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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먼 친척의 대구 장례식 ㅠㅠㅠ

어제 | 조회수 : 5,005
작성일 : 2020-03-27 12:23:43
어제부터 남편이랑 싸우고 있습니다
제목그대로 시댁쪽 먼 친척분이
어제 저녁에 돌아가셨어요 ..
코로나 생기기 전부터 대구병원에
폐암으로 입원하셨고 연세가 90이세요
수술은 잘되었으나 고령으로
코로나땜에 퇴원 못하고 계속 입원중이셨어요
코로나는 아닌듯 ..정확히 모르는 상태죠
어제 돌아가셨다고 남편이 대구엘 가겠다네요
그럼 어쩌냐 가야지 그러고
전 절대 반대이고요
아침부터 열받아서 여기에 글올립니다
저도 학원쪽 일해서 많이 조심하고요
애들도 직딩이라 .. 저 끝까지 반대할려구요
그래도 되겠죠 ?시댁쪽 먼 친척입니다

IP : 223.62.xxx.237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20.3.27 12:25 PM (218.48.xxx.98)

    대구면...막아야지요...

  • 2. ㅇㅇ
    '20.3.27 12:25 PM (107.181.xxx.131)

    부모형제도 아니고 먼 친척 장례를 더군다나 이 시국에 대구라니요.
    다녀와서 2주 자가격리할 거면 다녀오라고 해보세요
    2주간 이동 삼가달라고 정부에서 그리 당부를 하는데요

  • 3. ..
    '20.3.27 12:26 PM (119.69.xxx.115)

    다녀오고 2주간 시댁에서 지내라하세요. 자가격리요.

  • 4. .....
    '20.3.27 12:26 PM (221.157.xxx.127)

    가긴어딜가겠단건지 부주만 입금해야

  • 5. ...
    '20.3.27 12:26 PM (220.75.xxx.108)

    남편이 자가격리 2주 해야합니다.
    그럴 가치가 있을만큼 가까운 거 아니면 이 시국에 헛 짓.

  • 6. 남편
    '20.3.27 12:27 PM (180.229.xxx.17)

    회사는 대구 갔다오면 회사 출근 하지말고 2주뒤에 나오라던데요

  • 7. ㅇㅇ
    '20.3.27 12:27 PM (110.12.xxx.167)

    부조만 하고 안가셔야죠
    남편이 대구사람인가요 왜 쓸데없는 고집을 피우는지

    만약 간다면 돌아와서 2주동안 자가격리 할수있냐고
    물어보세요 직장도 안가고요
    해외입국자 보다 대구갔다온게 더 위험하니까요

  • 8. ㆍㆍ
    '20.3.27 12:28 PM (223.39.xxx.47)

    요즘 삼촌 돌아가셔도 부조만 합니다. 장례식 결혼식 금지한 이탈리아보세요

  • 9. 어제
    '20.3.27 12:28 PM (223.62.xxx.237)

    어제 저녁내내 싸웠어요 자가격리 해야 하고 아들 직장 내 학원 ..공부하는딸 .ㅠㅠㅠ 진짜 열불납니다

  • 10. ㅐㅐㅐㅐ
    '20.3.27 12:30 PM (14.52.xxx.196)

    회사에 확진자 나와서 자가격리중이라고 핑계대고
    안가는 건 어떨까요?
    부의금 두둑히 보내면 서운해 하지 않을겁니다

    사실 속마음은 상주나 문상객이나
    서로 불편할 일이지 않나요?
    남편이 총무일 많이 보는 사람인데
    부고문자에 조문 사절한다고 하면서
    계좌 찍어보내는거 아주 흔한 일입니다
    잘 설득해 보세요

  • 11. 00
    '20.3.27 12:30 PM (67.183.xxx.253)

    남편이 미친거 아닌가요,? 먼 친척이면 부주만 해도 됩니다. 가까운 친척이래도 대구라면 부주만 해도 되구요. 남편이 본인 가족생각은 1도 안하나보네요 ㅉㅉ 밖에서 좋은 사람 소리 들으면 뭐합니까? 정작 내 가족 생각 안하는데. 이게 남편만 자가격리하는걸로 끝날 문젠가요? 남편이 혹시라도 감염되면 님이랑 자식들은 어쩌라는거죠?진짜 무책임하고 생각 짧네...지금 먼친척이 중요한가요? 내 가족이 중요한가요? ㅉ

  • 12. 여기
    '20.3.27 12:30 PM (218.153.xxx.49)

    댓글 보여 주고 가지 ㅣ말고 부조만 하세요
    직계 부모나 이모 삼촌도 아니고 먼 친척인데
    거길 왜 가요?

