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통한 볼ㆍ팔에있는 선 고집선? 아세요?

통통한 아기들 조회수 : 6,560
작성일 : 2020-03-26 21:07:23
이하늬처럼 볼이나 광대에 보조개처럼 자국나있는거요
통통한 팔에도 일직선으로 줄이 있고ᆢ

그거 옛날어른들이 고집세다고 표현하시던데
맞나요?

제가 그래서요ㅠ
나이가 40이 넘었고 팔도 말랐는데 ᆢ

어릴땐 뽈따구에도 있었고
지금은 팔에 선이 남아있어요
전 고집도 안부리고 착하거든요ㅠ
IP : 112.187.xxx.21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6 9:09 PM (1.233.xxx.68)

    팔뚝의 선 > 동냥통 걸이 자국이라고 하던데

  • 2. 엥?
    '20.3.26 9:10 PM (112.187.xxx.213)

    그럼 거지팔자?
    제가 부자는 아녜요 ㅠ

    좌절감 돋네요 ㅎㅎ

  • 3. ..
    '20.3.26 9:11 PM (222.237.xxx.88)

    제 딸은 광대에 그 보조개 자국 있고
    저는 팔에 그 거지깡통줄(우리 어릴땐 그리 불렀음.
    전생에 거지여서 거지깡통 팔에 걸고 다녀 생긴 줄이라고)
    있는데 저는 고집 없고 딸애는 고집세요.

  • 4. .....
    '20.3.26 9:14 PM (112.144.xxx.107)

    이하늬 같은 보조개를 인디언보조개라고 하던데
    저는 그거 있는 사람들한테 이상하게 늘 끌려요.
    웃을때 인디언 보조개가 패이면 뭔가 매력적이에요.

  • 5. ㅇㅇ
    '20.3.26 9:26 PM (175.207.xxx.116)

    저는 이하늬 다 좋은데
    그 보조개가 싫어요

  • 6. 그런볼을
    '20.3.26 9:32 PM (121.173.xxx.11)

    얌체볼이라고 부르던데...
    그리고 팔에 그거 동냥통 자국이라고 ㅋㅋ
    어쩐지 자주 비굴해지더만 ..ㅋ

  • 7. ㅇㅇ
    '20.3.26 9:43 PM (39.7.xxx.54)

    동냥통 자국이라니 뭐 그런말이 다 있대요? ㅋㅋ
    어쩐지 자주 비굴해진다니요 ㅋㅋㅋ

  • 8. 이런~
    '20.3.26 10:40 PM (182.225.xxx.41)

    이 글보며 어디선가 봤다했더니 제 팔에도..ㅎ
    전생이 그지였군요;;
    이글 괜히 봤다 후회중ㅋㅋㅋ

  • 9.
    '20.3.26 10:42 PM (116.121.xxx.178)

    저... 이하늬 보조개에 동냥통 자국 양쪽 팔에 있어요...
    ㅜㅜ

  • 10. 우리집에서는
    '20.3.26 10:45 PM (62.72.xxx.75) - 삭제된댓글

    팔뚝에 있는 그 선
    진하고 굵을수록 남다르게 봐요
    우리 아부지가 그 선 보이면
    전생에 수도하고 태어난 사람이라고 그래서요

  • 11. 그거
    '20.3.26 10:54 PM (124.5.xxx.148)

    완전 귀엽지 않아요?

  • 12. ..
    '20.3.26 11:04 PM (121.125.xxx.71)

    저도 얌채보조개라고 욕심보조개 뭐그렇게들었어요
    저도있어서 ㅡ.ㅡ

  • 13. 단아
    '20.3.27 8:34 AM (180.191.xxx.252)

    저도 볼에 있어요 ㅠㅠ.
    고집이 세지만. 세월살다 보니 많이 융화하며 사네요.

  • 14. 다 이름이
    '20.3.27 2:16 PM (222.120.xxx.44)

    있군요. 인디언 보조개 거지동냥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61039 미국대학 11 예비대학생 .. 2020/04/19 2,517
1061038 ㅇㅇ 11 ㅇㅇ 2020/04/19 5,836
1061037 서른살 아가씨인데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34 -- 2020/04/19 6,171
1061036 [부세] 괜히 봤나봐요. 15 멀미나네 2020/04/19 4,491
1061035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이라는데 35 사회적 거리.. 2020/04/19 6,799
1061034 오늘 댓글읽어주는기자들 추천해요 8 하루아침 2020/04/19 1,388
1061033 40대 미혼인데 정신차리라고 해주세요~ 67 저요 2020/04/19 17,259
1061032 냉동오징어를 그냥 오븐에구우면 어케되나요 1 ........ 2020/04/19 2,070
1061031 지름55cm 정도 전기후라이팬 어떻게 버리나요? 3 ... 2020/04/19 2,146
1061030 식비가 많이 나가네요.. 8 ㅠㅠ 2020/04/19 4,171
1061029 댓글 311개.. 14 ㅇㅇ 2020/04/19 5,570
1061028 한지역에서 70프로 몰표가 나왔다는건 10 ㅇㅇ 2020/04/19 3,658
1061027 얼굴 하관이 빈약한 사람이 나이들어 인물이 사네요~ 11 보니까 2020/04/19 8,351
1061026 (부부의세계 좋아하는분들만) 넘 웃겨요 꿀잼! 4 ㅎㅎㅎ 2020/04/19 3,858
1061025 노래 only you로 시작하는 러브송 제목이 뭘까요? 7 우리 2020/04/19 2,257
1061024 현재 해외에서 한국을 ‘제 1세계’로 부르는 이유(펌) 2 ㅅㄱ 2020/04/19 4,112
1061023 디카페인커피 파는 프랜차이즈가 6 ㅇㅇ 2020/04/19 1,783
1061022 오리온 와클이 그리우신 분들 9 그리움 2020/04/19 1,817
1061021 중등, 초등 학교 언제쯤 갈 수 있을까요? 5 애들 게임중.. 2020/04/19 2,778
1061020 엄마부대봉사단 주옥순 근황.jpg 15 미친것 2020/04/19 8,379
1061019 사람 싫어지는거 10 일랑 2020/04/19 3,619
1061018 여러분..저도 화살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75 기도 2020/04/19 4,371
1061017 민주, ‘일하는 국회법’ 추진 전망…"일할 사람을 국회.. 19 일하는국회 2020/04/19 2,482
1061016 그릇을 팔아야 하는데 어디에다 내놓아야 할까요? 14 평화시장 2020/04/19 3,823
1061015 감자탕 너무 비싸요.. 24 엄마 2020/04/19 7,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