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사진 보며 과거를 회상하겠군요
작성일 : 2020-04-08 12:04:21
2982257
대딩이 참 담백하게 키웠다고 생각했는데요.
심미안이라는 게 도무지 자라지 않는 건지...
것도 타고나는 건지...
아직도 사진 찍으면 포토샵에 열중하는데 결과물은 강남미인도. ㅎㅎㅜㅜ
그 사진 들고 이산가족찾기 하면 절대 찾지 못할 거예요.
나중에 네 아이한테 엄마 젊을 때 사진이라며 남의 사진 내미는 거라고 해줬는데 듣는 둥 마는 둥.
IP : 180.224.xxx.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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