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평상시에 배에 힘주고 다니느분 있나요? (뱃살 )

미니 조회수 : 4,936
작성일 : 2020-03-19 17:11:51

뱃살이 있는편인데요

배에 힘을 꽉 주고다니면 배도 들어가고

자세도 교정되는거같아서 평상시에도 배에 무의식적으로 힘을 주고다니거든요

저같은분 또있나요?



IP : 116.127.xxx.12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0.3.19 5:14 PM (122.42.xxx.155)

    복부비만인데 운동 안좋아해서
    배에 힘주고있으려고 하고
    의자 뒤에 안기대고 앉아있으려 노력해요
    배는 크게 효과 못보는데
    기립근은 눈에 띄게 좋아지네요.
    이거라도 하려고요

  • 2. ..
    '20.3.19 5:14 PM (222.237.xxx.88)

    젊을때는 그랬지요.
    나이드니 몸매고 뭐고 귀찮아요.

  • 3. 저요
    '20.3.19 5:16 PM (14.47.xxx.229)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제경우에는 의자에 앉을때 허리를 곧게 펴고 앉는 버릇이 있어서 그것때문에 배에 힘주는 버릇이 생겼어요 뱃살 하나도 없습니다

  • 4. 저도 그러는데
    '20.3.19 5:17 PM (1.237.xxx.156)

    가끔 방심한채 찍힌 옆모습 보면..ㅠㅠ

  • 5. ..
    '20.3.19 5:29 PM (211.222.xxx.74)

    저두요~~ 배에 힘주고 다녀서 그런가 11자 복근 금방 잘 생깁니다.

  • 6. 정말
    '20.3.19 5:31 PM (61.254.xxx.143)

    이거 은근 효과 있어요
    신경쓰고 사는거랑 맘놓고 사는거랑 천지차입니다

  • 7. ....
    '20.3.19 5:39 PM (49.1.xxx.232) - 삭제된댓글

    배에 힘 안주면 허리랑 등이 굽더라구요
    걸어다닐때도 앉아있을때도
    배에 힘주고 허리를 쫙 펴요
    그래서인지 50세 다 된 지금도
    뱃살이 거의 없어요 ^^

  • 8. 질문요
    '20.3.19 6:10 PM (59.18.xxx.125)

    배에 힘주면 어깨까지 힘들어가서 긴장하지 않나요?
    제가 목과 어깨가 안좋아서(굽고 바위덩이 앉아있어요 흑)
    어깨 편다고 배에 힘주고 있는데 전 어깨까지 힘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무릎에도 힘들어가수요.
    혹시 어깨까지 힘안들어가는 배에 힘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9. 배에
    '20.3.19 6:23 PM (203.246.xxx.82) - 삭제된댓글

    항상 힘주고 있어요.
    못? 믿으시겠지만 뱃살이 쪄있는 상태에서도 H라인 굴곡은 보일 정도로 복근육은 단련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배에 힘준다는 느낌을 잘 못 하시는 분이 계실까봐서 알려드리는데요.

    차력하듯이 하얍 배에 힘들 주는게 아니라,
    바로 선 자세에서 숨을 내쉬면서 뱃살을 쭉...당기는거예요 안쪽으로.

    복식호흡을 하면 배를 부풀렸다 꺼뜨렸다 하면서 호흡을 하지만,
    뱃살을 당겨놓은 상태에서는 약간의 흉식 호흡을 하면서,
    배꼽을 바짝 당기고 있는거죠.

    배에 힘준다기 보다는,
    배꼽을 안으로 당긴다는 느낌으로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7449 케이크 사드세요? 17 happ 2020/03/20 5,767
1047448 대표는 미성년자 성추행에, 입당하려면 물구나무를 서야하는 당 6 정말 2020/03/20 2,374
1047447 문재인 정부, 아시아의 페르시아만 '제 7광구' 개발 재추진 5 ㅇㅇㅇ 2020/03/20 2,604
1047446 너무 아파서 잠을못자구 있어요 10 ..... 2020/03/20 4,929
1047445 교황 프란치스코: 우리 함께, 같은 시간 같은 기도를 드려봅시다.. 13 ... 2020/03/20 2,097
1047444 킹덤 중전 인스타 그램 1 잠시쉬는시간.. 2020/03/20 3,348
1047443 남편이 25년을 매일 푸념합니다 22 못살겠다이제.. 2020/03/20 10,057
1047442 한미 통화스와프 체결했지만 안심하긴 일러... 19 00 2020/03/20 3,771
1047441 지창욱이 잘생긴 얼굴 인가요? 19 . 2020/03/20 6,197
1047440 지금이 행복한걸지도.. 10 사랑해요 2020/03/20 4,236
1047439 중2 아들 성교육... 48 ㅇㅇ 2020/03/20 25,983
1047438 터울이 10살 정도 어떤가요 11 .... 2020/03/20 3,445
1047437 신천지 '물밀 듯' 보건소행..왜 찾나 했더니 17 ㅇㅇㅇ 2020/03/20 7,409
1047436 종양 이정재는 낼 아침 뭐라고 지껄일까? jpg 13 그것이궁금하.. 2020/03/20 5,376
1047435 남편이랑 같이 있는게 너무 답답해요 7 모찌빵 2020/03/20 4,935
1047434 인물안좋은데 만나보라는 지인들을 멀리해요.. 5 지인 2020/03/20 2,990
1047433 코로나 관련해서 일본을 꿰뚫어 보는 기고문, 일독권해드려요 7 토왜추방 2020/03/20 2,141
1047432 서울시 학교급식농가 돕기 3 .... 2020/03/20 1,450
1047431 제발 해외이민유학카페에 가입해서 9 .. 2020/03/20 2,830
1047430 (부부사이) 조언을 구합니다. 7 깊은밤 2020/03/20 2,793
1047429 BJ 이치훈 ‘급성패혈증’ 사망 50 ㅇㅇ 2020/03/20 16,380
1047428 저희 아이가 지금 미국에 있는데요 94 그린 2020/03/20 21,633
1047427 Atm기계로 무통장입금, 계좌이체할때 시간제한, 이용시간 있나요.. 4 몰라서용 2020/03/20 1,937
1047426 애 내쫓지 마세요 ㅠ (판 다시 깔아서 미안해요) 13 미안하다고!.. 2020/03/20 6,397
1047425 급급급!!! 직구 잘하시는 분 좀 도와주세요 3 ... 2020/03/20 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