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7세 아이들 요즘 집에서 뭐하나요?

조회수 : 1,617
작성일 : 2020-03-23 17:17:24
1년후 학교도 가니 마음이 조급한데..제가 임신중 심한 입덧중이라 집에서 뭘 많이 못해주네요..
아침에 영어티비 30분 한국어티비 1시간보고

파닉스 매일 4페이지
영어 사이트워드
창의력수학
기탄국어
하고 자기전에 기탄수학 3장 풀고자요..

책은 정말 영어책 5권 한글책 5권 겨우 읽어줍니다...뭔가 다른엄마들은 이 시기에 엄청 달릴것같은데....ㅜㅜ 전 토하느라 누워있느라 하루시간 다가네요..
IP : 49.172.xxx.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0.3.23 5:21 PM (49.196.xxx.180)

    2014년 생 키워요, 내년 초등입학하고..아이패드로 학습앱 (영어, 숫자, 핑크퐁 등등) 하고 있어요. 디즈니 공주 만화보고, 지브리(?) 애니메이션도 한세트 있고요.

  • 2. ..
    '20.3.23 5:28 PM (124.28.xxx.84) - 삭제된댓글

    저도 7살 엄만데 고3도 아니고 달리긴 뭘 달려요? ㅎㅎ 그냥 해맑게 놀고 먹어요. 밖에도 못나가니 살이 포실포실 찌우네요.ㅎ

  • 3. 00
    '20.3.23 5:39 PM (1.235.xxx.96)

    기탄~~ 그 지겨운걸 매일 3장 이나 하는 아이에게 감사하시고
    어차피 중고딩때 방전되면 말짱 꽝이니 재미난 추억이나 만드세요..

  • 4. ...
    '20.3.23 5:51 PM (175.116.xxx.162)

    아이고...고등도 아니고 7살이 달리면, 나중에 숨차서 나가 떨어집니다 ㅋㅋ
    임신중에 그정도 해주시면 대단한 거에요. 더 이상 뭘 해주실 생각은 안하셔도 될듯하구요.
    아이랑 만화 영화도 좀 보고, 힘들면 누워서 쉬시고 하면서 하루 하루 즐겁게 지내세요..

  • 5. 더행복하자
    '20.3.23 5:57 PM (39.118.xxx.86)

    울아들 7살은 공부하자하면 색칠공부가 공부래요 ㅋㅋ티비만 보고있고 말도 안듣네요. 그정도면 너무 잘 해주시네요 .

  • 6. 아자
    '20.3.23 8:37 PM (203.130.xxx.29)

    많이 하시는 것 같은데. 아이가 똑똑한가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8983 코로나바이러스가 우리의 심성과 정신에 어떤 영향을 남기게 될까요.. 8 노란색기타 2020/03/24 2,032
1048982 남편이 애 같이 느껴질 때가 언제인가요? 8 ㄴㄴ 2020/03/24 2,981
1048981 사람들 사이가 어색한 분들 계시나요? 4 어색 2020/03/24 2,984
1048980 영국 엄청난 대책 발표 했네요. 33 ... 2020/03/24 34,003
1048979 교환간 아이가 귀국을 못하고 있어요. 18 유학생맘 2020/03/24 12,535
1048978 하루가 급한데.."선거 업무 바빠 총선 이후 지원&qu.. 6 뉴스 2020/03/24 1,990
1048977 에스트로겐 분비량의 저하로 생기는 갱년기 증상들 2 갱년기 2020/03/24 4,465
1048976 펌) n번방 최초 취재 기자가 당한 일 16 ㅜㅜ 2020/03/24 7,809
1048975 니클로사미드 한국파스퇴르연구소는 (코로나19) 치료 효능을 확인.. 5 연분홍치마 2020/03/24 3,441
1048974 N번방 기사 관련 댓글 보다가 11 ㅡㅡ 2020/03/24 2,921
1048973 좀 전에 제목 장난 글 보셨죠 ㅇㅇ 2020/03/24 1,483
1048972 n번방 유료결제자가 26만명이라는데... 25 .... 2020/03/24 5,678
1048971 마스크 안하는 딸 어쩌죠 20 제인에어 2020/03/24 5,665
1048970 미용견이라고 아세요? 5 .. 2020/03/24 2,594
1048969 이 새벽에 모처럼 기분 좋아지는 이유 6 happ 2020/03/24 4,168
1048968 저는 왜 자꾸 집이 지옥같을 애들이 생각날까요? 5 ㅠㅠ 2020/03/24 4,476
1048967 만약 이시국에 2020올림픽을 한국에서 개최했다면? 6 바꿔서생각 2020/03/24 3,882
1048966 70대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시켜요 1 고민 2020/03/24 3,416
1048965 진짜 N번방의 순기능이라더니만 13 이뻐 2020/03/24 5,481
1048964 모임할때 집에서 초대받는게 좋으신가요? 17 .. 2020/03/24 4,755
1048963 저보다 자주 배고픈 분은 없을거에요. 배고픈 신호는 왜 오나요 12 Yㅡ 2020/03/24 3,289
1048962 펌) 한국 제발 그만해주세요! ! 12 초최첨단 2020/03/24 7,717
1048961 닭 간장조림에 월계수잎 1 2020/03/24 2,014
1048960 손혜원입니다. /펌 11 믿습니다 2020/03/24 3,986
1048959 정봉주와 서정성 4 열린우리당 2020/03/24 2,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