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봉감독 영화 마더 보신분~ 영화에서 궁금한게 2가지 있어서요.

... 조회수 : 2,274
작성일 : 2020-03-20 15:19:25
어제 OCN에서 해줘서 봤는데요.
2가지가 궁금해서요.
1. 김혜자가 전에 살던 집인가에 가서 원빈 어릴때 사진을 잘라서 사진관에 확대해서 뽑아달라고 하는데 사진을 왜 찢었을까요? 어릴때 납치했다거나 남모르는 비밀이 있는건 아닌지...
2. 진구가 웃통을 벗고 김혜자에게 니가 어떻게 그럴수 있어 하며 반말하던데... 둘 사이가 혹 남녀간의 성적인 사이는 아니였는지?...

이 두가지가 궁금해요...
IP : 110.70.xxx.1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ma
    '20.3.20 3:22 PM (121.136.xxx.7)

    1.원빈이 엄마가 면회왔을때..엄마 그때 나에게 왜그랬어?? 인가./.그랬잖아요./..아닌가 하도 오래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어쨋든 원빈 어렸을때..엄마가 무작정 원빈을 사랑했던건 아니었던것 같아요. 납치한것도 아닌가 싶기도 한데..어쨋든 정상적인 가정은 아니었단 생각은 들고요

    2,은 저도 그런 예상을 했어요..

  • 2. ㅇㅇ
    '20.3.20 3:24 PM (211.194.xxx.221)

    1은 모르겠고 2는 감독이 (관객이 상상할 수 있도록)일부러 넣은장면이라고 했어요 기생충에 사우나실신처럼요

  • 3.
    '20.3.20 3:30 PM (39.7.xxx.5)

    혜자가 원빈을 어릴때 약 먹여 죽이려 했던걸 기억해 냈어요

  • 4. ..
    '20.3.20 3:31 PM (39.113.xxx.215) - 삭제된댓글

    5살때 약먹고 동반자살하녀ㆍ그 했던거 때매 바보됐던거 아니었나요.. 그래서 그 대사한듯..

  • 5. 오래전에 봤지만
    '20.3.20 3:32 PM (121.129.xxx.23)

    1. 사진 찢은 장면은 기억이 안나고, 김혜자가 원빈이 어렸을때 박카스엔가 농약 넣어서 먹여 죽이려고 했었어요. 면회갔을때 원빈이 그걸 기억하고 있다는 걸 알았고요
    2. 저도 궁금했는데 윗분 답글에 있네요.

  • 6. ㅇㅇ님~
    '20.3.20 3:33 PM (110.70.xxx.106)

    기생충에 사우나 실신씬이 있었나요? 봤는데도 기억이 안나네요..

  • 7. ..
    '20.3.20 3:42 PM (59.12.xxx.72)

    사우나 실신 장면이러니..

    뭔 말인지..

    송강호가 가정부 아줌마가 버린 휴지에 케첩 뿌려서
    조여정한테 보여주는 조여정이 실신하는 듯한 장면이
    나온 다음..

    송강호와 조여정이 가정부 아줌마 몰래
    사우나실서 아줌마를 어떡할지 이야기하면서
    좁은 공간이다보니 두 사람이 가깝게 있어야
    하는 상황에서 묘한 어색함 민망함이 이어지죠

    그걸 사우니실에서 실신이라고 말하면..안되죠
    이어진 장면이긴 하나 한 장면은 아닌데...

  • 8. ㅇㅇ
    '20.3.20 3:44 PM (223.33.xxx.186)

    사우나실씬
    사우나실scene

    이 장면도 일부러 의도된 거라고 하더군요
    남녀사이의 묘한 분위기를 일부러 흘린 거라고

  • 9. 카라멜
    '20.3.20 4:06 PM (118.32.xxx.239)

    사우나 실신 ㅋㅋㅋㅋㅋ 사우나실 신 역시 띄어쓰기는 중요한거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8193 우리나라는 잘하고 있다면서요? 님 31 이뻐 2020/03/22 2,627
1048192 펭클럽 뗜배님들! 우리새 독일 진출했뜹니다! 24 펭하 2020/03/22 3,476
1048191 제발 '권고' 말고 '명령' '제재''금지' 해주세요! 22 ㅇㅇ 2020/03/22 2,098
1048190 곽상언 후보 선거운동 SNS 반응 17 ... 2020/03/22 3,327
1048189 박서준이 누굴닮았나했더니 ᆢ 25 나의스타 2020/03/22 8,427
1048188 지역 민심 관련.jpg 4 누구공누구책.. 2020/03/21 1,820
1048187 n번 방에서 여성들이 노예가 되는 과정이라는데 11 아라야 2020/03/21 8,794
1048186 연봉 물어보면 무례한 사람 되는 직장 2 .. 2020/03/21 2,850
1048185 유럽은 당장 2주지 40일까지도 생각하고 있다고 해요 3 ㅇㅇ 2020/03/21 2,300
1048184 명동 사설환전소 환전시 신분증 검사하나요? 1 ... 2020/03/21 5,786
1048183 외국인 확진자 2 결혼 2020/03/21 1,410
1048182 경북지역 요양병원 전수검사 겨우 5% 뇌관이 될 수 있어 11 2020/03/21 2,507
1048181 밤 되니 마음이 허해요... 8 지금 2020/03/21 2,579
1048180 무한잉크 프린터 괜찮은가요? 2 프린터 2020/03/21 1,307
1048179 [외신] 코로나바이러스는 프랑스의 퇴보를 보여준다 30 퍼옴 2020/03/21 6,256
1048178 입주시터 출퇴근얘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8 ... 2020/03/21 2,424
1048177 훈련소 신천지 1 ㅇㅇ 2020/03/21 1,483
1048176 미국에서 직장다니시는 분들께 질문드려요. 16 감사합니다 2020/03/21 2,739
1048175 문재인 대통령 응원청원 139만 넘었어요 (6일남음) 3 ... 2020/03/21 1,318
1048174 이태원클라스 막방 23 ㅇㅇ 2020/03/21 5,603
1048173 한샘 5단 책장 느낌으로... 좀 좋은 자재 책장 있을까요 3 ㅇㅇ 2020/03/21 1,996
1048172 고추장아찌, 무장아찌, 도라지장아찌 소진방법 좀 알려주세요. 6 ... 2020/03/21 1,719
1048171 하이에나 에서 5 2020/03/21 3,191
1048170 시민들 무개념땜에 열받은 이탈리아 시장 22 ... 2020/03/21 8,077
1048169 카톡선물은 무조건 그 상품으로 받아야 하나요? 1 질문 2020/03/21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