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전초보 질문드려요

... 조회수 : 1,018
작성일 : 2020-04-17 06:33:41
1. 요즘 네비켜고 운전하면 스쿨존 300미터 앞부터 시속 30아래로 달리라고 경고음이 나요. 작은길에서야 더 낮은 속도로 달리지만 그야말로 도심대로변에도 스쿨존이 제법있고요. 저는 속도를 낮추는데 다른차들은 다 원래 속도로 가네요. 아직 도로에는 50이라고 표시되어있고요. 뭐가 맞는건지 헷갈리네요.



2. 도로에 속도 표시 무시하고 달리시나요? 대교 나들목에서 천천히 라는 표지판이 몇개나 있고 40이라고 표시되어 있어서 40으로 가면 뒷차들이 클락션 울리기도해요. 교통흐름이 중요한건가해서 알아보면 제한속도 안지키다 사고나면 내 책임이라고 하네요. 어떤게 맞는건가요.



3. 교차로 우회전할때, 제가 원래 가던 길의 횡단보도신호가 빨간불일때 우측으로 꺾되 진입할 도로의 횡단보도 신호가 초록일경우 사람이 다 건너길 기다렸다가 진입하기가 맞나요? 신호가 아니거나 횡단보도에 사람이 있는데 가끔 뒤에서 클락션이 울려서요.















IP : 116.47.xxx.18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4.17 8:44 AM (121.141.xxx.138)

    저도 아직 초보.. (5개월됐어요)
    1번 : 웬만하면 도로 속도 지켜요.

    2번 : 사고났을때는 잘 모르겠어요.. 어느정도 흐름을 타는게 맞을까요..? 아마 속도제한 있고 카메라가 없으면 그냥 무시하는것 같기도 해요.

    3번항목 : 빵빵거릴때 횡단보도에 건너는 사람이 없으면 지나가고 있으면 당연히 기다려야죠. 빵빵거리거나 말거나. 혼잣말로 한마디 하세요 “어쩌라고~~~”

  • 2. 꽃보다생등심
    '20.4.17 11:08 AM (175.196.xxx.35)

    1. 무조건 스쿨존에서는 시속 30 이하 꼭 지켜주세요. 안 지키는 차량이 잘못하는 겁니다.
    스쿨존 속도위반 처벌법도 최근에 강화되었어요.

    2. 도로 표지판 속도 지키는 것이 첫째 원칙이기는 하나 상황에 따라 교통의 흐름을 끊지 않는 것이 중요하기도 합니다. 도로에서 상황 봐가면서 속도 조절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사거리에서 우회전은 횡단보도 신호가 초록인데 사람 없어도 건너면 교통위반이고, 사거리가 아닌 교차로에서의 우회전 차량에는 좀 더 교통법이 유연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0073 노인정 가서 드시던 시부모 끼니 11 .... 2020/04/17 7,516
1060072 민주당 '0석'된 TK…文정권 2년, 당정청 교감은 누가? 21 뭐래니 2020/04/17 3,323
1060071 재태크 고수 분들 책 좀 추천해주세요 1 ㅇㅇㅇ 2020/04/17 1,399
1060070 민주당 180석은 윤석열탓이 젤 커보이는데 5 ㅇㅇㅇㅇ 2020/04/17 1,743
1060069 바지락 해감 실온에서 하나요(급질) 6 ㅇㄱ 2020/04/17 2,552
1060068 저는 헤링본 바닥 인테리어좀 그만 봤음 좋겠어요 12 ㅇㅇ 2020/04/17 5,270
1060067 아파트 매매시 얼마나 금액조정하셨나요? 6 초보 2020/04/17 3,222
1060066 인권단체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불법체류자·난민도 지급하.. 28 ... 2020/04/17 2,655
1060065 대학생들 코치 크로스백 매나요? 8 딸선물 2020/04/17 2,948
1060064 딸 집만 오면 몸이 부서져라 일하다가시는 친정엄마 15 ㅇㅇ 2020/04/17 6,178
1060063 유령도시가 되어버린 더블린 5 가디언 2020/04/17 3,699
1060062 시간여행하는 드라마 4 qweras.. 2020/04/17 1,594
1060061 비올때 자동차 창문이요.. 4 비가 2020/04/17 2,203
1060060 상황 좀 봐주세요. 친정엄마 관련 10 ... 2020/04/17 3,222
1060059 더워지니 시민들이 너무 해이해진것 같아요 8 코로나 2020/04/17 1,728
1060058 생후 일주일에서 열흘된 아기냥이 눈꼽요 4 아기냥 2020/04/17 1,446
1060057 영화 추천부탁드려요~ 10 영화 2020/04/17 1,754
1060056 4.15총선은 무혈의 붓 뚜껑혁명이었습니다. 2 꺾은붓 2020/04/17 1,055
1060055 채널A와 TV조선의 재승인 취소 국민청원 부탁드립니다. 8 언론개혁 2020/04/17 1,694
1060054 무릎 아픈 사람에게 좋은 운동화 추천 부탁드려요 4 토토 2020/04/17 3,918
1060053 코로나로 안타까운 김치업체 하나 소개드려도 되나요? 13 화악찐자 2020/04/17 3,426
1060052 음치. 박치는 악기 못 배우겠죠? 3 ㅠㅠ 2020/04/17 1,688
1060051 힘이 나는 사진.jpg 16 와우 2020/04/17 6,762
1060050 고도비만인데 1일부터 오늘까지 3.5킬로 뺐어요 4 궁금하다 2020/04/17 2,821
1060049 온라인 개학 ㅠ 너무 싫다 7 제목없음 2020/04/17 3,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