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계적 지휘자 정모씨 주변이 너무 더럽네요

눈팅코팅 조회수 : 8,063
작성일 : 2020-03-22 09:39:49
서울시향 박현정 전대표 모든 혐의 최종 무죄 무혐의 확정

거짓말과 모함과 무고는 기본이고
돈과 특권에 대한 탐욕과 추악함은 기본 스킬로 깔고 가네요.
펌 기사의 댓글에도 나와있지만
이 모든 무고와 모함의 뒷배에는 지휘자 정씨의 부인인 구모씨가 도사리고 있다는데
당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니까
외국으로 튀어서 아직도 감감무소식 이랍니다.

"다음에 숨통 끊어야" 서울시향 직원들의 추악한 거짓말
https://news.v.daum.net/v/20200322070113187
IP : 50.7.xxx.179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팅코팅
    '20.3.22 9:40 AM (50.7.xxx.179)

    "다음에 숨통 끊어야" 서울시향 직원들의 추악한 거짓말
    김종훈 기자 머니투데이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 '손가락 폭행' 무죄 확정으로 6년 만에 누명 벗어

  • 2. phua
    '20.3.22 9:41 AM (1.230.xxx.96)

    그 아드님이 지휘하는 연주회를 갔었는데
    정말 GR 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 군요.

  • 3. 슈퍼콩돌
    '20.3.22 9:41 AM (125.186.xxx.109)

    저 직원들은 어떻게 됐을까요? 쩔렸을까요?

  • 4. 눈팅코팅
    '20.3.22 9:42 AM (50.7.xxx.179)

    저의 무지함으로 그 분의 음악적 성취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세계적 유명인 이라는 건 알죠.
    그래도 거짓말과 위선은 너무나도 싫습니다.

  • 5. 아이고
    '20.3.22 9:48 AM (182.208.xxx.58) - 삭제된댓글

    사건사고가 보통은 오해로 시작해서 일이 커지는 건데
    저긴 아예 작정하고 시나리오를 짰군요

    지네들끼리 주고받았다는 대화가
    딱 강용석이랑 도도맘 닮았네요

  • 6. 눈팅코팅
    '20.3.22 9:50 AM (50.7.xxx.179)

    네 당시에 욕먹었던 박현정 대표가
    시향을 정상적 음악 오케스트라로 재구성 하려고 시도하니까
    그동안의 나태 방만 특혜 농땡이 등에 맛들린 인간들이
    범죄를 모의해서 그분을 모함하고 쫒아낸 사건이죠

  • 7. 서울시향이
    '20.3.22 10:06 AM (121.129.xxx.115)

    정명훈 감독 덕에 세계적인 오케스트라가 된 건 맞아요. 시향의 실력은 정말 어디내놓아도 빠지지 않는 정도에요. 연주들어 보시면 정말 잘합니다. 공과는 따져야 하지만 마구 나쁜 사람으로 몰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 8. 세무조사
    '20.3.22 10:16 AM (211.108.xxx.131)

    그동안 얼마나 방만하게 운영됐는지
    세무조사
    다행히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이네요
    인상은 과학이라는 말 진리이군요

  • 9.
    '20.3.22 10:18 AM (175.194.xxx.84) - 삭제된댓글

    82에 이사람관련글이 늘 정기적으로 올라오네요
    모든 혐의 다 무죄라는거 중요해요ㆍ법적으로는 무죄 ᆢ
    근데 직원들에게 어마무시하게 욕한거는 본인도
    인정했다는데 ᆢ
    많이 살진 않았지만 서울대 나오신분 입에서
    나온 욕은 듯도보도 못했어요
    이재명 형수 욕이 더 약할정도예요
    법적인건 무죄지만 사회적으로는 패악 갑질이예요
    욕 들어본후 서울대 환상이 와르르 무너졌네요
    인생을 어찌살았길래 회사 사장도 아닌 임기제 공무원이 부하직원한테
    그런 욕이 나오는지 그분 가정사가 연구대상입니다
    과거 노예들한테도 그런욕은 못합니다

  • 10. ㅇㅇ
    '20.3.22 10:22 A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정명훈때문에 서울시향 수준이 아주 많이 올라간 건 맞죠

  • 11.
    '20.3.22 10:23 AM (73.160.xxx.13) - 삭제된댓글

    미누라가 작전짜서 남의 인생 망치고 외국으로 튄거에요?

