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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침대형 붙박이장 vs 12자 붙박이장

.. 조회수 : 2,317
작성일 : 2020-04-18 13:35:34
새아파트 입주를 하는데요. 드레스룸 있다고 안방이 좀 작게 나왔어요. 그래서 대안으로 침대형 붙박이장이 있더라구요. 링크사진처럼 장이 침대 양옆으로 들어가요. 이럼 맞은편에 서랍장을 넣고 좀 시야가 답답하지않고 서랍위에 tv도 놓을수있어 좋을꺼같구요.
https://m.blog.naver.com/rockgon1/221491062381

두번째는 걍 벽쪽으로 12자 붙박이놓고 맞은편에 (창쪽은 베란다로 나가는 샤시가있어 아무것도 놓을수가없어요) 침대를 놓는 구조인데 사실 방이 꽉찬 느낌이에요. 서랍도 놓을수가 없구요. 무난하고 수납은 짱일꺼같아요.

혹시 침대형 붙박이장 쓰신분들 불편하거나 그러진않나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요?
IP : 180.66.xxx.16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20.4.18 1:50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취향탓이겠지만 침대형 붙박이장은 왠지 답답하고 전 별루네요

  • 2. .ㅡ....
    '20.4.18 1:52 PM (211.187.xxx.196)

    222222

  • 3. ..
    '20.4.18 2:28 PM (49.166.xxx.56)

    차라리 통으로 두통정도 놓겠어요

  • 4.
    '20.4.18 2:29 PM (218.238.xxx.2)

    드레스룸이 넓지않나요? 굳이 장농을또넣어야하는지 간단하게 서랍장이나 넣음되지않나요
    1번은 너무답답해보여요 별루임

  • 5. ..
    '20.4.18 2:33 PM (118.37.xxx.140)

    30평대 드레스룸은 좀 작더라구요. 아무래도 침대형 붙박이는 좀답답해보이나봐요.

  • 6. 내맘대로
    '20.4.18 3:22 PM (124.111.xxx.108)

    사람의 취향은 언제 바뀔지 모르는 거라서요.
    자로 잰듯이 해놓으면 좋겠지만 나중에 바꾸고 싶을 때는 방법이 없네요. 저라면 일단 있는 곳에 수납을 해보고 살다가 필요하면 붙박이장 넣을 거 같아요.안방붙박이장은 씽크대설치와는 달라서 청소가 용이하거든요.

  • 7. 저는
    '20.4.18 5:20 PM (14.4.xxx.98)

    아주 만족하고 쓸수록 잘했다 생각해요.
    저희집도 말씀하신것과 비슷한 상황인데 안방을 넓게 쓰고 싶어서 했는데, 처음에 남편이 붙박이 평범한거 하지 이상하다 하더니, 지금은 좋다하네요.

    그런데 링크에 있는 것들은 제가 피하려했던 쌤플들이 다 들어있네요. 우선 저는 양쪽을 동일한 크기의 한통씩으로 110 으로 해서 침대를 가운데 넣었구요..침대양쪽으로도 공간을 좀 두었어요.. 침대 헤드 뒤쪽으로 15센티 정도 두께의 가벽선반? 을 만들어 콘센트 설치해서 폰충전, 스텐드등 둘수있도록 하니, 침대는 그두께만큼 앞으로 나오게 되어 누웠을때도 답답하지 않고요..그리고 중요한 하나는 링크의 장들은 침대 윗쪽 수납장의 깊이가 옆장들하고 다르잖아요.
    보통 업체들에서 장하고 깊이를 똑같이하면 안정성이 없다느니, 위험하다느니 하면서 저렇게 하는데, 깊이가 같아서 수납장면이 일자로 가야해요.. 침대윗장이 쑥 들어가면 확 이상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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