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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신자분들~ 시간많을때 뭐하세요?

신심키우려고 조회수 : 1,488
작성일 : 2020-03-20 19:20:01
보통 묵주기도 하시나요?
아니면 다른거 하시는 분들도 계신가요?

유튜브 이거저거 보다보니
천상의책, 하느님뜻 나라의 동정마리아.. 뭐 이런 책들도 있는데
일반적으로들 많이 읽으시나 해서요

묵주기도 말고 저는 책으로 된거 읽는거 좋아하는데
뭘 읽어야할지 모르겠어요

성경책은 매일 조금씩 분량정해서 읽고 있는데
차라리 성경책을 더 읽을까요?

제가 성당활동을 전혀 안하다보니 정보에 어두운데
다들 뭐하시는지.. 어떻게 신심을 키우시는지 궁금해요
IP : 175.223.xxx.20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3.20 7:25 PM (116.35.xxx.3)

    성경 필사해요.
    읽고 지나갈 때와는 달리 더 깊은 묵상이 되네요.

  • 2. 매일미사 책을
    '20.3.20 7:27 PM (1.237.xxx.195)

    읽고 신부님의 말씀 묵상도 좋아요.
    성당의 성물방이나 시내에 가면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성물방을 가셔서
    여러 영성서적을 소개 받으셔요.
    전 개인적으로 교황님의 저서나 안셀름 그린이 지은 책은 주기적으로 봅니다.

  • 3. 10년초보신자
    '20.3.20 7:34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성경필사에 대해 여쭈어요
    10년을 넘게다녀도 초보신자입니다 ㅎ
    오롯이 주일미사 한번 평일미사 한번만 다니다가 그나마 2년정도 안다니는 와중에 ㅠㅠ
    어제 일부러 밀린 교무금내고왔네요

    성경필사 그냥 노트에 쓰면되나요?
    엄두가 안나는데 하나정도 추천해주시면 작게 시작해보고싶네요
    추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요즘 특별한 뉴스없을땐 평화방송 틀어놓고 지냅니다
    평화방송을 켜두고 있으니까 ㅎㅎ 아이 야단못치겠어요 다 보고계실까바 ㅎㅎㅎ

  • 4. 필사노트도
    '20.3.20 7:41 PM (118.43.xxx.18)

    있고, 인쇄소에서 필사용지 파는곳도 있어요. 아니면 일반 노트에 쓰셔도 되구요. 처음부터 부담되시면 복음서나 시편, 로마서등을 먼저 써보셔도 돼요

  • 5.
    '20.3.20 7:52 PM (112.154.xxx.225)

    우리주예수그리스도의수난의시간들 사보세요.

  • 6. ㅇㅇ
    '20.3.20 8:08 PM (110.12.xxx.21)

    책은 준주성범 추천하구요 성물방에 팔아요
    성경은 4대복음 먼저 필사하시는게 나을거에요
    성물방에 노트있고 일반노트에 필사하셔두 되구요

  • 7. 원글
    '20.3.20 8:13 PM (175.223.xxx.202)

    갑자기 책장 구석에 꽂혀져있는 준주성범 발견 !
    이거 10년전 피정갔을때 받은것 같은데
    읽은적이 없나봐요 어쩜 이렇게 새책일수가..
    일단 이거부터 시작해볼께요

    추천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더 추천해주시는것도 환영하고요 ^^

  • 8. 둥글
    '20.3.20 8:31 PM (39.120.xxx.93)

    가톨릭 출판사의 "신심생활입문"도좋고
    "가톨릭 성인전"들이나
    "소화 데레사의 사랑의 엘리베이터"도 좋아요.

  • 9. 플럼스카페
    '20.3.20 9:07 PM (220.79.xxx.41)

    원글님과 댓글님들 지우지 말아주셔요.
    저는 요즘 9일.54일기도 하고 있어요.

  • 10. 스펑키
    '20.3.20 9:50 PM (121.166.xxx.50)

    네이버에 바다의 별이라는 블로그가 있는데 거기에 영성에 관한 많은 책과 기사들이 있어요. 전 그걸 틈틈히 보는데 잘 살펴보면 정말 좋은 글들이 많아요.
    전 기본적으로 매일미사 책 독서와 복음을 꼭 읽고 묵주기도를 하고 영적독서하고 그래요. 꾸준히 10년을그런식으로 한시간에서 두시간 매일 했는데 저 자신이 많이 변화했고 제 인생이 많이 변화됨을 느껴요.
    이것저것 본인이 영적독서를 많이 하세요.
    수난의 시간들. 천상의 책도 좋구요. 파우스티나성녀 자서전 정말 좋구요. 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 준주성범(강추), 파티마의 루시아수녀님 자서전 있거든요. 제목이 생각이 안나는데 전 그거 밤새 울면서 읽었어요. 너무 감동적이라서요.
    바다의 별 블로그에서 카테고리에서 기타(예수님)파트에서 나를 닮은 너에게라는 책을 발췌한 목록들이 쭉 있어요. 요즘 그걸 읽는데 너무 좋아요. 이 카테고리에 있는 글들 다 좋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 11. 스펑키
    '20.3.20 9:53 PM (121.166.xxx.50)

    그러면서 성경을 읽으시면 성경이 쏙쏙 들어옴을 느끼실거예요.
    누가 그러는데 돈만 십일조하는게 아니라 우리의 시간도 십일조를 하는거라 하시더라구요.
    주님과 하루 한시간이라도 온전히 같이 시간보내면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요?
    은총 많이 받으세요!

  • 12. 유튜브
    '20.3.20 10:45 PM (182.227.xxx.157)

    김웅렬 신부님 강론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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