  • 13. 답답한양반
    '20.3.27 12:32 PM (1.246.xxx.68)

    회사에 확인부터해보라고하세요 대구에 그것도 병원에 다녀오는데 자가격리해야하는지 그냥 출근해도 되는지
    남편분도 어지간히 답답한 양반이네요 이시국에 결혼식도 안가도 서로 이해하는데 먼친척분이고 더군다나 대구인데 거길 가겠다니....다녀오면 가족전체 2주간 격리하셔야죠

  • 14. ..
    '20.3.27 12:33 PM (1.240.xxx.128)

    현재 상황을 잘 모르시나요 남편분이?
    문상가서 자칫 감염되면 나, 내 가족 뿐 아니라
    이웃과 직장 등에 민폐입니다.
    나만 생각할 때가 아니라는 거예요.
    내 면 세우려 움직였다가 큰일날 수도 있습니다.

  • 15. ....
    '20.3.27 12:35 PM (49.169.xxx.125)

    회사에 물어보고 가라고 하세요..
    좀 크다 하는 기업들은 대구 방문 아예 금지고..
    대구 갔다오면 자가격리 무급 2주 들어갑니다....

  • 16. 헐.
    '20.3.27 12:35 PM (220.123.xxx.111)

    부모형제도 아니고
    먼친척인데 대구랄 간다고?

    그냥 미친것입니다.

  • 17. 머~~~언친척인데
    '20.3.27 12:36 PM (203.128.xxx.87)

    뭘 걱정하세요

  • 18. ...
    '20.3.27 12:36 PM (222.99.xxx.233)

    먼 친척인데 굳이...

  • 19. ?
    '20.3.27 12:44 PM (175.223.xxx.232)

    먼 친척에.
    대구인데.

    안 가도 될거 같은데요.

  • 20. ...
    '20.3.27 12:45 PM (119.64.xxx.182)

    다른 회사들은 출근금지 되던데 오너이신가보네요.
    다른 직원은 없는지 걱정이네요.

  • 21. 아휴
    '20.3.27 12:49 PM (61.81.xxx.137)

    조심 또 조심해야죠.
    대구가 아니라 다른 지방에서도
    애경사 참석 하는것 조심들 합니다.

    남자들이 좀 그러네요.
    퇴근하고 들어오는 남편에게 소독제 뿌리고
    자켓.바지 베난다에 널어 놓는데
    별스럽게 그런다고ㅡ
    여기는 확진자가 별로 없어서 느슨해진듯.
    끝까지 조심해서 나쁠건 없어요.

  • 22.
    '20.3.27 12:50 PM (165.243.xxx.211)

    저희도 대구 작은 할아버지 장례식 안갔습니다
    저희가 큰집이었지만 다들 이해해주는 분위기였어요

  • 23. 이상황에
    '20.3.27 12:51 PM (116.41.xxx.123)

    장례식한다고 서울 친척까지 부르는 게 더 이해안되네요

  • 24. 무슨~
    '20.3.27 12:51 PM (122.37.xxx.56)

    저희도 대구에 시댁분들이 계신데 현재 대구는 거의 1일장으로치루고
    가족들끼리만 하고 먼데 사는 식구들은 못오게 한다던데 어딜 가신다는건지...
    시댁 어른 중 요양병원과 장레식장 함께 운영 중이고
    이 난리통에 친적중 지병으로 돌아가신 분 계셨지만 아무도 안불렀어요.
    저희도 소식을 뒤늦게 들었고 올생각도 말라던데 남편분 무모하시네요.

    가족 중 대구 경북 방문하면 모든 가족이 다 자가격리하고 학교도 오지말라는 학교 알람 보여주세요~

  • 25. 이래서
    '20.3.27 12:52 PM (39.113.xxx.16)

    대구는 혼사시 절대 걸러야한다는 말이 나오죠
    답도 없고 말도 안통하고
    오라는 민폐 집구석이나 간다는 꼴통남자나 도찐개찐

  • 26. ..
    '20.3.27 1:00 PM (211.108.xxx.185)

    가족장 한다고 오지 말라고 해야지..
    요즘 같은 시기에

  • 27. 00
    '20.3.27 1:01 PM (67.183.xxx.253)

    지금은 결혼식 장례식에 사람 초대하고 오길 기대하는 사람들이 민폐짓하는겁니다..한마리로 신천지 개독들 처럼 타인에대한 배려 1도 없는 생각짧고 이기적인 사람들인거예요. 나 하나때문에 타인들 고민하고 불안하게 만드는게 민폐가 아니면 뭔가요? 그런 이기적인 사람들때문에 코로나가 안 잡히는겁니다. 남에게 민폐건말건 난 예배보러 가야하고, 남이야 뭐라하건 말건 자가격리 어기고 놀러다니는거, 해외에서 온 주제에 제주도에 가족여행 다니는거, 남이야 거민하건말건 내 결혼식 정례식에 안 오면 섭섭해하는거.....알고보면 다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심인거죠

