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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 로망이 먼가요?

9999 조회수 : 3,264
작성일 : 2020-04-21 18:10:37
시아버지 로망이 먼가요? 며느리가 5분대기조로 수발해주는것이 로망인가요?
IP : 175.209.xxx.9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젊은
    '20.4.21 6:14 PM (223.62.xxx.99)

    이쁜 마누라가 그리 해 주는게 더 강한 로망이겠죠

  • 2. ....
    '20.4.21 6:38 PM (175.223.xxx.200)

    아무리 마누라 젊어봤자 며느리만큼 젊기 힘들죠.
    유퉁처럼 대대적으로 욕먹고 살거 아니면

  • 3. ,,,
    '20.4.21 6:43 PM (219.250.xxx.4)

    어떤 시아버지가
    양주 한 병 들고와서
    ‘우리 며느리가 나 먹으라고 갖다줬어~~’

  • 4. 나는나
    '20.4.21 6:45 PM (39.118.xxx.220)

    딸같은 며느리??

  • 5.
    '20.4.21 6:50 PM (221.143.xxx.25)

    세상 시부들이 다 그럴까요? 그건 아니에요.

  • 6. ..
    '20.4.21 7:26 PM (125.177.xxx.43)

    다 그런건 아니지만 그걸 싫어할 사람은 없죠

  • 7. ..
    '20.4.21 8:05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당연한 거 아니에요?
    여자들은 하녀인생 산 사람이 많아서 감히 사위한테 머슴노릇을 바라지 못하지만,
    남편이 돈도 혼자 벌어오고, 마누라 애지중지 하고, 좋은 아빠 노릇하길 바라잖아요.
    로망을 가지는 거야 죄가 아니죠.

  • 8. 9988
    '20.4.21 8:06 PM (175.209.xxx.92)

    몰라서 묻는건데 대답은 안해주시네요 ㅠㅠ

  • 9. ㅇㅇ
    '20.4.21 8:28 PM (119.198.xxx.224)

    뭐긴요
    집에서는 정갈하게 밥상차려 반주곁드려주고
    예쁘게 옆에 서있는거죠
    공손히 어려워하믄서
    밖에서는 챙겨주고 또 이쁘게 옆에 서있는거고

  • 10. ,,,
    '20.4.21 9:06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상냥하고 싹싹한 며느리요.
    딸같은 며느리요.
    남편 형제들 각집에 며느리 셋이 있어요.
    며느리 1, 2, 3 다 나름 싹싹하고 직장 생활 하듯이 친척들에게
    명절날 모이면 그럴듯하게 해요.
    며느리 1은 공기업 과장이고 나이가 몇살 더 많아요.
    며느리 2.3은 대기업 회사 과장 들이고요.
    그 중에 우리 며느리가 진중하고 입이 무거운 편이예요.
    그걸 불만 삼아 집에 와서 부부만 있는데 애기 하더군요.
    제가 그랬어요. 당신은 장인 장모님에게 어떤 사위였나 생각해 보라고 했어요.
    멀리 처가집까지 말고 내 부모에게 어떤 자식이었나 생각 해보라고 했어요.
    열받아서 방방 뛰길래 더 했다간 싸울것 같아서 아무 말 안 했어요.

  • 11. ,,,
    '20.4.21 9:10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무리 하지 마시고 할수 있을만큼만 하세요.
    시아버지 로망은 시아버지 개인사예요.
    내가 타고난 성격이 그렇지 못하면 힘들고요.
    원글님 가고 싶은 길을 가세요.

  • 12. 생각해보니
    '20.4.21 11:18 PM (223.38.xxx.155)

    돈 잘 버는 며느리가 필요한거 잘 사다드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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