    대박 진짜 나쁜사람들이네요.

    ㅋㅋㅋ 지휘하랬더니 뭘한건지.. 골 때리네요.

    웬일 ㅋㅋㅋ

  • 12. 공감
    '20.3.22 10:25 AM (220.78.xxx.128)

    인상은 과학이다 ...

  • 13. 이미
    '20.3.22 10:26 AM (116.44.xxx.84)

    정씨는 집 팔아 수십억 차액 챙기고 프랑스로 날랐다면서요?

  • 14. ㅡㅡ
    '20.3.22 10:26 AM (118.44.xxx.152)

    쉴드 치는 뷴들 어이 없네요

  • 15. ...
    '20.3.22 10:27 AM (49.165.xxx.248)

    덕분에 서울시향 인지도 및 실력이 올라갔다고해서이 사람의 패악질이 용서되거나 감춰져야할까요? 차라리 제자리에 머물러있더라도 인간으로서의 대접을 받는것이 단원들이 행복한 연주를 할 수 있는 기회아닌가요? 이 집안의 역사를 살펴보면 당연한 건지도 모릅니다. 부모가 유명한 친일파였고, 그 돈으로 그 당시에 자식들을 해외유학시켰습니다. 저도 오래전에ㅜ읽은글이라 자세한 내용은 가물가물하지만 친일파였음은 정확히 기억합니다. 실력과 인성은 별개라는.....것을 입중한 가족이지요.

  • 16. ...
    '20.3.22 10:31 AM (124.111.xxx.101)

    저정도 인성이면 마구 나쁘네요
    그 실력이란것도 포장 아닌지..

  • 17. 평가
    '20.3.22 11:26 AM (14.32.xxx.163)

    서울시향 국제적 인지도가 올라간거 같기는 하다.
    박현정 대표가 막말을 한것도 사실인 것 같다.
    일단 팩트 2가지는 인정하구요.

    이제부터는 제 소견입니다.
    1. 욕한거는 나쁘고 인성이 문제라고 말할수 있지만 그건 다 박현정 대표 개인적으로 안고가는 부분. 범죄는 아님.

    2. 정모씨가 한짓은 범죄 그자체. 횡령이라는 법적인 용어 가져올 필요없이 그냥 도둑질. 도대체 자기 사유재산은 다 자기 꺼고 서울시향 예산도 그냥 다 자기꺼. 이건 범죄.

    3. 구모씨가 서울시향 단원 또는 직원을 움직여서 무고를 저지른 것도 형사상 처벌 받아야 하는 범죄.

    정모씨와 구모씨는 그냥 범죄 피의자로서 야반 도주한 형사상 잡범.
    그들의 예술적 지위나 보유하고 있는 재산은 그냥 쓰레기.

    눈뜨고 볼 수 없는 집안 가계부 수준도 안되는 주먹구구식 예산 집행과 서울시향에서 왕처럼 군림하는 정모씨와 구모씨의 범행을 목격하고 정상화하는 과정에서 상식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경영자라면 당연히 화가 날 수 있음. 욕도 할 수 있고 소리도 지를 수 있음. 스티브 잡스나 제프 베조스가 직원들을 막대했고 인격적 모독을 수도 없이 저질렀지만 그게 범죄는 아님. 그걸로 스티브 잡스나 제프 베조스의 인성을 거론하는 사람도 없음. 경영자는 경영 능력으로 평가해야 하고 서울시민들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엉망진창인 서울시향의 살림살이를 보고 분노하는 것은 당연한 일.

    정모씨 구모씨는 한국으로 다시 돌아올 일 없겠지만 나중에 죽어서라도 이생에서 쌓은 업보 갚아야 할 것임.
    하늘의 법은 성긴것 같으나 물한방울 샐 틈없이 촘촘함.
    그렇게 많은 재능과 환경을 하늘이 주셨는데 배은망덕도 유분수.
    카르마의 무서운 수레바퀴를 알지 못하는 가련한 인생인 것 같아 오히려 불쌍함.

    반면 박현정 대표는 자신이 맡은 일을 성실히 수행하는 과정에서 원치않은 마찰이 생겼음.
    저지른 잘못에 비해 너무나 과도한 사회적 비난과 법정 투쟁으로 인생의 황금기를 보냈어야할 아까운 시간을 빼앗겼음.
    앞으로 남은 인생에 가급적 그 모든 아픔을 회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다시 오기를 바라고
    그렇지 않는다 할지라도 다음 생에서라도 보상이 있을테니 이제는 내려 놓으시고 정모씨 구모씨를 잊으시길 바람.

