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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산후조리원은 수출

ㅇㅇ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20-04-03 21:54:34
이게 함 겪어보신분들은
너무 편해서 좋다고 하는데
해외에는 저런시설이 없다고 하드라구요.
저런 산후조리원을 해외에서 차리면
특히 미국과 유럽에서는 환영 못받을까요..

IP : 61.101.xxx.6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4.3 9:55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미국에는 있죠
    한인이 얼만데요
    유럽은 모르겠네요

  • 2. ....
    '20.4.3 9:5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중국에 있대요
    미국에서는 인건비땜에..
    산모 신생아 단체생활 음식..
    라이센스있는 간호사랑 조리사등이 24시간 상주
    허가도 문제고 인건비도 많이 들어서 아주 아주 비쌀걸요
    그 비용 내고 조리하려는 사람 있을까요?
    안 그래도 조리문화없는데요

  • 3. ..
    '20.4.3 10:00 PM (222.237.xxx.88)

    중국은 있대요.
    한국식에 중국 정통 산후조리를 접목했는데
    사용해본 분 말로는 굉장히 좋았다 하네요.
    중국식 모유 잘 나오게 하는 차가 그렇게 좋았다고.

  • 4. ㅡㅡ
    '20.4.3 10:00 PM (70.106.xxx.240)

    미국 엘에이 한인타운에 산후조리원 큰거 많고
    산후도우미까지 각 주로 다 파견해요

  • 5. 네덜란드
    '20.4.3 10:43 PM (92.110.xxx.166)

    이고 얼마전 애 낳았는데요. 여기도 산후조리 하고요 (물론 방법은 좀 다르지만). 가정조리가 대세긴 하지만 조리원 비슷하게 조리호텔이 있어서 출산 후 입소하기도 해요. 대형병원에 딸려있는 경우가 많아서 병원 출산한 경우 많이 이용해요. 모자동실이고 남편 침대도 있고요. 호텔처럼 24시간 동안 룸서비스로 이것저것 시키고요 (밥, 유축기, 수유차, 커피, 의료기구, 찜질팩 등등). 간호사가 정해진 시간대 와서 몸상태 관리 해 주고요. 전 좋던데요? 미역국 먹은건 아녀도 따순식사 받아먹지 관리해주지... 보험커버도 돼서 아주 저렴하고요. 전 한국에서 안 낳았어도 여기식 조리원에 아주 만족했어요.

  • 6. 00
    '20.4.4 4:54 AM (1.235.xxx.96)

    서양아가들은 머리작고 팔다리가 가늘어서 낳을때
    큰무리 안간다들었어요 낳고도 팔팔하니 있다해도 산후조리원에
    큰돈을 안 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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