문자드리면 안되는건지..
버스타고 버스시간도ㅡ일정치 않아서요ㅠ6. ......
'20.4.24 7:53 PM (122.34.xxx.61)어기는거 싫어하는 아이면 엄마 그런 제안도 싫어해요.
7. .....
'20.4.24 7:53 PM (175.223.xxx.212)너무 과잉보호 아닌가요
버스 어플 보면 버스 운행 정보 알 수 있을텐데요
도착하기 세 정류장 전에 나가 있으면 되죠
손소독제 챙겨서 버스 타고 내릴때 하고요
장갑 끼던지요8. ......
'20.4.24 7:54 PM (122.34.xxx.61)그리고 프린터기 빨리 사세요
9. ...
'20.4.24 7:58 PM (59.29.xxx.152)아이를 존중해 주세요. 크게 어긋나지 않은듯 한데 지켜보시는게 나아요. 약속도 중요하고 생각하고...어른인 엄마의 시선으로 답답하고 어리숙해 보이지만 아이잖아요. 그래서 미성년인거고 어머니께서 멀리서 지켜보고 길 안내만하세요 끌고가지 마시고,
10. ...
'20.4.24 8:00 PM (125.177.xxx.43)이번엔 두시고요 아이 말도 나름 맞아요
프린터 싼거 하나 사세요11. 원글이
'20.4.24 8:03 PM (14.4.xxx.220)그렇군요...
이번에 프린터기 알아보는데 뭐가 좋은지 모르겠어요..
괜찮은 프린터기 추천부탁드려요12. 프린터를 사시길
'20.4.24 8:09 PM (114.203.xxx.113)아이 말이 맞는듯요. 저라도 아이 뜻대로 하게 했을거 같아요.
요즘 프린터 정말 싸고 좋은 거 많아요.
무한리필 잉크 복합기 사심 되요.
가성비는 브라더인데, 일제라 전 삼성꺼 샀어요. 좀 더 비싸고 기능은 브라더만 못하지만 국산이라...ㅜ.ㅜ
20만원 정도 하는거 사면 잉크 포함이고 향후 2~3년각 잉크 걱정 없이 마구 뽑아써도 됩니다.13. ....
'20.4.24 8:17 PM (1.233.xxx.68) - 삭제된댓글아이 의견이 맞다고 생각해요.
14. 헐
'20.4.24 8:51 PM (1.225.xxx.38)아이말이맞구먼요
15. ..
'20.4.24 9:23 PM (124.53.xxx.74)프린트문제는 아이가 맞구요..혼자 해결 잘했다 칭찬해주심 될것 같아요.
필기하는건 공부 습관인지라...16. 엡손
'20.4.24 9:37 PM (220.124.xxx.36)무한잉크 프린터기 사세요. 20만원대 전후에 잉크걱정없이 실컷 씁니다. 스캔기능까지 있어서 급하게 복사할때도 잘 써요.
17. ..
'20.4.25 2:03 AM (39.7.xxx.54)너무 아이를 어린아이 대하듯 쥐락펴락 일해라 절해라 하시는듯요
프린터기 하나 사주세요
별로 중요치도 않은 일인데.
유아 키우는 엄마들도 그렇게까지 안해요
누구 생각나네요 친구 시모도 친구남편에게 그래서 서서히 발길을 끊어요18. ...
'20.4.25 4:05 AM (211.108.xxx.186)아이가 똑똑하네요
중2인데 엄마가 초저학년 챙기듯이 하시네요
그냥 냅두셔도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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