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ㅇㅇ

ㅇㅇ 조회수 : 5,710
작성일 : 2020-04-19 22:37:37
펑해용^^
IP : 211.205.xxx.8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4.19 10:3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 집은 그냥 그렇게 태어난것 같네요
    아빠도 의사, 언니도 의사라니...

  • 2.
    '20.4.19 10:39 PM (1.225.xxx.38)

    뭘어떻게 공부시키나요
    의사집안에
    의사 난 것일뿐

  • 3.
    '20.4.19 10:41 PM (211.205.xxx.82) - 삭제된댓글

    굳이 예를들면 의사집안 아닌집에도 의사 나잖아요

  • 4. ..
    '20.4.19 10:41 PM (210.180.xxx.11)

    똑똑한 유전자를 물려주면됩니다
    즉 님이똑똑하거나 남편이똑똑하거나..

  • 5. 아줌마
    '20.4.19 10:42 PM (1.225.xxx.38)

    전 의대보냇다는 게 참.... 그말이 재밌어요
    보낸다고 다 가는 건가
    그냥 애가 의대에 간거.... 같아서요

  • 6. ..
    '20.4.19 10:42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타고나는거 같더라고요

  • 7. ...
    '20.4.19 10:46 P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맞아요 타고난게 제일 커요.

  • 8. ㅇㅇ
    '20.4.19 10:52 PM (84.17.xxx.80) - 삭제된댓글

    원래 학벌도 세습되는 거예요
    그게 재벌처럼 그냥 태어나면 재산이 왕창인 그런 세습이 아니라
    공부도 결국 머리거든요.
    아빠가 머리가 좋으면 자식도 머리가 좋을 확률이 아주 높죠

  • 9. ㅇㅇ
    '20.4.19 10:59 PM (211.205.xxx.82)

    저희집도 아빠는 의산데 전 그냥 전업이에요
    그 학생 집도 엄마 전업인것같구요
    저도 엄청잘한건 아니었지만 공부잘한단 소리 늘 들었고 애살 많았고 열심히 했는데..
    우리애는 의지가 제로네요 공부머린 있는것같은데
    아빠 의사면 애도 그정도 가야?한다고 주변에 그러던데 그런게 어딨나~말도안돼....이랬었는데
    이 학생 보고 헉...이말이 그말인가 하고 생각도들었어요
    아빠 잘했는데 애 공부 못하면 엄마탓 하겠구나 하는 ..

  • 10. 제주변
    '20.4.19 11:15 PM (218.48.xxx.98)

    아빠 의사인 집 애들중 의대간에 없어요
    보아하니 엄마가 다 전업~
    한국서 대학 못가면 엄마탓일거같다며
    미리 외국으로 빼돌리더만요.

  • 11. 의사마눌
    '20.4.19 11:27 PM (121.180.xxx.160)

    ㅎㅎㅎ
    전업 의사마눌에 아이 공부쪽 아닌집 추가입니다.
    그냥...자기 길이 있는거죠
    저는 공부 잘한편이에요. 근데 아이는 그쪽이 아니고...
    심성바르고 눈치있고 머리 나쁘지않아요. 그저 공부가 아닐뿐
    아이의 길을 응원해줍시다 ^^

  • 12. ...
    '20.4.19 11:27 PM (182.215.xxx.137)

    남편이 대학병원 교수인데, 같은 병원 교수님 중에 동료들의 부러움을 엄청나게 받는 분이 계시대요. 딸 셋인데 셋 다 그 학교 의대 졸업, 재학생.. 교직원 자녀라 등록금 면제까지.. 저도 너무 부럽더라구요.

  • 13. ..
    '20.4.19 11:38 PM (118.235.xxx.248)

    우와..딸 셋 의대 졸업
    대단하네요

  • 14. 음...
    '20.4.20 12:21 AM (211.201.xxx.98)

    딸들이 공부머리 아빠 닮더라구요.

  • 15. 내친구네는
    '20.4.20 12:54 AM (175.123.xxx.115)

    아들셋에 딸하난데..

    아들둘의대 딸 약대 나왔어요.

    첫째만 좀 그렇고...엄마는 장사하시고...

    유전인것 같아요.

