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얼마 있으면 한량으로 사실 건가요?
1. ㅋ
'20.3.20 7:21 PM (203.90.xxx.92)돈 왕창 생겨도 하던 일하면서 산다라고 생각했는데요
지금은 코로나땜에 몇달을 놀다보니 노는데 체질이라고 느껴져요2. 오십억?백억?
'20.3.20 7:23 PM (124.54.xxx.37)만 있음 그냥 놀고 싶네요
3. ㆍㆍ
'20.3.20 7:25 PM (122.35.xxx.170)현금 15억이요
4. 별빛
'20.3.20 7:26 PM (125.177.xxx.46)근데 가만보면
돈있다고 놀고
돈없어서 일하는 것도 아닌것같아요
타고난 성향대로. . .5. ....
'20.3.20 7:27 PM (175.223.xxx.22)50억이요. ㅎㅎㅎ
6. nono
'20.3.20 7:30 PM (210.91.xxx.249)돈이 많으면 돈은 안되지만 평소에
하고 싶었던일을
아무 걱정없이 자유롭게 하고 싶어요.7. ...
'20.3.20 7:31 PM (119.194.xxx.125)소박하게 30억
8. 저 일안해도
'20.3.20 7:33 PM (202.166.xxx.154) - 삭제된댓글저 일 안해도 될만큼 돈이 있어서 몇년 놀다가 다시 일 시작했는데 후회 막심입니다.
일 자체가 매력적이도 않고 내 시간을 낭비한다는 생각도 들구요. 처음엔 경단녀한테 일을 준 회사에 고맙게도 생각하기도 했는데
코로나 사태 보면서 세상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회사를 다녀야 되나 고민 중입니다. 나를 믿고 뽑아준 회사에 적어도 2-3년은 일하고 관둘 생각이었는데9. 7억?
'20.3.20 7:40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부터 그만둘라고 계속 망설이다 지금 13억 정돈데 코로나때문에 강제 휴직중.
앞으로 계속 쉬면 어떻게 될까요?
다달이 200 정도 생활비 쓰고 취미하고 노는데 200 정도 쓴다치고 연 5000에 20년 쓰고 돈 떨어지면 연금 받는다 치면 한 10억있으면 은퇴해도 될것 같아요.10. 한량?
'20.3.20 7:43 PM (175.211.xxx.106)무위도식은 싫고...
유기견 농장이 꿈입니다.
만평쯤 되는 넓은 잔디가 좍 깔린 마당에 불쌍한 강아지들 맘껏 뛰어 놀게 하고 그옆에 예쁜 카페....11. ㅡ
'20.3.20 7:44 PM (112.154.xxx.225)100억
전업이니
낭편이 백억 모음 은퇴하라고 하고싶네요.
넘 소박한가 ㅜㅜ12. ..
'20.3.20 7:45 PM (175.205.xxx.182)전 노후보장 다 했지만
아직 벌고 있어요.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길지 누가 알까요??
아직 건강하니 일이 힘든 것도 아니구요.
또 일을 하면서 살자면 뭐든 효율적으로 하는게 몸에 익어서
흘려 보내거나 낭비하는 시간도 없고
뭔가 삶을 활기있게 살수 있더라고요.13. 전
'20.3.20 7:50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천 억이요.
돈 생각 안하고 펑펑 쓰면서 편하게 즉흥적으로 여행을 다니고,
자식에게도 물려주려면 백 억도 왠지 모자랄 거 같네요.
친척 중에 백 억 부자 있는데 자식이 탕진하니 금세 반토막 나고, 삶의 질은 서민과 다를 게 없더라고요.14. ㅡㅡㅡ
'20.3.20 8:01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저도 소박하게 100억
15. ...
'20.3.20 8:19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25년전엔 50억이면 될거 같았어요
지금 제 나이 50 인데 집값이 40억쯤 되는 곳에 살고싶고 현금주식등 30억은 있어야할거 같아요
현실은..16. 100억정도면
'20.3.20 8:31 PM (59.9.xxx.78) - 삭제된댓글바닷가나 시원한 넓은 강가에 이런 저런 농사를 일하는 사람 여럿 두고 과일이나 채소 꽃 등등 농사짓고
휴식공간도 같이학 싶어요.
농사지은걸로 맛난것도 만들고 좋은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요.
농장옆에는
카페도 하고 조그만 게스트하우스 지어
친구나 좋은 사람들 수시로 와서 쉬고 같이 차마시고 맛난 디저트나 밥 먹고
또 여행도 아무때나 내가 가고싶을 때 수시로 가고 싶은데
,,,,ㅠㅠ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횡행하는 걸 보니
앞으로는 손님들 오는 것도
또
내마음대로 여기저기 여행가기는 글른듯 해요 ㅠㅠ
그런데 100억 언제 버냐~17. 100억
'20.3.20 8:33 PM (59.9.xxx.78)바닷가나 시원한 넓은 강가에 일하는 사람 여럿 두고 과일이나 채소 꽃 등등 농사짓고
휴식공간도 같이 만들어
농사지은걸로 맛난것도 만들고 좋은사람들과 나누고 싶어요.
