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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일기에서 큰며느리랑 복길엄마는 왜 서로 각별한가요?

ㅇㅇ 조회수 : 4,328
작성일 : 2020-04-07 11:31:56
고두심씨가 복길엄마를 아끼는거 같고 복길엄마도 형님형님 하면서 따르는데
처음부터 그런 설정이었던건가요 아님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별것도 아닌데 그냥 궁금해서요
그리고 복길이를 며느리감으로 좋게 생각은 했나요?
고두심씨가 거기서 대학도 나오고 자식에 대한 욕심은 컸던걸로 기억해서요
IP : 175.223.xxx.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0.4.7 11:38 AM (211.206.xxx.52)

    둘다 진중하고 성격적으로 맞는거 같았어요
    영남엄마가 복길엄마 혼자 속앓이하고 고생하는거
    동생같이 짠했던거 아닐까요?
    수남엄마는 좀 철부지 느낌이잖아요

  • 2. 아마도
    '20.4.7 11:42 AM (211.221.xxx.28) - 삭제된댓글

    층층시하 시부모님 모시는 상황에서 맘고생하는 그녀들의 동병상련때문 아닐까요?

  • 3. ...
    '20.4.7 11:45 AM (108.41.xxx.160)

    시부모 모시는 맏며느리들... 둘 다 성격이 진중하고

  • 4. 복길이
    '20.4.7 11:57 AM (117.111.xxx.53)

    탐탁해하지 않아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라고 해서 복길이엄마랑 김수미가 섭섭해 하고 그래요. 더좋은 며느리 보고싶어 하는데 가족들이 좋아해서 결혼 해요ㅎ

  • 5. 복길이
    '20.4.7 12:44 PM (116.39.xxx.162)

    오지랖도 태평양이고
    철딱서니도 없고...
    진짜 아니던데
    어떻게 영남이랑 연결이 되는지....
    이해가 안 가요.
    작가 은근히 꼰대인 거 같아요.
    저도 시골이 고향인데
    김회장네 집처럼 사는 집 없었는데....
    특히 둘째네는 죽어라 농사만 짓고
    돈은 아버지가 가지고 있고
    진짜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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