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화 미 비포 유 중에 나오는데 대사인데 어느 장면인지 기억하시는 분

영화 조회수 : 1,945
작성일 : 2020-03-16 17:12:59
들으면서 정말 맘에 콕 와닿았는데 마지막 편지에 있는줄 알았더니 아니네요.

어느 장면에서 나왔죠? 남주가 여주한테 하는 말이예요.

Live boldly. Push yourself. Don't settle.
IP : 14.52.xxx.2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 좋은 말
    '20.3.16 5:35 PM (173.66.xxx.196)

    Live boldly. Push yourself. Don't settle. 확 와닿네요

  • 2. 마지막
    '20.3.16 5:39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남주가 남긴 편지에 나온 말 아닌가요? 당신 앞으로 유산을 좀 남겼으니 이걸로 하고 싶었던 패션공부를 하라고.

  • 3. 마지막
    '20.3.16 5:50 PM (223.38.xxx.177) - 삭제된댓글

    편지 아닌가요?
    죽고 몇주 지나서 재산 남기면서 편지에...

  • 4. 감사
    '20.3.16 5:51 PM (182.216.xxx.131) - 삭제된댓글

    감동의 영화..5번쯤 더 본영화인데 잊고지냈던 대사네요.
    어디서 나왔지..?
    (5번 사람 맞나..요즘 참..ㅠㅠ)
    네이버찾아보니 남주가 마지막으로 여주에게 남긴 말..이라는데, 유언편지에 있던 말인가요?

    노란꿀벌 스타킹취향까지 존중해주는 모습에서 마음이 위로받는 기분이였는데..ㅎㅎ

  • 5. 감사.
    '20.3.16 5:53 PM (182.216.xxx.131)

    남주가 여주에게 남긴 편지...아니였어요?
    어디서지..? ㅠㅠ

    노란꿀벌스타킹 취향까지 존중해주는 모습에서 마음이 위로받는 기분이였어요..ㅎㅎ

  • 6. 너무
    '20.3.16 6:06 PM (1.237.xxx.200)

    가슴이 아픈 영화였어요. 남주 왜 이렇게 잘생겨가지구. 흑

  • 7. 구글에
    '20.3.16 6:08 PM (1.237.xxx.200)

    문장 그대로 검색해보세요. 나와요

  • 8. ....
    '20.3.16 6:18 PM (211.178.xxx.187)

    마지막 편지에 나오는 글인데요


    제가 가진 영화파일 자막에선 그 부분 해석을 쏙 빼놓아서...저도 놓쳤네요..
    그런데 영문을 잘 들어보면 대사 나옵니다...중간에 클락크라고 부르는 부분도 들어 있고요...

  • 9. 소설로..
    '20.3.16 6:21 PM (220.118.xxx.99)

    꼭 읽어보세요....더상상이 되며 감동도 더하답니다.

  • 10. 책추천
    '20.3.16 11:51 PM (23.91.xxx.146)

    영문판 소설로 꼭 읽어보세요. 책먼저 읽고 영화봤는데 정말 실망스러울정도로 책내용 제대로 못담았어요.

  • 11. ..
    '20.3.17 1:59 AM (1.227.xxx.17)

    해석하면 무쓴뜻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9077 저보다 자주 배고픈 분은 없을거에요. 배고픈 신호는 왜 오나요 12 Yㅡ 2020/03/24 3,349
1049076 펌) 한국 제발 그만해주세요! ! 12 초최첨단 2020/03/24 7,753
1049075 닭 간장조림에 월계수잎 1 2020/03/24 2,062
1049074 손혜원입니다. /펌 11 믿습니다 2020/03/24 4,047
1049073 정봉주와 서정성 4 열린우리당 2020/03/24 2,673
1049072 윤청장 장모가 숨고있어요 13 아니 2020/03/24 4,684
1049071 이런 구두 아시나요? 2 달과구름 2020/03/24 1,899
1049070 1월중반쯤엔가 코로나 관련 질문 올라왔던거 보신분 4 .. 2020/03/24 2,708
1049069 코로라 끝났어요? 왜 정신 안차려요? 21 2020/03/24 5,967
1049068 N번방 실수로 들어가는 방법 12 ㅇㅇ 2020/03/24 6,277
1049067 저 이거 하고 싶어요 9 저기요 2020/03/24 3,303
1049066 남매 사이...변한 아들 34 루비아르 2020/03/24 15,549
1049065 악명높은 김순덕 3 lsr60 2020/03/24 3,308
1049064 기사화 되지 않은 조국 정교수 재판이야기 10 2020/03/24 2,867
1049063 기레기 이름 기억하기 운동 6 lsr60 2020/03/24 1,487
1049062 그냥 다 무의미하게 느껴지네요 3 oo 2020/03/24 2,807
1049061 서울 진한 쑥맛 떡집 찾아요~ 24 쑥쑥 2020/03/24 5,304
1049060 절인 배추 냉동하면 나중에도 그 맛 날까요? 6 ㅇㅇ 2020/03/24 1,787
1049059 개학하려는 입장과 반대하는 입장 17 ... 2020/03/24 3,785
1049058 12번 서정성씨가 6번 주진형의 자격을 문제삼았네요 15 미친넘 2020/03/24 3,675
1049057 n번방 사건과 짜장 장모사건 2 사건 2020/03/24 1,982
1049056 덴마크 : 대체 왜 한국산 킷트를 수입안했냐, 이건 치명적 실.. 21 벨라챠오 2020/03/24 13,009
1049055 고 3 심란하네요 대체 개학은 언제쯤일까요 17 ..... 2020/03/24 4,695
1049054 최송현 보면 볼수록 이상하군요 3 ... 2020/03/24 7,968
1049053 (대구)하루가 급한데…선거 업무 바빠 총선 이후 지원 5 ... 2020/03/24 1,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