  • 28. dd
    '20.3.27 1:02 PM (218.148.xxx.213)

    남편분은 회사 안다닌대요?? 요새 어떤 회사에서 대구 경북 다녀온 직원을 곱게 봐주나요 회사에도 민폐에요

  • 29. 민폐..
    '20.3.27 1:02 PM (203.142.xxx.241)

    민폐라고 제발 말려주세요.ㅠㅠ

  • 30. oo
    '20.3.27 1:05 PM (218.150.xxx.104)

    저희는 이십분 거리 대구안에서도 장례식 안갔습니다. 처음에 가기로 했는데 대표로 운전하실분이 확진자랑 접촉한 사실을 알고 가슴을 쓸어내렸구요. 위에 좋은 의견 있네요 격리중이라고 하세요

  • 31. 00
    '20.3.27 1:07 PM (218.232.xxx.253)

    조의금만 보내세요
    안가는게 서로 좋습니다

  • 32. ....
    '20.3.27 1:08 PM (61.75.xxx.155)

    남편분 대구 다녀오시면 최소한 원글님께서 운영하신다는 학원 휴원해주시는게 도리입니다

  • 33. 왜저래
    '20.3.27 1:10 PM (223.38.xxx.197)

    이런 남자들 너무 이상해요
    대체 왜 저럴까 혼자사는 것도 아니고 애들 직장에본인 직장에 제 정신이라면 할 수 없는 고민을 하네요

  • 34. 어제
    '20.3.27 1:12 PM (223.62.xxx.237)

    맞아요 가지가지 민폐 ..제가 이겼습니다 안가는걸로요
    진짜 저도 징그럽고 싫습니다

  • 35. 이해와 섭섭함
    '20.3.27 1:13 PM (220.89.xxx.180)

    대구가 숫자가 많이 나오긴햇지요
    대구에서 왓다.. 대구다녀왓다 하면 다들 꺼려하지요
    그리고는 힘내래요...참...
    안와도 이해는가지만 이런댓글들을 읽으면 기운은 빠져요..
    모두들 조심히 살아가고들잇어요

  • 36.
    '20.3.27 1:17 PM (221.157.xxx.218)

    대구가 집이고 타 지방에서 근무하는 남편들 대구 가면 회사에서 무조건 2주 자가격리 들어간다고 한달이상 대구 집에 못가신 분 사무실에 몇분 계시네요.

  • 37. ..
    '20.3.27 1:27 PM (211.108.xxx.185)

    전 서울인데 천안으로 이사간 엄마가
    사스때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전화했더라구요
    당연히 오겠지 하구요
    그냥 우편환 보냈어요.
    장례끝나고 전화왔는데 안온 사람들 욕하면서
    사람들 많이 와서 몇천 들어와서 형제들이 나누고
    이런 얘기 하더라구요
    가족장으로 조용히 하면 좋겠어요

  • 38. ..
    '20.3.27 1:28 PM (211.108.xxx.185)

    아이 학교 엄마가

  • 39. 경기도
    '20.3.27 1:32 PM (14.34.xxx.79)

    대부분의 직장이 대구 다녀오면 자가격리 2주가 기본인데
    배우자나 같이 사는 가족이 다녀와도 자가격리인 회사도 많아요.
    주말부부라서 남편 만나러 왔는데 남편 회사에서 자가격리 2주.직원들 무개념 취급.
    이런 케이스도 있어요. 이 시국에 회사 문 닫게 되는 일이 생기면 클일이니
    조심해랴죠.
    인천,아산,평택,강남에 걸쳐 집,숙소,회사,본사 이렇게 주소지가 다 다른데
    인천의 한 장례식에 다녀와서 동료들이 줄줄이 확진 받았어요.
    장례식,그것도 대구는 더 위험성이 크죠.
    대구 노인분들도 안가시더라구요.
    아들,딸 못오게 하시던데요.

