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뒷북) 부세 회계사 식사 씬

이밤에 조회수 : 4,552
작성일 : 2020-04-20 23:35:06
뒤늦게 부부의 세계 회계사와 박선영의 식사씬을 보았어요.
알바 웨이터가 눈웃음 치면서 서로 눈빛을 교환하는 씬이 나오던데
박선영은 정말 눈치를 못챈건가요?  아님 못챈척 한건가요?

드라마 아닌 현실세계에서 유부남과 웨이터가 눈빛 한번으로 남녀관계로 가는 경우도 있는지...
정말 충격적이네요.

김희애 남편도 나쁘지만 전 박선영 남편은 더 못참겠어요.
자잔한 바람이 너무 많아서 같이 식사하는 장면에서 역겨웠어요.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평생 저러고 살아야 한다면....박선영 너무 애잖해요...ㅠ


IP : 118.2.xxx.7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4.20 11:39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그런가보다하고 봤는데 많이 몰입하시나봐요

  • 2. 이밤에
    '20.4.20 11:40 PM (118.2.xxx.78)

    제가 많이 몰입했나 보네요 ㅋㅋㅋ
    굉장히 거슬렸어요. 왠지 김희애 남편보다 훨씬 더 --;;

  • 3. dafd
    '20.4.20 11:42 PM (118.46.xxx.153)

    전 개인적으로 박선영이 친 덫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식당도 박선영이 알려줘서 간거잖아요
    이 남자에 대한 마지막 신뢰도에 대한 검사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 4. .....
    '20.4.20 11:45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너무 노골적이라
    덫을 놓은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5. 밥순이2
    '20.4.20 11:46 PM (121.141.xxx.138)

    저도 박선영이 벌인 일 같았어요.

  • 6. 이밤에
    '20.4.20 11:49 PM (118.2.xxx.78)

    박선영이 신뢰도 검사 (덫)이라면 너무 슬퍼요...ㅠㅠㅠㅠ

    김희애 부부는 파괴를 하고 서로가 적대시하는게 확실해서 뭔가 끝나는 느낌이 드는데
    박선영 부부는 보고 있으면 터널없는 미궁에 빠져드는 느낌이예요.

  • 7. 이태오
    '20.4.20 11:49 PM (1.229.xxx.169)

    원작은 이태오 사주예요. 지선우랑 잔 거 자기 빼돌린 자산까발린것 복수

  • 8. ㅇㅇ
    '20.4.21 12:19 AM (58.122.xxx.24)

    이태오가 작정하고 꼬시라고 사주한 거죠..

  • 9. ㅇㅇㅇ
    '20.4.21 12:52 AM (121.152.xxx.127)

    예림이가 덫 놓는 여자는 아니죠
    이태오짓임
    그런데 그 회계사 진짜 별로 매력없어서 ㅎㅎ 여자들이랑 저렇개 눈맞는 역할 몰입이 안돼요. 그냥 열심히 사는 꼬꼬마샐러리맨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3126 글수정 냄비탄거등 찌든때에 좋네요 7 찌든때 대박.. 2020/04/25 3,775
1063125 코스트코 암앤해머 베이킹 소다 식용인가요 6 달고나 2020/04/25 8,341
1063124 노후를 어떻게 준비하신건가요? 9 60살이상이.. 2020/04/25 4,872
1063123 버닝썬 윤총경 1심 무죄. 2 ... 2020/04/25 1,114
1063122 커피 내려먹으려면 필요한 도구들이 17 ㅡㅡ 2020/04/25 3,112
1063121 꽃값 비싸네요 35 ... 2020/04/25 5,289
1063120 더킹 이민호 주연 드라마 보시나요?? 재미없던데.. 29 ? 2020/04/25 5,486
1063119 거실 유리창 닦고 더 뿌얘졌는데 6 ㅇㅇ 2020/04/25 2,460
1063118 양쪽 갈비뼈통증(중2딸) 3 비니유 2020/04/25 2,190
1063117 혜화역 근처 꽃집 추천해주세요(은사님선물용) 3 꽃집 2020/04/25 1,092
1063116 북유럽풍이 뭔가요? 커텐 식탁보 이불 등등 왠만하면 다 북유럽풍 2020/04/25 2,009
1063115 한국 대사관에서 한국 입양인에게 마스크를 나눠주고 있다고jpg 15 와우 2020/04/25 5,442
1063114 집단감염 '제로'..서울은 어떻게 '요양병원'을 사수했나? 3 뉴스 2020/04/25 2,750
1063113 가부장제를 상징하는 음식이 뭔지아세요 64 ㅇㅇ 2020/04/25 17,096
1063112 조선일보 네이버 통합했나요? 13 ㆍㆍ 2020/04/25 2,028
1063111 대학 졸업반때 해외여행 가나요? 5 ㅇㅇ 2020/04/25 1,528
1063110 60나이쯤에 직장의보되는 일자리 찾고 싶네요 9 노후 2020/04/25 3,307
1063109 롹다운 lockdown중에도 코로나 환자가 증가하는 이유? 9 Corona.. 2020/04/25 2,814
1063108 30개국 정상 '문재인시크릿'에 반하다..줄잇는 호평 5 뉴스 2020/04/25 2,218
1063107 천주교신자분들중 문통지지자분들만 보세요 24 ㄱㄴ 2020/04/25 2,800
1063106 美 작가 "휴지 사재기 않는 한국.. 국가 열등감 벗어.. 45 강추합니다 2020/04/25 18,189
1063105 펌 대구경북이 죽어도 미통당을 뽑는 이유중 하나 4 2020/04/25 2,181
1063104 귀뚜기랑 이태오... 6 악어의꿈 2020/04/25 3,861
1063103 캐나다 월마트에서 마스크 팔기에 시켰는데 7 ㅜ.ㅜ 2020/04/25 3,589
1063102 미국 하루확진자 3만7천명 9 .... 2020/04/25 3,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