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 훔쳐서 몰고 가면서 20살 청년을 치어 죽인 어린애들 처벌

Ynn 조회수 : 2,583
작성일 : 2020-04-01 21:08:39
퍼왔습니다.
저도 이 사건보고 피해자가 너무 안타까워서 마음이 안 좋았고
가해자는 그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자기 집으로 돌아간다?

저건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다도 아니고 더 커봐야 사람새1끼 못될 거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과 가정에 해를 끼치고 사는
쓰레기만도 못한 짓을 하게 될지요. 아예 지 부모가 저런 놈을 처리를 해주었으면 좋겠는데
대개 저런 애들 부모는 그 부모도 애한테 관심 없고 아니면 마찬가지로 상대하기 싫은 말종들이죠.  


촉법소년들이 렌트가 훔쳐서 서울에서 대전까지 운전하고 추적하던 경찰 피해서 도망가다가 
입학을 앞 둔 어린 청년을 죽였네요.
그 어린 청년은 집안의 가장으로 대학등록금과 동생용돈, 생활비를 벌기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친한 소꿉친구가 갑자기 청원동의 해달라고 아는 가족들 이야기라고 해서 청원동의 했습니다. 
너무 화가나네요. 가해차량에 총 8명이 타고 있었다고 합니다. 
운전자랑 차량절도에 적극 가담한 1명, 총 2명만 가정법원으로 인계되고 나머지 6명을 가족에게 인계되었다고 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Y6yGVg
IP : 222.110.xxx.2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4.1 9:29 PM (221.140.xxx.96)

    동의합니다 청원도 하고 왔습니다

    근데 아마 저 쓰레기 애새끼는 촉법인지 뭔지로 벌 안받을거에요 청원이 법위에 있는게 아니니까요
    나중에 꼭 똑같은 꼴로 당하기를 바랍니다

  • 2. tptkdtkfdl
    '20.4.1 9:41 PM (61.73.xxx.27)

    저도 청원했어요.. 어휴.. 어떻게 14세 미만 애들이.. 간도 크게 차량절도에 무면허 운전을 하나요...
    참 세상..ㅠ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3. ...
    '20.4.1 9:50 PM (58.238.xxx.221)

    그러게요.. 처벌이 안된다는게 ...
    어서 빨리 법개정해야합니다...
    이게 무슨 면죄부인가요..
    법을 어찌 이리 만들어서....

    부모에게라도 그 형벌을 줘야한다고 생각하네요..
    이건 정말 말도 안되는 개ㄱㅇ 법이에요..

    죽은 아이도 넘 안타까운데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보내면 ㅠㅠㅠㅠㅠㅠ

  • 4. 나빠요
    '20.4.1 10:46 PM (59.10.xxx.178)

    너무너무 나빠요ㅜㅜ

  • 5. 동의완료!
    '20.4.1 10:50 PM (175.211.xxx.106)

    저도 오늘 이 뉴스 듣고 너무 너무 화가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5428 자차보험,필요할까요? 4 초보 2020/04/03 1,077
1055427 24평 옷장이랑 쇼파 사야할까요? 14 24평 2020/04/03 3,061
1055426 레이 달리오 -경제를 쉽게 이야기하다. (경알못들을 위한 왕초.. 10 경제 2020/04/03 1,099
1055425 새로운 뒷목브레이커 탄생하나요?으하하 8 코메디 2020/04/03 2,134
1055424 외국인들 협조 잘 안해주네요.. 3 .. 2020/04/03 2,240
1055423 감자고시 수국고시 실패하신분들 이번엔 김치에 도전해보세요. 17 이번엔김치다.. 2020/04/03 5,086
1055422 베이비시터가 반말이 너무 심해요 23 ... 2020/04/03 6,949
1055421 학군지로 이사왔는데ㅡㅡ우울하네요 8 돈천 2020/04/03 4,671
1055420 삼성 노트북 이온 i3 1 이온 2020/04/03 1,358
1055419 옷정리 9 .. 2020/04/03 2,612
1055418 어제 잠시 나갔다가.... 4 음.. 2020/04/03 2,203
1055417 중학생딸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81 인생덧없다 2020/04/03 20,434
1055416 몸에 좋은 식빵은 맛이 없는건지 6 ㅡㅡ 2020/04/03 2,358
1055415 [펌]---- [은밀한 호떡집] 4. 당신 덕분입니다 2 함석집꼬맹이.. 2020/04/03 1,448
1055414 강아지 스스로 미용하는 분들 앞치마요~ 10 ... 2020/04/03 1,012
1055413 남편이 무급휴직이라는데 전 왜 설렐까요 ㅎㅎ 19 궁금하다 2020/04/03 9,002
1055412 이 옷 좀 봐주세요~ 12 아사 2020/04/03 2,654
1055411 긴급생계지원금 이참에 지역의보좀 손봤으면 좋겠어요 1 합리적인건보.. 2020/04/03 1,506
1055410 진단키트에 자가진단 앱까지..국제사회 협력 요청 쇄도 3 뉴스 2020/04/03 1,534
1055409 집에서 피자 만들고 싶은데요 6 ... 2020/04/03 1,179
1055408 온라인수업 준비물 5 덴현모 2020/04/03 2,078
1055407 진중권이 하는 말은 백색소음이라고 유시민님이 그러네요 ㅋㅋㅋ 18 ㅇㅇ 2020/04/03 3,870
1055406 부부의 세계 김희애와는 다르게 남편 바람을 모른 척 한 사람 있.. 13 wisdom.. 2020/04/03 8,232
1055405 까다로운 딸아이 어떻게 할까요. 조언 절실... 15 ... 2020/04/03 4,054
1055404 오늘은 비례다 ㅇㅇ 2020/04/03 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