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람을 끝내고....읽고

.... 조회수 : 2,534
작성일 : 2020-04-20 13:57:53
좀 가슴 아팠어요. 아내 입장에서 바람을 끝났다고 믿고 싶은 마음 쓴 글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누구가 말했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알고 나서는 알기전으로 절대 못 돌아간다...
지식에 대한 애기였는데
바람에도 해당 되는 듯

한번 다른 여자가 눈에 들어오고 사랑에 빠진다는 건
절대 그전으로 돌아갈수 없다는 말이예요
IP : 24.118.xxx.1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4.20 2:00 PM (121.167.xxx.120)

    바람 전의 생활과 바람 후의 생활로 나뉠거예요

  • 2. 남자도
    '20.4.20 2:14 PM (223.39.xxx.227)

    한 번 새로운 사랑 경험하면 이미 달라졌죠 아내도 그렇고

  • 3. 죽고 싶었다
    '20.4.20 2:30 PM (203.90.xxx.81)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람은 설레이기라도 하지
    당하는 배우자는 지옥으로 떨어지고
    다신 예전의 사랑하던 남편으로 안보여요
    남편만이 아니고 세상이 달라보여요
    근데 더 웃긴건 사고는 상대방이 쳤는데 그것들은 행복하고 난 너무 불행하고 창피해서 주변사람들에게 알리기도 힘들어요

  • 4. ...
    '20.4.20 2:40 PM (113.22.xxx.240)

    남편놈이 50이나 처먹고도 철이 안든거죠.
    그래도 재산 다주고 이혼한다는데..
    애들도 다 크고.. 얼렁 이혼하고 편히 사는것도 괜찮을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1014 병원장 의리 지키는거 의외이지 않나요? 8 ... 2020/04/20 3,252
1061013 속보] 정부 "美·日 등에 마스크 지원·수출규제 해제 .. 28 그럼그렇지 2020/04/20 5,915
1061012 토익은 공인자격증은 아니죠? 2 o o 2020/04/20 1,834
1061011 중2수학 심화냐 선행이냐 2 알려주세요... 2020/04/20 1,672
1061010 치매를 이기는 모성 3 어머니 2020/04/20 2,684
1061009 집이 깨끗해보이는 비법 56 ㅇㅇ 2020/04/20 30,461
1061008 경기도평택지제에서 김포공항가는법 1 ㅇㅇㅇㅇㅇ 2020/04/20 980
1061007 주변 지인중 코로나 확진자 있으신가요 6 하쿠나마타타.. 2020/04/20 2,990
1061006 고야@ 미니 가방쓰시는분? hyp 2020/04/20 1,526
1061005 개성이라는 곳이 3 .... 2020/04/20 1,172
1061004 한반도 난민 몰려오면 사살 고려 9 노재팬 2020/04/20 3,246
1061003 싼 옷 가지고도 망설이는 제가 싫으네요 20 ㅇㅇ 2020/04/20 5,070
1061002 김해영의원실 통화 29 열뻗쳐~ 2020/04/20 4,874
1061001 병원인데 아이 결과 앞두고 조마조마 해요ㅜ 48 간절 2020/04/20 5,493
1061000 오늘의지령 김홍걸 마스크 일본지원 3 하루아침 2020/04/20 1,930
1060999 부부의세계 쓰레기통 15 이 와중에 2020/04/20 7,047
1060998 온라인수업 잘 적응하고 있나요? 1 ... 2020/04/20 1,228
1060997 日 마스크 수급상황 - 김어준 너까지 21 현지상황 2020/04/20 3,327
1060996 저들이 선거 맨붕온 이유. 27 차니맘 2020/04/20 4,410
1060995 제가 쓴 글이 뉴스에 나왔던 기억 .... 2020/04/20 1,362
1060994 남편복 좋다는분들 어느정도 만나셨나요? 12 ㅇㅇ 2020/04/20 10,260
1060993 중등 영어 리스닝 4 중1맘 2020/04/20 1,531
1060992 커피숍 왔는데요 흘러나오는 노래가 파이팅 넘쳐요 2 ㄲㄲ 2020/04/20 1,527
1060991 바람을 끝내고....읽고 4 .... 2020/04/20 2,534
1060990 25년전 대구출신 절친이 했던 말.. 지역감정의 원흉은.. 29 전북녀 2020/04/20 5,7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