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밥먹다가 사레 걸려서
꼭 밥을 먹다가 기침을 쳐해요 진짜 드럽고 너무 싫음
지금부터 잘때까지 포커페이스 하면서 무사히 오늘을 지내야함
진짜 남편이 너무 싫어요.
1. ..
'20.3.12 5:21 PM (116.39.xxx.162)물을 먼저 한모금 마시고
밥 묵으라고 하세요.
물을 밥 옆에 놔 두세요.
영감님도 아닐 것 같은데...2. 연세가?
'20.3.12 5:22 PM (117.111.xxx.99) - 삭제된댓글나이들면 사레 잘 들립니다.
제 남편도 파편 뿌릴때 많은데
노화현상이니 그냥 불쌍하다 생각합니다.3. ..
'20.3.12 5:24 PM (211.205.xxx.62)원글 댓글에 빵터졌어요
너무 적나라하고 내얘기같고 ㅋㅋㅋㅋ
저는 싫은건 아닌데 서글프긴 해요.
늙어서 그런거 맞아요. ㅠㅠ4. 00
'20.3.12 5:26 PM (182.215.xxx.73)식도랑 기관지가 안좋아져서 그렇기도하고
역류성 식도염일수있어요
미운놈 떡하나더주는 심정으로 병원에 데려가거나 약 좀 챙겨 주세요
그럼 그꼴 안봐도 되잖아요5. . . .
'20.3.12 5:27 PM (183.96.xxx.177)뭔지알아요ㅜㅜ
저희 남편도 똑같아요6. ..
'20.3.12 5:35 PM (223.38.xxx.130)자기남편을이리 말하면서 같이는 왜 살아야요?
내 배우자가 저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이혼할거에요.7. 제
'20.3.12 5:37 PM (112.169.xxx.37)친정엄마가 원래 잘 그러셔요
타고나느것 같아요
젊으셔서도 뭘 드시다가 ,,,8. ..
'20.3.12 5:38 PM (222.237.xxx.88)왜 같이 살죠?
벌어다주는 돈 때문에?9. 동생이
'20.3.12 5:40 PM (223.39.xxx.2)원글처럼 그렇게 남편싫어하면서 같이 사는데
옆에서 보면 한심해요
그정도싫으면 이혼해야지 입만열면 저주퍼부으면서
결국 자기가 필요한부분이 있으니 살더군요
이젠 남편욕하면 들어주지도 않아요10. 이런글
'20.3.12 5:50 PM (1.253.xxx.54)남자가 아내보고 썼다고 생각해봐요.
그런시선받으면서 한집에 같이 밥먹고 사는거 참 서로 끔찍하네요.11. ㅇㅇ
'20.3.12 5:53 PM (114.30.xxx.236)포커페이스까지 할 정도로 필요한 남편인가요?
앞에서 웃고 뒤에서 비웃는 배우자 정말 싫네요.12. ....
'20.3.12 5:58 PM (210.221.xxx.3) - 삭제된댓글님이,
남편 보다 먼저
벽에 ㄷ칠하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나요?
글만 봐서는
님 남편 몹시 불쌍.....13. ......
'20.3.12 5:59 PM (210.221.xxx.3) - 삭제된댓글님이,
남편 보다 먼저
벽에 ㄸ칠하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나요?
글만 봐서는
님 남편 몹시 불쌍.....
지금이라도 남편을 놓아주세요.14. ㅇㅇ
'20.3.12 6:00 PM (73.83.xxx.104)그런시선받으면서 한집에 같이 밥먹고 사는거 참 서로 끔찍하네요 22222
아이들 어리지 않으면 이혼하세요.15. ㅇㅇ
'20.3.12 6:14 PM (221.145.xxx.152)기관지 나쁜 우리남편이 일년에 두어번
사레 걸리는데 동네 떠나가게 켁꽥 큰소리내며
심하게 기침을 하더군요 금방 숨 넘어갈것 같애 무섭고 아래 윗층사람들 한테 미안하기도 했어요 ㅠㅠ16. 남편
'20.3.12 6:27 PM (175.223.xxx.80) - 삭제된댓글쫌 불쌍하네요.
사레들린 사람이 힘든건데
얼마나 싫으면....17. 영
'20.3.12 6:46 PM (123.111.xxx.171)노화증상이고,
뇌졸증 초기 징조 중의 하나가 '사래가 잘 든다' 입니다.
제 어머니 아무 증상없고 사래만 잘 들더니, 뇌졸증으로 갑자기 쓰러지셨어요.
건강해야죠~
식사때 고개 숙이지 말고 편하게 드시라 하세요18. 저희 아버지가
'20.3.12 8:38 PM (58.236.xxx.61)갑자기 사레에 자주 걸려서 검사를 했는데 식도암이셨어요.
19. ..
'20.3.12 9:42 PM (211.36.xxx.158)글보고 반성ㅜㅜ 근데 남편 성격이 포악해서 미운거예요.
20. .....
'20.3.12 9:48 PM (198.16.xxx.43)ㅋㅋ 원글님 댓글보니 이해가 가기도.... 포악하다니...
급반성하는 원글님 보니 웃기기도..21. 각각
'20.3.13 6:12 A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불쌍한 부부란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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