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삿날 이사업제분들 위해 빵과 물정도는 준비해야겠죠?

이사 조회수 : 2,246
작성일 : 2020-03-16 20:08:18
검색해보니 8시경에 굶고 오니 간식이라도 드시라하고 시작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코로나때문에 집안에서 음식을 드시는게 걸리네요 ㅠㅠ
그냥 점심때 점심값정도 드리면 안될까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1.230.xxx.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심값은
    '20.3.16 8:1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따로 안 주고요.
    간식은 개별포장 된거 준비해서 캔커피랑 드렸더니 좋아하시네요.
    쓰레기 봉투 준비하세요. 이사하고 나면 장농밑에 있던 별별 찌끄레기 들 담아야 해요.

  • 2. 저는
    '20.3.16 8:12 PM (117.111.xxx.252) - 삭제된댓글

    커피 쥬스 빵

  • 3. Mm
    '20.3.16 8:13 PM (49.172.xxx.92)

    뚜레쥬스 단팥빵같이 개별포장된거 인원수대로 준비하고
    물과 커피 준비했어요
    오후엔 드링크제 드렸구요
    저희는 제가 너무 다 싸놔서 2시반에 끝났네요

    고맙다고 하고 가셨어요

  • 4. ㅎㅎ
    '20.3.16 8:25 PM (1.230.xxx.9)

    저도 제가 박스로 다 싸놨는데
    이사 간 집에서도 풀지 마시라고 할거에요
    계절에 맞춰 제가 천천히 풀려구요
    어차피 수납형태가 달라져서 천천히 제가 다시 손 대야할테니까요
    포장이사를 왜 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릇만 조심해서 옮겨 달라고 부탁 드리려구요
    개별포장된 빵이랑 캔커피 물 먼저 드리고 오후엔 드링크제 드리는게 좋겠네요
    두 분 다 답변 감사해요
    쓰레기봉투도 잊어버리지 말아야겠네요

  • 5. 저는
    '20.3.16 8:36 PM (106.102.xxx.157) - 삭제된댓글

    이사갈 집이 빈집이어서 미리 실측하고 가구 배치 정해서 스케치북에 가구 배치도 그려서 각 방문에 붙여놨어요.
    그랬더니 일하기 넘 편하다고. 딴집은 일케 놓으랬다가 다시 바꾸랬다가 힘들게한다고.
    시킬거 있음 다 말하래요. 다 해주겠다고 ㅎㅎㅎ
    덕분에 벽선반 사놓은거 다 달아주고 가셨어요.

  • 6. 저는
    '20.3.16 9:22 PM (175.211.xxx.106)

    항상 점심값 드렸는데요? 5만원,십만원.

  • 7. ...
    '20.3.16 10:48 PM (125.177.xxx.182)

    전 박카스랑 물만..윗글 읽어보니 야박했네요.
    빵이라도 사드릴껄..아무것도 준비하지 말래서..

  • 8. 이사많이 해본사람
    '20.3.17 1:46 AM (1.227.xxx.17)

    점심값은 안드려도되구요 물과 캔커피 빵이랑 바나나준비해놨더니 엄청좋아하심요 커피는 더사다달라해서 더사다드리고 아침굶고다니는사람많은데 몸으로 힘쓰는거니까 준비해놓으니 센스있다고 좋아하셨어요

  • 9. ..
    '20.3.17 9:15 AM (218.148.xxx.195)

    저는 캔커피랑 믹스커피 물이랑 전기주전자 마지막까지 포장하시라고 했구요 빵이랑 바나나 이런거 늘어놔드렷어요 편하게 드시고하시라구요 마무리때는 음료수랑 만두찐거 포장해 드렸어요..
    젤 좋아하셨던건 짐이 별로 없어서 오후3시에 끝났다는거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7868 일본놈들 민족성 절실히 깨닫네요. 4 ..... 2020/03/21 2,056
1047867 부동산 'IMF.금융위기' 재현 우려..기민한 대응 필요 8 코러나19아.. 2020/03/21 2,751
1047866 옛날 확장방에 샤시만 교체 7 소피아 2020/03/21 1,797
1047865 리트리버는 사랑입니다 7 로라아슐리 2020/03/21 3,387
1047864 실비김치 드셔보신분. 5 ㅔㅔ 2020/03/21 2,931
1047863 보일러 에어 빼기, 얼마나 빼야 하나요? 3 2020/03/21 1,772
1047862 큰 아들에게 며느리가 생기면 명절 분위기가 어떻게 바뀌나요? 9 ㄷㄷ 2020/03/21 5,788
1047861 48세 성욕이없어졌어요ㅜ 25 슬프다 2020/03/21 22,612
1047860 n번방 박사, 검거되었네요. 12 ㅇㅇ 2020/03/21 4,797
1047859 이 시국에 잠시 웃고가요.. 3 ... 2020/03/21 2,399
1047858 먹고 사느라 바빠 어디 투표해야 하나 고민했는데 6 고마워요 기.. 2020/03/21 1,746
1047857 5살 6살에 스스로 공부하는 애들도 있나요? 9 도레미 2020/03/21 2,877
1047856 수술하러 입원해 코로나19 감염..영남대병원 환자관리 '허점' 24 뉴스 2020/03/21 4,706
1047855 일본은 확진자가 1천명도 안나왔어요. 20 ㅇㅇ 2020/03/21 5,467
1047854 다른나라 정부들이 한국 원망할듯 23 .... 2020/03/21 8,397
1047853 대구에 왜 자꾸 집단 감염이 생기나 했더니 40 ㅇㅇ 2020/03/21 22,530
1047852 자식 대학 직업 속이는 못난 부모 4 .... 2020/03/21 5,880
1047851 이승철,박보검 나왔다길래 다시보기로 보고있는데 6 유스케 2020/03/21 3,451
1047850 유튜브 고양이 채널 구독하시는 분들 8 ㅇㅇ 2020/03/21 1,959
1047849 ⑧ 별장 파티와 호텔 | 권력과 야합한 신문족벌 1 박정희 떼 2020/03/21 1,546
1047848 하루에 627명이 사망하다니... 34 세상에.. 2020/03/21 18,048
1047847 한의학 지식 있으신 분께 여쭤요 12 .. 2020/03/21 2,105
1047846 영화 미씽 사라진여자 재미있네요. 2 ... 2020/03/21 2,069
1047845 우리나라도 2주간 전국봉쇄하는게 정답인거같아요 40 ... 2020/03/21 6,315
1047844 코로나가 1월말부터 인가요? 9 ... 2020/03/21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