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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일링크랩,비닐에 싸서 양념된거요.

먹고 싶어요 조회수 : 990
작성일 : 2020-03-21 14:14:05
지인이 사진찍은거 보여주었는데 그게 생각나요.
보일링크랩?양념된거를 앞치마,식탁보와같이 주는건가 봐요.
양념이 참 맛있다는데 한국엔 아직 안들어왔나봐요.
정확히 미국 어디서 파는 건가요?
예능티비서 본거같은데. 제목도 모르겠네요.
IP : 222.104.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21 2:23 PM (112.157.xxx.244)

    LA에 갔을때 서너번 먹어 봤는데 매콤한 맛도 있어서
    생각보다는 덜 느끼해요
    그런데 비닐봉지에 음식 나오고 사람 엄청 많고
    대기줄 길고 이런 어수선한 분위기 싫어 하면
    안가시는게 좋아요
    가격도 당연히 비싸구요
    셋이 실컷 먹지도 않으면 150불 정도 나와요

  • 2. .....
    '20.3.21 2:25 PM (182.229.xxx.26)

    미국 부둣가 있는 도시에서는 다 파는 듯.. 한국에서도 6,7년 전에 가로수길에서 먹어봤어요. 제주도에서도 딱새우 넣어서 그렇게 요리하는 식당 있구요..보통은 케이준 양념이지 않나요?

  • 3. 아쿠아
    '20.3.21 2:36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

    캘리포니아에서 먹어봤어요.
    울딸 최애음식중 하나라 미국가면 1번으로 먹어요~

  • 4. 비슷한
    '20.3.21 3:01 PM (124.53.xxx.74)

    핫앵쥬시 라스제가스애서 먹어봤어요.
    어머님은 샌프란서 말씀하신거 먹어보셨는데 둘다 맛있다고..
    5인이서 20만원 정도 나왔어요.

  • 5. Heavenly1
    '20.3.22 7:30 AM (162.229.xxx.142)

    원래 미국 남부 -루이지아나, 텍사스에서 살던 월남사람들이 개발한 음식으로 흑인들이 좋아하던 매콤한 cajun spice 에 거기 많이 나는 가재, 새우, 조개등에 게를 함께 삶아서 플라스틱백에다 소스와 버터를 버무린 음식입니다. 10여년 전부터 캘리포니아의 월남 사람들 중심으로 퍼져서 이제는 대도시 모두 다 있구요. 매콤한 정도를 정할수 있고 여기 옥수수, 감자등을 같이 삶아주는데 한동안 인기몰이를 하다가 이제는 한물간 분위기?? 처음엔 가격이 저렴했고 casual하고 시끌법적한 분위기에 젊은 친구들 맥주많이 마시는 분위기였는데 이제는 가격도 전처럼 저렴하지 않네요. boiling crab, kickin' crab, crab house, 등등 각 지역별로 꽤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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