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과외교사이레요.
이 난리에 개학이후까지 수업하지 않겠다고 했더니
자기 애만 하러와주면 안되겠냐는 엄마 좀 각성했으면 좋겠어요.
어차피 자기 애는 학원도 다녀서 괜찮다나요..
제가 아이에게 옮으면 어쩌려구요.
자기 아이 공부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엄마들
예배 안멈추는 교회나 신천지 욕할 자격도 없어요.
그냥 쫌 말 좀 들으세요.
전 한두달 공쳐도 괜찮으니 고양이 쥐 생각하는 척 말고
좀 과외든 학원이든 보내지 말았으면 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과외도 하지마세요.
.. 조회수 : 2,996
작성일 : 2020-03-14 19:58:44
IP : 220.85.xxx.15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님을
'20.3.14 8:00 PM (61.253.xxx.184)떠보려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ㅋ
다른집에도 가서 코로나 옮길 사람은 아닌지...... ㅋㅋ2. ㅠ
'20.3.14 8:05 PM (210.99.xxx.244)교회는 왜 저짓거리인지 이해가안가네요.
3. 지금
'20.3.14 8:05 PM (112.166.xxx.65)주1회 방문선생님.담주부터 오신다해서
개학하게 되면 오시라고 했네요.
계속 교재만 넣어주고가시라고 ㅜㅜ4. 음
'20.3.14 8:17 PM (211.117.xxx.90)저는 어차피 회사에서 월급받는 구몬 선생님은 교재만 우편함통해 주고 받자 했구요(애들 다 한 교재 우편함에 넣어두면 선생님이 수거하고 새 교재 넣어두고)
개인 교습하는 피아노 선생님은 선생님 하고 싶은대로 하시라 했어요. 저희집은 다들 집에만 있고, 남편도 재택에 가끔 회사 갈 땐 자차 이용한다고요. 선생님도 자차 이용하는 혼자사는 분인 거 알고요.
피아노는 레슨 안하면 선생님 수입이 제로 되는 구조니까, 전 오지말라 못하겠던데요. (몇가지 조건이 안심할만했구요)5. ㅇㅇ
'20.3.14 8:51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해외여행 갔다온 확진자가 과외했지요
그것도 여러 그룹
마스크도 안쓰고 밀접해서 했대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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