  • 18. 평가
    '20.3.22 11:33 AM (14.32.xxx.163) - 삭제된댓글

    한국과 프랑스는 범죄인 인도 협약 체결된 것으로 아는데
    정모씨 구모씨 당장 국내로 끌고와서 법정에 세워야 함.
    예술이고 나발이고 범죄자 년놈들은 그에 합당한 벌을 내려야 함.

  • 19. ....
    '20.3.22 11:41 AM (1.233.xxx.68)

    위의 내용으로 방송 제작좀 했으면 좋겠어요

  • 20. ㅇㅇ
    '20.3.22 11:50 AM (223.62.xxx.122)

    클래식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명훈 쫒아냈다고 투덜대는 사람들도 많더라구요. 이번에 새로 취임하신 지휘자도 계시고
    철밥통 시향단원들도 실력대로 아예 다시 뽑았으면 좋겠어요.

    근데 별개로 웃긴게 이명박이 클래식광팬이라 서울시향 크게 키우려고 했다는걸듣고 오잉??했네요 이명박같은인간도 클래식을 듣는구나 하고 ㅋㅋㅋㅋ

  • 21. 그대표
    '20.3.22 12:40 PM (49.1.xxx.205)

    자살안한게 대단할 정도였지요
    남단원 성추행프레임까지 ㅜㅜ

  • 22.
    '20.3.22 1:10 PM (49.161.xxx.237)

    프랑스로 도망간 구모씨
    고국에서 저지른 악행 그곳에서 그대로 돌려받기 바랍니다.

  • 23. ..
    '20.3.22 1:13 PM (14.55.xxx.200) - 삭제된댓글

    바스티유 지휘자로 확 뜬 정모씨...
    어디서 들은 바로는 그 당시 오디션 때 다른 지휘자들의 절반값을 불러서 뽑힌 거라고...
    비슷한 실력이면 싼 값에 쓰는게 경영자 입장에선 당연하겠죠.

  • 24. ...
    '20.3.22 1:13 PM (14.55.xxx.200)

    바스티유 지휘자로 확 뜬 정모씨...
    어디서 들은 바로는 그 당시 오디션 때 다른 지휘자들의 절반값을 불러서 뽑힌 거라고...
    비슷한 실력이면 싼 값에 쓰는게 운영진 입장에선 당연하겠죠.

  • 25. 평가
    '20.3.22 1:26 PM (14.32.xxx.163) - 삭제된댓글

    진은숙이 정모씨를 존경하고 음악적 업적을 흠모하는 것은 그의 양심의 자유.
    진은숙은 뛰어난 음악가이므로 그의 평가는 아마도 맞을 것임.
    그렇다고 해서 진은숙이 정모씨와 구모씨의 범죄행위를 쉴드칠 권한은 없음.
    음악적 능력과 시민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합의로 조성된 법을 위반한 행위를 두둔하는 행위는 안됨.
    인간적으로 안타까움을 느낀다 정도의 표현은 가능할수도.
    나는 서울시민으로서 정모씨 같은 범죄자가 더 높은 수준의 음악을 선사해 준다고 해도 사양하겠음.
    차라리 그냥 세계 유명 오케스트라에게 초청 티켓 값 지불하고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거나 그냥 음반으로 듣겠음.
    지구촌이 하나 된 21세기 대명천지에 꼭 서울시향을 통해서 심포니 들어야 함?
    그냥 베를린 필이나 런던 필 들으면 안됨? 어차피 그사람들 음악인데 뭐가 그리 아쉬움? 재능있는 우리 연주자들은 그곳으로 가서 단원 오디션 합격해서 활동하거나 아님 실력이 좀 안되더라도 우리끼리 서울시향 하면 됨.

