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어보살에서 무속녀 우리나라 2020 경자년 초대박 예언

칠면조 조회수 : 7,118
작성일 : 2020-04-21 13:39:32
사람들이 병원에 많이가고, 대형화재 조심하고, 우리나라 수출 많이하고, 북한과 좋은관계래요.
https://www.youtube.com/watch?v=tf-w14fHSVI ..
IP : 73.133.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0.4.21 1:43 PM (124.59.xxx.38)

    유튜브 보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좀 정리해서 요약글도 같이 올려주세요. 관심있는 사람들만 가서 볼지 결정하게.

  • 2. 칠면조
    '20.4.21 1:46 PM (73.133.xxx.69)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병원에 많이가고, 우리나라 수출 많이하고, 북한과 좋은관계

  • 3. ..
    '20.4.21 1:49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좋은 예언이니 끝까지 맞아들어가길~

  • 4. ...
    '20.4.21 1:50 PM (116.127.xxx.74)

    헉.
    병원이 바쁘고 사람들이 아프다고 하니 서장훈이 바이러스 같은건가보라고. 소름~
    북한과의 관계 기대해봅니다. 근데 진짜 큰 화재가 있을까봐 걱정이네요.

  • 5. 봤어요.
    '20.4.21 1:54 PM (110.70.xxx.61)

    그게 딱 맞을 줄이야.
    소오오오름.

  • 6. 큰 화재
    '20.4.21 1:55 PM (110.70.xxx.61)

    호주산불일거에요.

  • 7. ...
    '20.4.21 1:56 PM (116.127.xxx.74)

    ㄴ 헉. 소름. 그러네요. 호주 산불.

  • 8.
    '20.4.21 1:59 PM (123.111.xxx.213) - 삭제된댓글

    울산쪽에서 큰 산불 났었어요.

  • 9. 그런
    '20.4.21 2:15 PM (223.62.xxx.99)

    일이 있었군요

  • 10. ...
    '20.4.21 2:20 PM (175.198.xxx.140)

    원래 미신은 짜맞추기입니다

  • 11. 소망
    '20.4.21 2:20 PM (223.62.xxx.242)

    이건 믿을래요 ㅎㅎㅎ우리나라가 코로나를 딛고 더 성숙한 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웬지 그렇게 될거 같은 설레임이 ㅎㅎㅎ

  • 12. .........
    '20.4.21 2:43 PM (112.221.xxx.67)

    이게 12월말인가 1월에 찍은건데..그때이미 중국서는 난리난상태라...
    뉴스만 잘봤어도 예상할수 있었던 상황이에요

    너무들 놀라시길래...

  • 13. ..
    '20.4.21 3:20 PM (110.70.xxx.176)

    예상했던 상황이라고 보기엔 좀 무리가 있어요. 1월 3일엔가 녹화했던데, 그때는 사실 중국내에서도 우한지역 국한된 상황이었고 1월 20일경까지는 사람간 감염도 없다고 얘기되었었어요.
    남편이 중국에서 일하고 있어서 그 당시 상황을 잘 알아요. 중국 내부에서도 아는 사람 몇몇이나 우한의 그 상황을 주시하고 있었을뿐이고, 우리나라에 뉴스로도 우한지역에 원인미상의 폐렴이 발생했다는 정도로만 말했을뿐, 전염성에 대해서나 펜데민 상황에 대한 우려는 전혀 없던 때에요.
    남편은 광저우쪽에서 일했는데 그 당시엔 전혀 걱정도 안하고 사람들이 잘 알지도 못하던 때구요.
    1월 10일경 지나서부터 조금씩 퍼지는 느낌이다가 20일 지나면서 사람간 간염에 대한 뉴스 나오고 우리나라에도 한명 들어왔다는 뉴스 나왔죠. 그때 제가 여기 게시판에 코로나 걱정하는 글 올렸는데 댓글 딱 하나 달리고, 그 댓들마저도 별일 아니고 금방 사그라들거라는 내용이었죠.
    저는 남편때문에 그때 마스크 많이 사서 중국에 보냈구요. 설 연휴 지나면서 1월 말부터 마스크 문제 조금씩 나왔어요.
    그리고 2월부터 이 난리가 시작..

