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뒷북) 부세 회계사 식사 씬

이밤에 조회수 : 4,447
작성일 : 2020-04-20 23:35:06
뒤늦게 부부의 세계 회계사와 박선영의 식사씬을 보았어요.
알바 웨이터가 눈웃음 치면서 서로 눈빛을 교환하는 씬이 나오던데
박선영은 정말 눈치를 못챈건가요?  아님 못챈척 한건가요?

드라마 아닌 현실세계에서 유부남과 웨이터가 눈빛 한번으로 남녀관계로 가는 경우도 있는지...
정말 충격적이네요.

김희애 남편도 나쁘지만 전 박선영 남편은 더 못참겠어요.
자잔한 바람이 너무 많아서 같이 식사하는 장면에서 역겨웠어요.
아무리 돈이 좋다지만 평생 저러고 살아야 한다면....박선영 너무 애잖해요...ㅠ


IP : 118.2.xxx.7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4.20 11:39 PM (223.38.xxx.212) - 삭제된댓글

    그런가보다하고 봤는데 많이 몰입하시나봐요

  • 2. 이밤에
    '20.4.20 11:40 PM (118.2.xxx.78)

    제가 많이 몰입했나 보네요 ㅋㅋㅋ
    굉장히 거슬렸어요. 왠지 김희애 남편보다 훨씬 더 --;;

  • 3. dafd
    '20.4.20 11:42 PM (118.46.xxx.153)

    전 개인적으로 박선영이 친 덫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식당도 박선영이 알려줘서 간거잖아요
    이 남자에 대한 마지막 신뢰도에 대한 검사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 4. .....
    '20.4.20 11:45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

    너무 노골적이라
    덫을 놓은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 5. 밥순이2
    '20.4.20 11:46 PM (121.141.xxx.138)

    저도 박선영이 벌인 일 같았어요.

  • 6. 이밤에
    '20.4.20 11:49 PM (118.2.xxx.78)

    박선영이 신뢰도 검사 (덫)이라면 너무 슬퍼요...ㅠㅠㅠㅠ

    김희애 부부는 파괴를 하고 서로가 적대시하는게 확실해서 뭔가 끝나는 느낌이 드는데
    박선영 부부는 보고 있으면 터널없는 미궁에 빠져드는 느낌이예요.

  • 7. 이태오
    '20.4.20 11:49 PM (1.229.xxx.169)

    원작은 이태오 사주예요. 지선우랑 잔 거 자기 빼돌린 자산까발린것 복수

  • 8. ㅇㅇ
    '20.4.21 12:19 AM (58.122.xxx.24)

    이태오가 작정하고 꼬시라고 사주한 거죠..

  • 9. ㅇㅇㅇ
    '20.4.21 12:52 AM (121.152.xxx.127)

    예림이가 덫 놓는 여자는 아니죠
    이태오짓임
    그런데 그 회계사 진짜 별로 매력없어서 ㅎㅎ 여자들이랑 저렇개 눈맞는 역할 몰입이 안돼요. 그냥 열심히 사는 꼬꼬마샐러리맨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1441 학교는 쉬는데 학원이 오픈하면 ,,, 거리두기 방역에 의미가 있.. 19 문여는학원가.. 2020/04/21 2,016
1061440 자꾸 사달라고 하는 아이 어떡하나요? 9 강아지 2020/04/21 3,220
1061439 낙지젓, 뭘 더 넣고 양념할까요? 6 맛있게 2020/04/21 1,061
1061438 초등/중등/고등 영어 그룹과외 얼마 정도 받으면 될까요? 1 모랑모랑 2020/04/21 1,964
1061437 대형마트가 비싸긴 비싸네요 11 와우 2020/04/21 4,218
1061436 아 진짜 학교 선생들중에... 11 .... 2020/04/21 3,680
1061435 갤s20 공폰 어디서 사면 싸게 살까요? 5 갤갤 2020/04/21 1,572
1061434 어린이 레진치료 보험적용 알고 계셨어요? 4 soso 2020/04/21 1,418
1061433 'CNN의 김정은 건강 이상설 보도는 쓰레기' 외신 기자의 성토.. 9 ㅇㅇㅇ 2020/04/21 2,988
1061432 엄마가 집을 나오실것 같아요 16 .. 2020/04/21 7,308
1061431 외국에 우리나라 교민들 몸조심해야 할듯요 14 ... 2020/04/21 4,728
1061430 여의도 근처 아파트 추천부탁드려요~ 10 .. 2020/04/21 2,179
1061429 드라마 아무도모른다, 어제부로 다 알게 되었어요. 오늘 막방이에.. 5 아무도 모른.. 2020/04/21 2,358
1061428 강아지 참 좋아하는데 입양은 못하고 있네요 13 멍뭉 2020/04/21 1,702
1061427 커피 말고 어떤 차 드시나요? 16 2020/04/21 3,224
1061426 로봇청소기 좋네요 13 비빔국수 2020/04/21 2,861
1061425 통합당 "'하위70% 지급' 정부안 동의..與이견 없으.. 17 @@ 2020/04/21 2,336
1061424 이상한 꿈.... 4 이상하다 2020/04/21 1,132
1061423 예상하지 못한 폭발적 감염,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어 2 ㅇㅇㅇ 2020/04/21 1,920
1061422 에어프라이어 살까요 말까요 35 ... 2020/04/21 5,506
1061421 답답해서 속풀이로 써봐요 8 하하 2020/04/21 1,557
1061420 與'종부세 강화법, 이달 내 원안대로 처리 추진' 17 ㅇㅇㅇ 2020/04/21 2,144
1061419 어제 무슨글을 봤었는데 흥미로운 4 ... 2020/04/21 1,138
1061418 악기 바꾸라는 선생님들.. ㅜㅜ 29 ㅇㅇ 2020/04/21 4,901
1061417 자긴 왜 안주냐고 난리들 치사하네요... 17 ㅇㅇ 2020/04/21 3,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