  • 16. ㅇㅇ
    '20.4.20 4:42 AM (175.223.xxx.8) - 삭제된댓글

    저희집도 아빠는 의산데 전 그냥 전업이에요
    그 학생 집도 엄마 전업인것같구요
    저도 엄청잘한건 아니었지만 공부잘한단 소리 늘 들었고 애살 많았고 열심히 했는데..
    우리애는 의지가 제로네요 공부머린 있는것같은데
    아빠 의사면 애도 그정도 가야?한다고 주변에 그러던데 그런게 어딨나~말도안돼....이랬었는데
    이 학생 보고 헉...이말이 그말인가 하고 생각도들었어요
    아빠 잘했는데 애 공부 못하면 엄마탓 하겠구나 하는 ..


    여기서 첫줄 아빠는 남편이죠?
    의사인 외할아버지를 원글 자제가 닮네 안 닮네
    이 소리 아닌 거죠?
    시점이 왔다갔다....

  • 17. ...
    '20.4.20 8:26 AM (118.223.xxx.43)

    윗분
    그정도도 문맥으로 이해가 안되나요?
    아빠라고 쓴건 잘못이지만 걸 또 외할아버지냐니
    나원참
    트집을 잡으려고 말꼬리 하나하나 잡는분도 별로다

  • 18. 의사
    '20.4.20 10:11 AM (39.118.xxx.35) - 삭제된댓글

    아빠는 의사이고 엄마는 고등학교 과학선생님인 집
    아들, 의대가는 거봤고

    또 다른집은 아빠가 의사이고 엄마는 전업,
    딸은 약대 나오고 사위는 서울대 나온 의사인데
    이집아들은 어디대학 갔는지 말을 안해서 몰라요.

    지방에 살아서 아버지 힘으로 어디 취직해서
    다니고 있더라구요.
    돈은 많은집이라 아들이 결혼하고나서 얼마안되서
    증여세 몇억을 내고 재산도 물려주더라구요.
    공부 잘하는 유전자를 딸한테 다 물려줬나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0791 학원 안다니는 아이.. 고등학교 수학은 1등급 나오려면 무조건 16 .... 2020/04/19 5,464
1060790 미국대학 11 예비대학생 .. 2020/04/19 2,372
1060789 ㅇㅇ 11 ㅇㅇ 2020/04/19 5,710
1060788 서른살 아가씨인데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36 -- 2020/04/19 6,018
1060787 [부세] 괜히 봤나봐요. 15 멀미나네 2020/04/19 4,367
1060786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이라는데 35 사회적 거리.. 2020/04/19 6,634
1060785 오늘 댓글읽어주는기자들 추천해요 8 하루아침 2020/04/19 1,237
1060784 40대 미혼인데 정신차리라고 해주세요~ 67 저요 2020/04/19 17,126
1060783 냉동오징어를 그냥 오븐에구우면 어케되나요 1 ........ 2020/04/19 1,903
1060782 지름55cm 정도 전기후라이팬 어떻게 버리나요? 3 ... 2020/04/19 1,999
1060781 식비가 많이 나가네요.. 8 ㅠㅠ 2020/04/19 4,034
1060780 댓글 311개.. 14 ㅇㅇ 2020/04/19 5,448
1060779 한지역에서 70프로 몰표가 나왔다는건 10 ㅇㅇ 2020/04/19 3,517
1060778 얼굴 하관이 빈약한 사람이 나이들어 인물이 사네요~ 11 보니까 2020/04/19 8,188
1060777 (부부의세계 좋아하는분들만) 넘 웃겨요 꿀잼! 4 ㅎㅎㅎ 2020/04/19 3,723
1060776 노래 only you로 시작하는 러브송 제목이 뭘까요? 7 우리 2020/04/19 2,120
1060775 현재 해외에서 한국을 ‘제 1세계’로 부르는 이유(펌) 2 ㅅㄱ 2020/04/19 3,980
1060774 디카페인커피 파는 프랜차이즈가 6 ㅇㅇ 2020/04/19 1,644
1060773 오리온 와클이 그리우신 분들 9 그리움 2020/04/19 1,671
1060772 중등, 초등 학교 언제쯤 갈 수 있을까요? 5 애들 게임중.. 2020/04/19 2,636
1060771 엄마부대봉사단 주옥순 근황.jpg 15 미친것 2020/04/19 8,230
1060770 사람 싫어지는거 10 일랑 2020/04/19 3,484
1060769 여러분..저도 화살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75 기도 2020/04/19 4,211
1060768 민주, ‘일하는 국회법’ 추진 전망…"일할 사람을 국회.. 19 일하는국회 2020/04/19 2,333
1060767 그릇을 팔아야 하는데 어디에다 내놓아야 할까요? 14 평화시장 2020/04/19 3,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