    진행속도가 빨라서 다들 우한에서 폐렴 발생했던 뉴스를 처음부터 주목했다고들 착각할 수 있는데, 사실상 1월 10일경은 되어서야 일반인들도 조금씩 관심가졌지, 애초 우리나라에 첫 뉴스 나올때인 12월 말에서 1월 초에는 야생동물 잘못 먹은 사람들만 걸리는 질병이고 사람사이 감염은 없는 질병으로 나왔고, 그마저도 관심있게 본 사람 아니면 지나칠만한 정도로만 뉴스로 나왔어요.

    저는 저런 거 믿지 않는 편이지만, 저 사람의 예언은 어찌되었든 잘 맞아떨어지고, 만약 정말 1월 3일까지의 뉴스를 보고 저런 말을 한거면 감이 엄청난 사람이라고 봐야하는거죠. 사람간 감염이 없다고 했던 시절에 펜데믹을 예상하다뇨.

  • 14. 선한
    '20.4.21 4:28 PM (89.241.xxx.84)

    영향으로 우리나라가 더욱 더 잘사는 나라 평등하고 공정한 투명한나라가 되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76891 민주당 문진석, 월 5회 결석시 '무임금' 의원수당법 발의 - .. 11 민주당잘한다.. 2020/06/04 1,654
1076890 지금 태어나는 아기들은 집 안사도... 13 황금연휴 2020/06/04 4,347
1076889 학부모 대의원이 뭐에요?? 3 고일이맘 2020/06/04 2,742
1076888 거실에 인테리어 그림액자 걸어볼까 하는데요 1 ㅇㅇㅇ 2020/06/04 1,592
1076887 오늘 코로나 확진 안나온거죠? 3 다나한 2020/06/04 2,520
1076886 안철수 민주당, 통합당에 법사위원장 준다고 약속해라 16 놀고있네 2020/06/04 2,139
1076885 샤콘느 바이올린 어때요? 4 슈슈 2020/06/04 1,663
1076884 노후에 살기 좋은 곳 35 동네추천 2020/06/04 9,173
1076883 질병관리본부 승격되는게 5 ^^ 2020/06/04 1,651
1076882 혈액형 물어보는게... 6 ㄱㄱ 2020/06/04 1,647
1076881 9살 아이 6 카페라떼 2020/06/04 1,467
1076880 지인이 갑자기 떠났는데 후배가 그 꿈을 미리 꿨대요. 20 이런 경우 .. 2020/06/04 7,755
1076879 입주청소 5 nora 2020/06/04 1,700
1076878 역류성식도염에 정신과약을 2 어머나 2020/06/04 2,432
1076877 소고기장조림 냉장고에서 며칠 저장될까요 6 ㅡㅡ 2020/06/04 2,430
1076876 아이 있으면 재혼 5 뱃살여왕 2020/06/04 2,586
1076875 디톡야채스프에 바나나 넣으면 어때요? 2 ㅇㄹ 2020/06/04 963
1076874 이재갑교수님이 국민청원올리셨네요.펌 17 보복부 2020/06/04 2,700
1076873 아이 데리고 재혼 하는거 결사반대 58 ... 2020/06/04 7,726
1076872 의견 물어요..[속보] 홍남기 ".. 7 상식적으로 2020/06/04 1,264
1076871 분당에 사시는 미식가님들 맛집 추천 좀 30 맛집 2020/06/04 3,883
1076870 초등아이 개학했는데... 4 초등 2020/06/04 1,466
1076869 블로그 주소만 아는 사람에게 선물하고 싶은데... 1 선물하는 법.. 2020/06/04 832
1076868 임신한 친구 또는 아기엄마 친구는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1 9899 2020/06/04 1,150
1076867 펌 잘알려지지 않은 모범재벌 9 ^^ 2020/06/04 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