농장옆에는
카페도 하고 조그만 게스트하우스 지어
친구나 좋은 사람들 수시로 와서 쉬고 같이 차마시고 맛난 디저트나 밥 먹고
또 여행도 아무때나 내가 가고싶을 때 수시로 가고 싶은데
,,,,ㅠㅠ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횡행하는 걸 보니
앞으로는 손님들 오는 것도
또 내마음대로 여기저기 여행가는 것도 글른듯 해요 ㅠㅠ
그런데 100억 언제 버냐~18. ...
'20.3.20 8:38 PM (182.231.xxx.124)천억이요
그래도 일은 계속할듯
왜냐면 돈버는 방법을 아니 더 벌어야죠19. 반드시보답
'20.3.20 8:39 PM (218.154.xxx.140)오십억 정도만 있어도
공기 좋은 곳
시골이나 저희집 부근에 땅 좀 사서
사과나무나 과실수 심고
고구마 마? 등등 도 심고
하옇든 해볼랍니다.
농사는 뭐 심어놓으면 반드시 나는거고
절대 배신하지 않는다는.
설렁설렁 할거라서 절대 무리하지 않는다는.
왜냐. 나에겐 오십억이 있다는.ㅋㅋㅋ20. .....
'20.3.20 8:51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현실적으로 60억정도 있어도 힘드네요. 세금때문에...,ㅠ그리고 부동산이라 팔면 양도세에 뭐에 ..ㅠ 집으로 깔고 있으면 생각보다 많은 돈이 아니네요..
21. ㅋㅋㅋ
'20.3.20 10:1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윗댓글쓴분들
소박하게 50 억 천억 이러시네 ㅋㅋ
평생 일하실듯ㅋㅋ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058512 | 얼마전 베스트글 코로나 이후 한국의 변화할 방향 좋은 글요 3 | ㅇㅇ | 2020/04/15 | 1,002 |
| 1058511 | 아파트 가스보일러.. 1 | ... | 2020/04/15 | 993 |
| 1058510 | KBS개표방송ㅡ유시민님 정준희님 나와요!!! 8 | ‥ | 2020/04/15 | 1,854 |
| 1058509 | 누가 저대신 싸인을 하고갔어요(투표관련급질) 2 | 어안이벙벙 | 2020/04/15 | 2,476 |
| 1058508 | 비싼 걸로 구입해서 오랫동안 유용하게 쓰시는 물건 있나요? 23 | ㆍ | 2020/04/15 | 3,471 |
| 1058507 | 폭락장에 여윳돈 1억 넣었는데 3억 됐어요.. 43 | ... | 2020/04/15 | 37,497 |
| 1058506 | 출구조사 미통당 6 | 서울소식 | 2020/04/15 | 2,340 |
| 1058505 | 재료질문) 오징어볶음에삼겹/돈까스고기활용 2 | ........ | 2020/04/15 | 640 |
| 1058504 | 이 젤리 아시는분 계실까요? 3 | 젤리 | 2020/04/15 | 1,109 |
| 1058503 | pdf파일 아시는 분 도움을 4 | 헬프미 | 2020/04/15 | 917 |
| 1058502 | 이게 뭐로 들리세요????? - 제2의 파검 드레스 사건인가??.. 12 | zzz | 2020/04/15 | 1,851 |
| 1058501 | 안철수생각 6 | 계획이있었구.. | 2020/04/15 | 1,218 |
| 1058500 | 백 욕 보다 , 한 표의 투표가 2 | 두려운것은 | 2020/04/15 | 566 |
| 1058499 | 2000만원 쓰고 왔어요. 5 | 0..0 | 2020/04/15 | 5,486 |
| 1058498 | 고양병 사시는 분들요... 7 | 내일선거 | 2020/04/15 | 1,146 |
| 1058497 | 인견팬티 런닝 입어보신분들 5 | 인견 | 2020/04/15 | 1,472 |
| 1058496 | 사퇴언제 할까요? 9 | 윤짜장 | 2020/04/15 | 1,613 |
| 1058495 | 박시영 페북 11 | .. | 2020/04/15 | 3,224 |
| 1058494 | 대구 경북 분들 안될거 같아도 꼭 투표하세요 18 | 닉네임설정 | 2020/04/15 | 1,776 |
| 1058493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복선(스포 有) 3 | ... | 2020/04/15 | 1,792 |
| 1058492 | 표창장을 특수부에 배당한 거 넘 티났어요 2 | ... | 2020/04/15 | 1,251 |
| 1058491 | 여자후배들 결혼상담 듣다보면 3 | ㅇㅇ | 2020/04/15 | 2,751 |
| 1058490 | 꼬북칩 중에서 제일 선호하는 맛 10 | 까까 | 2020/04/15 | 2,086 |
| 1058489 | 투표하고 왔습니다 3 | 익음 익음 | 2020/04/15 | 759 |
| 1058488 | 그 카페 손님이 없는 이유.... 2 | .. | 2020/04/15 | 2,7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