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송현 나오는 연애프로 재방송 보고

레드 조회수 : 8,697
작성일 : 2020-03-15 21:13:53
자게글보고 궁금했는데 진심 목소,리 듣고있기 괴롭네요
최송현 자신은 그게 애교라고 생각하고 저러겠죠?
혀가 거의 반토막 수준

어떤 사람이 정신에 문제 생긴거 아니나고 하는데
진심 공감 가더구요ㆍ
다 보다가 채널 돌렸다는 사람들뿐

남진한테 비싼 장비 선물도 많이 해준거같던데
남친은 꿈인가 생시인가 싶겠어요ㆍ
IP : 223.38.xxx.203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0.3.15 9:15 PM (221.142.xxx.180) - 삭제된댓글

    댓글에 동자신 들어 왔다라는 댓글 보고 빵 터졌다는^^;;
    나이도 마흔이 다 되어 가는데 보면서 진심 혀가 반토막 났나 했어요

  • 2.
    '20.3.15 9:15 PM (210.99.xxx.244)

    나이든여자가 귀여운척하는거 ㅠ 듣기힘들어요ㅠ

  • 3. ..
    '20.3.15 9:16 PM (223.38.xxx.202)

    아빠부터해서 언니까지
    유명 법조인 아닌가요?
    뭔가 컴플렉스가 있었던건 아닐지...

  • 4. ..
    '20.3.15 9:16 PM (222.237.xxx.88)

    저도 82쿡에서 시청소감만 보고서는
    도대체 어떤 지경으로 말을 하길래? 했는데
    직접 보니 채널 돌아가더군요.

  • 5. 레드
    '20.3.15 9:16 PM (221.163.xxx.112)

    재방송 보다 욕이 오토 발사되긴 또 처음입니다

  • 6. ...
    '20.3.15 9:16 PM (211.243.xxx.115) - 삭제된댓글

    저는 여자가 남자한테 선물주고 이런것도 좋고 서로 사랑해서 방송 나오는 것도 좋아요. 다만ㅜ 뉴스 진행하던 아나운서도 그렇게 아기처럼 말하는 것이 애교라는게... 그냥 너무 슬픔.

    이건 최송현만이 아니고 대부분 여자들 연애하면 저렇게 아기처럼 말하는거ㅜ 예전에 일더하기일 귀요미 거쳐 꿍꼬또 귀싱꿍꼬토 인스타에 예쁜 여자들 다 할때도 느낀거지만 하아.... 저게 연애 에프엠이라고 생각하면 참....

  • 7. 사랑 뽕!!
    '20.3.15 9:18 PM (123.213.xxx.1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랬을까!!!!!!!!

    그들만 모르는 시기........

  • 8. ....
    '20.3.15 9:18 PM (175.223.xxx.186)

    와...진짜 보기 힘들더라고요
    귀여운 느낌 전혀 없고
    그냥 어디 아픈 듯한 ㅠ

  • 9.
    '20.3.15 9:25 PM (58.236.xxx.195)

    대체 어떻길래...찾아봤는데ㅠㅠ
    심하긴하다

  • 10. d..
    '20.3.15 9:27 PM (125.177.xxx.43)

    그런 말투는 20살이 해도 듣기 힘들던데 ㅎㅎ

  • 11.
    '20.3.15 9:28 PM (61.255.xxx.223)

    왠지 그 남자도 귀여워하는 게 아니라
    힘들어하는 느낌 ㅎㅎ

  • 12. ..
    '20.3.15 9:31 PM (223.62.xxx.253)

    프로그램 자체가 오그라들고 집중이 안 되는..
    네이버댓글 없어지기 다행
    왜 그런 스펙에 집안에 인물에
    남자의 사랑을 그토록 갈구할까요?
    내가 이래서 싱글인가.. 참 사람은 다 다른가봐요

  • 13.
    '20.3.15 9:38 PM (115.136.xxx.33)

    최송현만 패스하고 봄

  • 14. 지니
    '20.3.15 9:39 PM (220.79.xxx.171)

    둘이 결혼하고 하는프로아니었어요?

  • 15. ㆍ ㆍ
    '20.3.15 10:28 PM (175.223.xxx.143) - 삭제된댓글

    여자들은 왜 사랑에 빠지면
    혀가 짧아질까요?
    사랑받으면 나오는 자동반응일까요?
    남자는 안그러잖아요.