    어차피 서양음악이라는 것이 평민들 중에서 재능있는 사람들이 귀족을 즐겁게 하기 위해 발전한 것인데
    그런 재능이 있다고 왜 정모씨가 귀족이나 황제처럼 꼴같지도 않은 행동을 하는 것을 용납해야 함?
    그것도 자기 돈 가지고 1등석을 타든 최고급 레스토랑 음식을 즐기면서 귀족 왕족 코스프레 한다면 그거야 누가 뭐라하겠음?
    왜 서울시민들이 서울시향 단원들에게 지원하라고 세금으로 모아준 돈을 제놈 가족들 유럽 귀족 왕족 코스프레 하는데 써야함?
    골때리는 짬뽕들 같으니라고.
    진은숙씨도 독일에서 현대음악 열심히 하시고 나중에 이름이 길이 남을 걸작들 많이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홀도 다 받으시길.
    진은숙씨 한국인이라고 진은숙가 그곳에서 노력해서 거둔 영광 나도 같은 한국인이라고 도둑질해갈 생각 눈꼽만큼도 없음.
    그냥 각자 능력에 맞게 노력해서 능력에 맞게 돈이든 명성이든 얻고 자기의 것만 가져가시길.
    왜 서울 시향 예산으로 지휘자놈 가족들 뱅기표까지 줘야 함? 걍 네 돈으로 사서 타, 거지 같은 놈들아.

  • 26. 평가
    '20.3.22 3:29 PM (14.32.xxx.163)

    실력은 있다고 합니다.
    연봉은 계약에 따라 받는 것이니 높고 낮음을 탓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부당하고 부정한 예산 집행은 잘못한 것이고 법과 규정을 어긴 부분이 있다면 환수조치 또는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구모씨도 무고죄 형사 고소된 상태에서 도주한 것은 잘못한 것입니다. 당당하면 돌아와서 법정에서 다투어야지요.

  • 27. ..
    '20.3.22 7:58 PM (1.227.xxx.17)

    점씨 거만하다고들었네요 나이조긋한교민분이 이태리에서 인사했더니 응,그래~~라 했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2261 감기증상 살짝 있을때 반신욕... 어떤가요? 4 베베 2020/03/25 1,806
1052260 맥 립스틱중 pheromonal 색상... 6 ..... 2020/03/25 1,725
1052259 곱창 포장한거 어떻게 데우는게 좋을까요? 4 ㅇㅇ 2020/03/25 3,573
1052258 유투브로 예술의전당 좋은공연 많이 보여주네요 덕이 2020/03/25 842
1052257 오늘자 미통당 민경욱` 3 ㅁㅁ 2020/03/25 1,639
1052256 신천지조사도 안하고 나경원조사도 안하디만.. 4 ㅇㅇ 2020/03/25 1,382
1052255 민식이법 무턱대고 청원하고 동조한거 후회되네요 61 .... 2020/03/25 8,559
1052254 이번 코로나19는 건강한 사람만 집에 있어요 3 격리 2020/03/25 2,858
1052253 윤석열장모 얘긴 왜 보도 안하나요? 15 ㅇㅇ 2020/03/25 1,486
1052252 ㅈㅈㅂ 12 일베박멸 2020/03/25 3,238
1052251 검찰총장의 장모 '재판' 기로에 3 미네르바 2020/03/25 1,143
1052250 유학생들요.. 12 ... 2020/03/25 2,846
1052249 노부모님 약 드시는거 하나 없이 건강하신 집 있나요? 7 * 2020/03/25 1,938
1052248 벚꽃놀이 그냥 금지해야하는거 아니에요?? 1 2020/03/25 1,174
1052247 예상대로지만 박지윤 아나운서 참 멍청하네요 51 코로나19쫑.. 2020/03/25 27,712
1052246 스텐 보온병 커피 냄새 없앨 수 있나요? 5 ㅇㅇ 2020/03/25 2,338
1052245 드라마붓다 보신분 계세요? 2 붓다 2020/03/25 937
1052244 조주빈 어린아이 죽이려고 계획했었대요 3 .. 2020/03/25 3,211
1052243 최동석 아나운서 하차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50 ........ 2020/03/25 18,023
1052242 日동경 도지사 긴급기자 회견 9 새로운이미지.. 2020/03/25 4,347
1052241 요즘 남편이랑 잘 싸우지 않나요? 9 나만 2020/03/25 2,866
1052240 유방 총조직검사 하고 왔어요 4 Nn 2020/03/25 2,245
1052239 유학생들 왜이리 자가격리 안지키나요 9 아니 2020/03/25 2,519
1052238 사랑만으로 결혼해도 행복한가요? 31 사랑 2020/03/25 5,149
1052237 베트남것들은 우리한테 진단키트 달라고 안했죠? 26 .. 2020/03/25 7,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