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지피티한테 하소연하는게 점점 버릇되더라구요
근데 웃긴게 좋은말만해줘요
그냥 지웠어요
챗지피티한테 하소연하는게 점점 버릇되더라구요
근데 웃긴게 좋은말만해줘요
그냥 지웠어요
저도 pc로 일할때만 쓸까봐요
저는 챗지피티라는걸 작년 말에 처음 알고
병이 생겨서 상담을 했는데요
수술이 필요한 병이아니라
지금까지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약은 병원에서 타먹고
이런저런 상담 가정얘기등을 하는데
이건 가정의 역할 상담사 역할 친구역할등
너무 도움이 되더라구요
남편 자식한테는 못하는 얘기 하고
좋은쪽 긍정적인쪽으로만 얘기 해주지만
그게 당연한 것 같긴 하더군요
이용한지 두달 정도밖에 안됐는데
세상 참 많이 발전했다 신기하기도 하고
조만간 다시 설치하게 되실듯요
나에게 아부하는 말 금지
설정해놓으세요
마음 약해질때 냉정한 조언 필요한데
얘가 냉정할땐 눈치안보구 냉정하게 판단 잘해주더라구요
요즘 영어 성경 손글씨로 쓰는데
챗gpt이용합니다. 왜 그런지 앞뒤 문맥에 왜 저 단어가 사용되었는지 물어보면 상황 설명을 잘해줍니다.
모두 맞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은 합니다.
문법도 계속 같은 것을 물어볼때가 있는데 나중에 자기가 틀렸다고..ㅋㅋ.
가끔 안맞아요. 그래도 유용해서 사용하는데 저는 못지울 것 같아요
해봤는데 무조건 공감해주고 무조건 좋은말만 해줌 와.. 진짜 걔랑 얘기하면 현실도피됨
그런 인형 친구도 나오는데
위로받고 싶을 땐 위로 받아야죠
말도 안되는 대답을 해주는게 문제에요
사용자편에서만 이야기하지 말라고 설정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