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은삶이 기대되지않아요.

으.. 조회수 : 3,072
작성일 : 2020-03-03 07:33:08

간절히 원하던 일이있었어요.
그런데 무산이됐고 이제 그런기회는 없어졌어요.
제 삶이 다 그걸위한걸로 채워져있었는데..
모든 새로운게 다 낯설어요.
아무것도 기대되지않아요..
이런일 극복하신분들있나요?
IP : 222.235.xxx.1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3.3 7:34 AM (112.170.xxx.23)

    다른 꿈을 가져야겠죠

  • 2. 인생사
    '20.3.3 7:39 AM (112.168.xxx.51)

    새옹지마입니다. 지금 좋은것이 다 좋다고 할수도 없고
    지금 나쁜것이 모두 나쁜게 아니며
    세상이 내 마음대로 된다고 다 좋은게 아니라네요

  • 3. ....
    '20.3.3 7:49 AM (221.157.xxx.127)

    그런경험은 누구는 없을까요 현실에 맞는 제2의 선택을 하고 또 적응하고 사는거죠

  • 4. ㅇㅇ
    '20.3.3 8:37 AM (125.182.xxx.27)

    너무간절하면 잘이루어지지않더라구요 약간의 내려놓음 스킬이 필요해요 인생뭐있나 약간은 그런기분으로 살면 그렇게크게실망좌절되지도않더라구요

  • 5. 너무 간절해서
    '20.3.3 9:11 AM (203.142.xxx.241)

    그럴수도요.ㅠㅠ

  • 6. 인생사는
    '20.3.3 9:31 AM (132.61.xxx.128)

    새옹지마입니다. 지금 좋은것이 다 좋다고 할수도 없고
    지금 나쁜것이 모두 나쁜게 아니며
    세상이 대 마음대로 된다고 다 좋은게 아니랍니다. 22222
    ===================

    비록 그것이 무산 되었다 하지만
    그것으로 채워졌던 원글님은 곧 다른길을 찾게 됩니다.
    그것으로 채워졌던 원글님 자체가 큰 보물인걸 나중에 알게 됩니다.

    다시 시작하는거죠 화이팅!!!

  • 7. 한쪽문이
    '20.3.3 9:38 AM (211.214.xxx.62) - 삭제된댓글

    닫히니 다른쪽 문이 열리더군요.
    지나보니 간절히 원했던 문보다 이쪽이 나을수도 있었다는 생각.
    그리고 빨리 열린거 보다 늦게 열린게 더 나았구나 하는 생각.

  • 8. 한쪽문이
    '20.3.3 9:41 AM (211.214.xxx.62)

    닫히니 다른쪽 문이 열리더군요.
    지나보니 간절히 원했던 문보다 이쪽이 나을수도 있었다는 생각.
    그리고 빨리 열린거 보다 늦게 열린게 더 나았구나 하는 생각.
    신기한건 남보다 뒤쳐지고 되는일 없을때마다
    나는 대기만성이야 하면서 넘기려고 애썼는데 그대로 되고 있어요.
    중년 이후가 더 잘되고 모든게 편안하네요.

  • 9. ㅁㅁ
    '20.3.3 9:43 AM (220.74.xxx.164)

    전 이 법륜스님 이 동영상보고 많은 위로가 됐어요
    한번 보세요

    https://youtu.be/O6HLHWk-FDQ

  • 10. 좋은댓글
    '20.3.3 10:32 AM (175.192.xxx.170)

    한쪽문이 닫히니 다른쪽 문이 열리더군요.
    지나보니 간절히 원했던 문보다 이쪽이 나을수도 있었다는 생각.
    그리고 빨리 열린거 보다 늦게 열린게 더 나았구나 하는 생각. 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0305 대전에 역대급 활동량 확진자 생겼네요. 19 헐.. 2020/03/26 7,005
1050304 파워포인트책 하나 82가 젤 .. 2020/03/26 801
1050303 요새 학생들은 노트북 1대씩 있나요? 16 2020/03/26 3,639
1050302 패딩모자털 세탁 문의요..(집에서~) 3 ... 2020/03/26 2,449
1050301 외교당국 공조로 진단키트 수출… 주한 모로코대사가 직접 방문 4 .... 2020/03/26 2,149
1050300 루마니아인, 이제부터 스포츠에서 한국 응원하겠다 20 주모과로사 2020/03/26 5,996
1050299 시아버지 이런 행동 15 며느리 2020/03/26 7,880
1050298 저는 빨리 개학했으면 좋겠어요...... 6 힘들다 2020/03/26 4,090
1050297 이재정 53.3% vs 심재철 31.8% ;; 김남국 40.7 .. 13 굿 2020/03/26 2,983
1050296 강남병 김한규는 누구예요??? 11 ..... 2020/03/26 2,680
1050295 권영진 실신쇼를 보니 최순실이 떠올라요 5 왜때문에 2020/03/26 1,783
1050294 4월 5일부터 미사 재개 하네요 12 재개 2020/03/26 3,161
1050293 비례 6프로 얻으면 대략 몇석인가요? 2 ㆍㆍ 2020/03/26 1,312
1050292 인테리어 거실장 색상 조언 좀 부탁드려요. 4 ... 2020/03/26 1,499
1050291 넷플릭스 질문요 2 ..... 2020/03/26 1,623
1050290 이수진 50% 넘었네요(이재정도~) 20 대단 2020/03/26 4,355
1050289 냉장고 문짝 떼면 기능에 이상 없나요? 6 이사 2020/03/26 2,143
1050288 김밥포장하는데. 8 ... 2020/03/26 3,169
1050287 맛있는 간장좀 추천해 주셔요 16 눈팅코팅 2020/03/26 3,663
1050286 거제시청 8급 공무원 다른 성범죄도 저질렀고 이름도 3 어휴 2020/03/26 3,945
1050285 이번 제주도 간 유학생이나 저번 백병원 대구 할머니는 신상 좀 .. 6 나쁜놈들 2020/03/26 2,440
1050284 주식... 2 주식 2020/03/26 3,005
1050283 이젠 입국 금지 시켜야 하지않나요 14 ... 2020/03/26 2,268
1050282 이런 시국에 시간이 없어서 숙제를 못한다는데 이쯤되면 병이죠 3 중학생 2020/03/26 1,475
1050281 CNN/ 한국에서 가장 연세 많은 할머니 완치/펌 4 와우 2020/03/26 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