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봉감독 영화 마더 보신분~ 영화에서 궁금한게 2가지 있어서요.

...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20-03-20 15:19:25
어제 OCN에서 해줘서 봤는데요.
2가지가 궁금해서요.
1. 김혜자가 전에 살던 집인가에 가서 원빈 어릴때 사진을 잘라서 사진관에 확대해서 뽑아달라고 하는데 사진을 왜 찢었을까요? 어릴때 납치했다거나 남모르는 비밀이 있는건 아닌지...
2. 진구가 웃통을 벗고 김혜자에게 니가 어떻게 그럴수 있어 하며 반말하던데... 둘 사이가 혹 남녀간의 성적인 사이는 아니였는지?...

이 두가지가 궁금해요...
IP : 110.70.xxx.1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ma
    '20.3.20 3:22 PM (121.136.xxx.7)

    1.원빈이 엄마가 면회왔을때..엄마 그때 나에게 왜그랬어?? 인가./.그랬잖아요./..아닌가 하도 오래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어쨋든 원빈 어렸을때..엄마가 무작정 원빈을 사랑했던건 아니었던것 같아요. 납치한것도 아닌가 싶기도 한데..어쨋든 정상적인 가정은 아니었단 생각은 들고요

    2,은 저도 그런 예상을 했어요..

  • 2. ㅇㅇ
    '20.3.20 3:24 PM (211.194.xxx.221)

    1은 모르겠고 2는 감독이 (관객이 상상할 수 있도록)일부러 넣은장면이라고 했어요 기생충에 사우나실신처럼요

  • 3.
    '20.3.20 3:30 PM (39.7.xxx.5)

    혜자가 원빈을 어릴때 약 먹여 죽이려 했던걸 기억해 냈어요

  • 4. ..
    '20.3.20 3:31 PM (39.113.xxx.215) - 삭제된댓글

    5살때 약먹고 동반자살하녀ㆍ그 했던거 때매 바보됐던거 아니었나요.. 그래서 그 대사한듯..

  • 5. 오래전에 봤지만
    '20.3.20 3:32 PM (121.129.xxx.23)

    1. 사진 찢은 장면은 기억이 안나고, 김혜자가 원빈이 어렸을때 박카스엔가 농약 넣어서 먹여 죽이려고 했었어요. 면회갔을때 원빈이 그걸 기억하고 있다는 걸 알았고요
    2. 저도 궁금했는데 윗분 답글에 있네요.

  • 6. ㅇㅇ님~
    '20.3.20 3:33 PM (110.70.xxx.106)

    기생충에 사우나 실신씬이 있었나요? 봤는데도 기억이 안나네요..

  • 7. ..
    '20.3.20 3:42 PM (59.12.xxx.72)

    사우나 실신 장면이러니..

    뭔 말인지..

    송강호가 가정부 아줌마가 버린 휴지에 케첩 뿌려서
    조여정한테 보여주는 조여정이 실신하는 듯한 장면이
    나온 다음..

    송강호와 조여정이 가정부 아줌마 몰래
    사우나실서 아줌마를 어떡할지 이야기하면서
    좁은 공간이다보니 두 사람이 가깝게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묘한 어색함 민망함이 이어지죠

    그걸 사우니실에서 실신이라고 말하면..안되죠
    이어진 장면이긴 하나 한 장면은 아닌데...

  • 8. ㅇㅇ
    '20.3.20 3:44 PM (223.33.xxx.186)

    사우나실씬
    사우나실scene

    이 장면도 일부러 의도된 거라고 하더군요
    남녀사이의 묘한 분위기를 일부러 흘린 거라고

  • 9. 카라멜
    '20.3.20 4:06 PM (118.32.xxx.239)

    사우나 실신 ㅋㅋㅋㅋㅋ 사우나실 신 역시 띄어쓰기는 중요한거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9002 힐링이 필요한 요즘...제가 위로를 받은 1 난나나 2020/03/23 1,521
1049001 이런 시국에 일본 여행에 유니클로 입고 홍보까지.. 5 11 2020/03/23 3,265
1049000 짜증이 심한 아이 어쩌지요? 4 나나나 2020/03/23 1,989
1048999 의대의대 .. 다 이유가 있네요 9 한국인 2020/03/23 8,682
1048998 성격이 활발한 분들은 젊었을때도 그랬나요 ..?? .. 2020/03/23 824
1048997 퍼머 시간과 머리결 손상과의 상관도 휘날리며 2020/03/23 798
1048996 남편의 콩깍지..아직이신분들 계시죠? 4 .. 2020/03/23 2,371
1048995 부산에 쑥인절미 5 ,, 2020/03/23 2,590
1048994 또 시작되었습니다 ㅋㅋjpg 14 잡것들 2020/03/23 5,448
1048993 요즘 매일매일이 사랑의 블랙홀 2 2020/03/23 1,712
1048992 4.6개학 너무 위험해 보여요. 고등부터 그냥 사이버강의 하죠... 27 dma 2020/03/23 5,864
1048991 권영진 대구시장 공중파에 그만 좀 나왔으면 좋겠어요 7 그냥 2020/03/23 1,003
1048990 정의당ㅜ 2 oo 2020/03/23 1,173
1048989 비비고 떡갈비만 샀었는데 더 괜찮은 떡갈비 추천부탁드려요~ 14 떡갈비 2020/03/23 3,879
1048988 TOEIC점수라면 TOEIC Speaking & .. 1 대학원 2020/03/23 769
1048987 "코로나 도와달라" 이란 대통령, 문 대통령에.. 31 안타깝네요 .. 2020/03/23 7,022
1048986 50대-60대 여자들이 좀... 제일 활발하신거같아요 17 제가보니까 2020/03/23 7,639
1048985 여러분 혹시 주민제안사업으로 해보고 싶은 일 있으세요? 16 00 2020/03/23 1,835
1048984 인덕션 삼겹살 구이팬 1 파란하늘 2020/03/23 1,867
1048983 경기도 친환경급식-채소랑 잡곡 쌀 하네요 7 반짝반짝 2020/03/23 1,497
1048982 영국 간호사 동영상 봤는데 눈물이 나네요. 2 안타까워요 2020/03/23 1,637
1048981 용인 확진자,마스크 안 쓰고 손님 북적 '광주 맛집서' 식사 3 코로나19아.. 2020/03/23 3,892
1048980 학교라는 오래된 제도 17 ... 2020/03/23 2,374
1048979 우체국에서 어떤 분이 뉴욕으로 면마스크보내는데 16 ... 2020/03/23 7,329
1048978 재건축되는 아파트 조합원 분양권? 사고 싶은데요~ 3 ㅇㅇ 2020/03/23 2,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