  • 40. 참나
    '20.3.27 1:40 PM (112.165.xxx.120)

    저 대구 사는데 2월말에 시고모님 돌아가셨어요
    대구장례식장 이었고.. 저희 시아버지는 누나상인데도 못가셨네요
    시아버지뿐만 아니라 그 형제분들 다 못가셨고..
    상주가족만 있었어요. 손님들도 못오시게 문자 보냈다고하고요
    줄초상 치를 일 있나요........혹~시나 잘못되면요........
    저희는 평소때보다 부의금 많이 보내드렸어요ㅠ

  • 41. 위에
    '20.3.27 1:42 PM (59.6.xxx.151)

    섭섭하다는 님
    그럼 힘내시라고 하지 말까요
    확진자 많은게 문제인 건
    동선이 거미줄처럼 엮였다는 말이에요
    당연히 거리를 둬야죠
    안 와도 이해가 아니라
    나 찾아온 사람이 그 길에 감염되고, 돌아가 가족에게, 직장에, 거래처에 전파자가 되면 마음 편하겠어요
    섭섭 글쎄요
    다들 조심하고 있죠. 그래서 꺼리는 겁니다
    그걸 섭섭하다 하시면—;

  • 42. ...
    '20.3.27 1:50 PM (14.47.xxx.62)

    남편분 정말 이기적이시네요. 전형적인 내가족보다 남이 중요한 인물;;;,가서 2주 자가격리 하고 집으로 오라고하세요

  • 43. 00
    '20.3.27 1:56 PM (67.183.xxx.253)

    위에 기운빠진다는 대구사시는 분. 미국이나 유럽이었으면 대구경북은 이미 몇주전에 봉쇄됬어요..당연히 타지역으로 이동금지령 내렸고요. 대구에 사시는분들은 지금 타지역분들에게 섭섭해하실것이 아니라 대구경북 봉쇄령도 안 내리고 봉쇄하자고 난리치지 않는 '착한' 정부와 국민들에게 감사하다고 생각하는게 맞는겁니다. 서양선진국들은 우리가 남이가? 이런 정서 1도 없어요. 서양국가였다면 국내감염의 80프로를 차지하는 지역을 봉쇄해서 타지역으로의 감염확산을 1차적으로 막는게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접근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정부도 국민들도 많이 착한겁니다. 님이 대한민국에 살며 시민를에게 점잖게 부탁하고 읍소하는 착한정부와 암말도 안하고 따라주는 착한 시민들에만 익숙해져서 배가불러서 하는 소리예요. 미국이었으면 대구는 벌써 2월말에 바로 지역 봉쇄령, 이동금지령 내렸다에 500원겁니다.

  • 44. 바람의숲
    '20.3.27 2:19 PM (59.21.xxx.201)

    남편이 돌았네.
    내가족보다 남의 더 중요?

    그렇게 좋은 먼 친척이면 나중에 가면되지.
    안간다고 세상이 뒤집어지나?

  • 45. 저위에대구분
    '20.3.27 2:22 PM (39.113.xxx.16)

    이시국에 섭섭이요???
    아~~~이제야 이해가 가네요
    그쪽 정서를
    그래서 권졸도같은 것들이 시장도 하고
    주구장창 토왜당만 뽑는지

  • 46. ...
    '20.3.27 2:22 PM (122.32.xxx.23)

    미친거 아닌지? 왜 저렇게 이기적인가요?
    댓글 복사해서 보여주세요

  • 47. 67님 동감
    '20.3.27 2:31 PM (221.143.xxx.25)

    대구분들 본인도 살려면 당연히 조심하시겠지요.
    우리도 살려고 격리중입니다.
    민주주의가 먼저 발달한 나라에서도 국민 다수의 보호를 위해 개인의 자유를 강력 제한하는걸 보면서, 대구 넘어가 여기저기 퍼뜨리고 외국서 들어와 꽃놀이 다니는 사람들 더 용서가 안됩니다.
    예배 보겠다고 모이는 개독들과 종교탄압이라고 &랄하는 개독 지도자들은 마치 면죄부를 돈으로 주고받던 무리들 같아요.
    섭섭이요?
    토양이되니 잡것들도 뿌리를 내린다.
    이런 생각입니다.
    신천지등 핑크든.
    엄하게 당하고 계신 대구분들은 당연히 예외입니다.

  • 48. ...님은
    '20.3.27 3:37 PM (61.75.xxx.155)

    남편더러 어디서 자가격리하라는 말씀인지....

    자가격리 의미 모르는 사람 왜 이리 많은지

  • 49. 섭섭ㅋㅋㅋ
    '20.3.27 5:23 PM (222.112.xxx.12)

    섭섭같은 소리 하시나보네

    정신차리고 사시라 전해드리고 싶네여

    요즘 그런 거에 섭섭.......도대체 언제쩍 농경시대를 말하는 건지원....

  • 50. wisdomH
    '20.3.27 6:52 PM (116.40.xxx.43)

    부조금을 2배로 보내라고 하세요.
    못 오더라도 돈 많이 주는 걸 더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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