  • 16. ㅡㅡ
    '20.3.15 10:35 PM (210.180.xxx.11) - 삭제된댓글

    한국 일본여지들 종특
    다른나라 사람들이보면 저능아취급
    진심 여자들 저러는거 느끼하고 싫다 정말

  • 17. ....
    '20.3.15 10:43 PM (211.224.xxx.115)

    그아나운서 욕하려는건 아니구요
    진심 연애할때 저렇게말했음 울신랑이랑 저는 결혼못했을것같아요
    20살짜리 딸이랑둘이봤는데 저보다 딸이 몸을 꽈배기처럼 꼬면서봐요

  • 18. ㅁㅁ
    '20.3.15 11:09 PM (49.170.xxx.168) - 삭제된댓글

    근데...그 다음에 나온 여자도 같던데..
    그 피디...
    왜 유독 그녀만 욕할까요
    심하긴 한데...
    보통 여자남자들 콩깍지 씌였을때 대부분 그렇다고 봐요
    ㅎㅎㅎ
    우리집은 다 그렇게 말함...
    남편,딸,나....애기짓 하며 재충전 하는곳이 집..ㅋㅋㅋ

  • 19. aa
    '20.3.15 11:13 PM (49.170.xxx.168)

    근데...그 다음에 나온 여자도 같던데..
    그 피디...
    왜 유독 그녀만 욕할까요
    심하긴 한데...
    보통 여자남자들 콩깍지 씌였을때 대부분 그렇다고 봐요
    ㅎㅎㅎ
    우리가족은 집에서 다 그렇게 말함...ㅋㅋ
    남편도,딸도,나도....애기짓 하며 재충전 하는곳이 집..ㅋㅋㅋ
    자주 서로 웃겨서 빵빵 터짐요..하하하
    밖에서 엄청 힘들었구만 하며 서로서로 받아줌요,,,ㅋㅋㅋ

  • 20. ㅋㅋㅋ
    '20.3.15 11:49 PM (14.35.xxx.110)

    저희도 부부가 그런 편입니다
    우린 그냥 우리 둘만의 엄어? 둘만의 세레머니 같은 느낌으로요.
    근데 그 남친은 목소리가 예술~~
    둘이 많이 사랑하나보더라구요.
    스펙 좋은 여자가 사랑에 올인하는 모습이
    신선해보였습니다.
    말투는 관심 밖이고 둘이 잘 되길 바라요.

  • 21. ㅋㅋㅋ
    '20.3.15 11:49 PM (14.35.xxx.110)

    엄어—> 언어
    오타가 났네요.

  • 22. 진심
    '20.3.16 1:53 AM (112.152.xxx.155)

    이건 뭐...다떳딸 애도 아니고..
    참기 힘들어서 그 프로는 포기했어요.
    아나운서 출신 맞아요?
    아무리 사랑에 빠졌다지만 해도해도 너무함.

  • 23. ..
    '20.3.17 2:22 AM (1.227.xxx.17)

    요리사랑 여자피디도 똑같던데 다들 최송현을 더 뭐라하네요
    보기힘들어요 재미도없고 매력도없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8351 해외유입 확진자80여명중 50명이 유럽.. 39 .. 2020/03/22 3,341
1048350 미국의 전염병학자가 전세계에 전하는 호소 8 Social.. 2020/03/22 3,436
1048349 벨**어 마사지기 사지마세요 8 속았 2020/03/22 3,268
1048348 전국노래자랑 스페셜 보세요. ..... 2020/03/22 1,315
1048347 완벽한 나라는 없군요 4 차분하게 2020/03/22 2,398
1048346 미국에서 저리 휴지가 동나는 이유를 생각해보니 13 ㅇㅇ 2020/03/22 6,316
1048345 정전기마스크필터가 왔어요. 7 아리 2020/03/22 1,831
1048344 결혼 비용 5억 여자집에서 지원하는 조건이면 이 결혼 어떤가요 72 Gloria.. 2020/03/22 12,880
1048343 나이 50이 되니 내인생 마지막 황금기라는 생각이 들어요. 18 50이 되니.. 2020/03/22 7,048
1048342 주식폭락장 많이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27 주식 2020/03/22 4,803
1048341 대구 ‘요양병원’ 등 94.6% 진단 완료,진단검사 24명 추가.. 1 ... 2020/03/22 1,313
1048340 난 왜 강남갑 태영호 공천이 기분 나쁘죠? 42 .... 2020/03/22 2,953
1048339 물때 덜묻는 샤워커튼 알려주세요 6 . . . 2020/03/22 1,707
1048338 02-523-1390 15 선관위 2020/03/22 4,320
1048337 9월신학기는 대학때문에 안 될 듯요 11 2020/03/22 3,891
1048336 저는 점심은 토종닭백숙 이예요 4 까페 2020/03/22 1,300
1048335 권영진이 하는 짓 좀 보소.jpg 9 써글넘 2020/03/22 3,600
1048334 왜 한국인들의 삶은 불만족스러울까? 9 기사 2020/03/22 2,272
1048333 지금생각해도 열받는 초1학폭 3 하아 2020/03/22 2,269
1048332 열린민주당 선거인단신청하신분~ 20 ㄱㄴ 2020/03/22 1,351
1048331 열린민주당 비례의훤 후보 투표시작되었습니다 11 ... 2020/03/22 1,126
1048330 아직 주식 사실때 아니에요 9 하늘이 2020/03/22 4,857
1048329 나이차 많이 나는 사람들은 뭔생각으로 결혼했을까요? 21 베르요오 2020/03/22 7,641
1048328 n번방 추적기-국민일보 기자가 경찰에 제보한 과정-기사 5 막연한 2020/03/22 2,278
1048327 꽃구경 갔다가 외식 좀 해야 겠어요! 답답해요!! 4 그러게요 2020/03/22 2,6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