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거 부작용

....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20-04-17 16:14:36
경상도 사투리 쓰는 사람만 보면... 피하게 되고 선입견이 생기네요.
서울에서 나고 자라서 경상도에 대한 동경이 있었고 결혼도 경상도 남자랑 했는데 이제는 정말 경상도가 싫네요.
참고로 남편은 물론 민주당 지지자 입니다. 저보다 더 진보에요.
IP : 223.38.xxx.1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구사람
    '20.4.17 4:17 PM (106.102.xxx.196) - 삭제된댓글

    만나면 누구찍었나 물어보고 핑크면 피하시면 됩니다.
    아무리 선한척해도 마음 밑바탕에는 미통당의 피가 흐릅니다.

  • 2. ㅋㅋ
    '20.4.17 4:18 PM (1.177.xxx.11)

    님 남편은 사투리 안쓰세요?

    누군가 님 남편 보면서 님과 같은 마음으로 혐오감 느끼며 피할지도.

  • 3. ㅜㅜ
    '20.4.17 4:22 PM (125.134.xxx.247)

    어머나....
    저 경상도 사투리 쓰는 사람....
    민주당 지지잡니다....

    좋지않은 선입견인듯합니다....

  • 4. 원글님은
    '20.4.17 4:22 PM (223.38.xxx.198)

    전라도, 충청도? 강원도? 어디세요?

  • 5. 맞아요
    '20.4.17 4:24 PM (222.232.xxx.142)

    넘 듣기싫어 알아듣지도 못하겠어요

  • 6. 이번
    '20.4.17 4:2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코로나와 선거 치루면서 경북대구는 이제 마음에서 접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누굴 지지하건 말건 어찌 살건 다른 지역만 직접 피해 안주면 이젠 관심 뚝 입니다.

  • 7. ㅇㅇ
    '20.4.17 4:46 PM (222.233.xxx.137)

    '부작용'이 생겼다는거 쟎아요
    선하고 정신반듯한 경상도분들도 많으실텐데 그 귀여운듯한 경상도 사투리마저 듣기싫어지도록 말이예요

  • 8. 님이
    '20.4.17 5:04 PM (211.219.xxx.63)

    문제가 있는 인간인것 같네요
    병원에 가보세요

    유시민 경상돈데

  • 9. ....
    '20.4.17 5:07 PM (211.178.xxx.171)

    맞아요 저도 갱상도 사투리 나오면 혹시 저 사람이 핑크? 이런 생각 들어서 조금 물러서게 되네요.
    웃긴 건.. 저도 집안이 그쪽이라 말투가 자연스럽게 사투리가 배어 있어요
    사투리를 하지는 않는데 억양에..

    동향사람이라 반갑구만.. 하던 건 물 건너 갔네요.

    경상도 40%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핑크로 물든 갱상도 지도 보면 끔찍하다는 생각만 드네요.
    후보자가 핑크 당이라도 열심히 일 하기 때문에 뽑아줬다면 모르지만
    그냥 작대기 꽂았더니 당선 된 거라서 생각이란 걸 하는 건가 싶어지더라구요
    김부겸님 떨어진 거 참 안타까워요.

  • 10. 사투리는
    '20.4.17 5:21 PM (223.38.xxx.221)

    다 듣기 싫어요. 기분 좋우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0725 따뜻한말한마디란 드라마 아시나요??부부의세계 보다가 불륜드라마 .. 12 영혼없음 2020/04/19 3,620
1060724 응징취재 백은종님 검찰송치 ㅜ 9 ㄱㄴ 2020/04/19 2,164
1060723 싹 난 감자 다 버리나요? 8 ..... 2020/04/19 3,921
1060722 한국의 엄청난 협상카드에 미국이 깜짝 놀란 이유 20 ㅇㅇㅇ 2020/04/19 7,708
1060721 집에서 해먹어본 파스타중 제일맛있었던파스타 13 홈메이드 2020/04/19 4,618
1060720 부부세계 주택단지는 어디인가요,, 5 ... 2020/04/19 5,640
1060719 부활절 예배 봤던 신자 확진에 방역당국 초비상.. 3 열심히살자2.. 2020/04/19 2,366
1060718 저도 여러분의 화살 기도 부탁드리고 싶어요 143 vnstn 2020/04/19 5,845
1060717 혹시 1-2일 전 동물로봇이 촬영 3 ㄱㄱ 2020/04/19 1,014
1060716 복수3부작 중 상어 2013년작 뒤늦게 보고...몇가지 3 의식의 흐름.. 2020/04/19 1,340
1060715 광주판 영남제분 사모 14 정의사회구현.. 2020/04/19 4,708
1060714 아거 보셨어요? 부부의세계 1인 5역 12 웃겨요 2020/04/19 9,056
1060713 강아지 옷이요, 어디것 사시나요~ 산책시간이랑요. 6 .. 2020/04/19 1,123
1060712 바람나서 이혼하게 된다면 2 생각만 2020/04/19 2,997
1060711 다시 부르는 상록수 2020 ..링크 3 ㅠㅠ 2020/04/19 1,006
1060710 금요일날 전국모든고3 학교가는거맞나요? 11 .. 2020/04/19 3,956
1060709 허리수술한 사람 걷기하면 좋아지나요 5 행복감사 2020/04/19 1,925
1060708 기획부동산 땅. 못사게했다고 끝까지 원망하네요 16 지나 2020/04/19 3,790
1060707 짝사랑이 갑자기 식어버렸어요~~ 5 이 심리는?.. 2020/04/19 4,041
1060706 아이 어린이집 몇살부터 보내셨나요? 20 . 2020/04/19 3,744
1060705 부활절 예배로 또 시작되는건 아니겠죠? ㅠㅠ 10 하... 2020/04/19 2,171
1060704 무려 미국 국방잡지도 칭찬 8 국뽕 2020/04/19 2,309
1060703 부부의 세계 6 다싫다 2020/04/19 2,825
1060702 안락사 후 다른 동물 먹이로 공급 11 독일동물원 2020/04/19 2,473
1060701 민주당 모의원 비서관 가정폭력 부부강간 사실인가요 35 00 2020/04/19 7,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