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일자리 괜찮으신가요..?

엄마 조회수 : 2,077
작성일 : 2020-03-01 13:20:19

별 대책없이 이혼한 한부모에요

뚜렷한 경력같은거 없어서 최저임금 받는 일자리 전전해요.


얼마전 일 그만두고 다시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일자리를 찾아도 걱정

못 찾아도 걱정이네요

이 시국에 아이를 놓고 일 나가는것도 마음이 안좋고

그렇다고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수만도 없고

개학을 해도 찜찜하고

개학이 연기되도 일자리 찾는 문제.. 아이 맞기는 문제로 또 걱정..


편하게 개학연기로만 생각을 굳힐수 있는 분들이 부러워요

전 개학이 연기되도.. 안된다고 해도

모두 다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요즘엔 하는일도 없는데 잠이 안와서 새벽에 혼자 일어나 거실을 돌아다녀요..

애 아빠한테 양육비 좀 달라고 하고 싶어요..






IP : 123.254.xxx.1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라고
    '20.3.1 1:21 PM (116.125.xxx.199)

    달라고 하세요

  • 2. 원글이
    '20.3.1 1:25 PM (123.254.xxx.149)

    글이 양육비에 촛점이 맞춰지겠네요

    달라고 해도 수단 방법 안 가리고 안 줄 사람이라는거 알아요. 지난 4년간 10원도 준 적 없고..

  • 3. T
    '20.3.1 1:29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부모님 모시고 사는 40대 싱글인데 직업 특성상 2주째 무급휴가에요.
    다음주도 역시 무급 휴가구요.
    이러다 한달 통채로 나가겠어요.
    돈버는 사람 저 하나라 실질적 가장인데 길어지면 어쩌나 걱정입니다. ㅠㅠ

  • 4. 나름대로
    '20.3.1 1:56 PM (1.228.xxx.14) - 삭제된댓글

    인천공단에 자재가 앖어 휴업들어가는 공장생산라인이 늘고있어요
    전에는 일감 눌어도 정직원들은 출근해서 라인은 돌았는데
    이번엔 정직원 단기용역직원 다 쉬게하네요
    일주일간이라고는 하는데 사실 기약이 없어보여요
    중국상황이 안정되고 정상화 되야 제가 일할 수 있게되는 상황이에요
    이번일 지나고 나면 원자재 공급처의 다변회도 모색하고 대책을 세우지 않을까요
    정부의 신남방 정책은 한수 앞을 내다보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애들 개학이 미뤄져서 저도 같이 쉬는건 좋이요

  • 5. ...
    '20.3.1 2:08 PM (220.116.xxx.24)

    긍까요

    그래서 공무원이 철밥통이라 하나봐요

    저희도 지난달 이달 일 모두 취소되서 정말 수입 0원이예요
    ㅅㅂㄴ은 자기가 돈 관리한다며 난리쳐서 냅뒀더니
    이젠 돈도 안 모아두고 뭐했냐고 난리난리

    원글님
    변호사 함 찾아가보세요
    예전엔 앵육비 지급 미루면 과태료가 백만원 정도 였는데요
    요즘은 천만원인가 달라졌어요
    진흙탕 싸움이고 견디기 힘들어도 포기하지 마시고
    변호사 잘 찾아보세요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8245 강릉 중국 유학생 코로나19 확진…대학가 비상 6 격리기간이라.. 2020/03/01 1,790
1038244 코로나.. 일자리 괜찮으신가요..? 4 엄마 2020/03/01 2,077
1038243 갑자기 집안의 큰며느리가 부재일경우? 26 걱정 2020/03/01 5,260
1038242 악질이라고 볼 수 밖에 없는 이유 10 악질대깨 2020/03/01 1,413
1038241 선동문자 유행합니다. 서울대의대 졸업생이라고 상비약 구비해두라네.. 18 이뻐 2020/03/01 3,096
1038240 82는 이미지 못가져와서 아쉽네요ㅠㅜㅠ 3 00 2020/03/01 958
1038239 하나로마트에 마스크 들어왔나요? 6 서울 2020/03/01 2,000
1038238 신천지 명단 은폐 의혹..檢 이만희 총회장 정조준 4 수수 2020/03/01 1,342
1038237 진짜 윤석열 뭐하나요? 32 ㅂㅅㅈㅇ 2020/03/01 2,402
1038236 넷플릭스 건지 (감자껍질~~~~) 중딩과 보기 어떨까요 10 2020/03/01 2,093
1038235 한진칼 왜 이렇게 오르죠? 1 이피 2020/03/01 2,120
1038234 한 때 신천지 교육받게 된 이야기 현재 그들이 공유하는 영상.. 7 신천지 꺼져.. 2020/03/01 1,744
1038233 현미솥밥 해먹었어요~^^ 1 ㅇㅇ 2020/03/01 1,435
1038232 서울인구 1000만 경기도 인구 1300만인데요 6 그죠 2020/03/01 2,341
1038231 Ebs 라디오 추천해요! 제시의 일기 책 읽어줘요! 8 독립운동가 .. 2020/03/01 1,465
1038230 구원파유병언과 신천지이만희를 대하는언론태도 11 ㄱㅂㄴ 2020/03/01 2,312
1038229 자수한 신천지 환자만 치료 4 ... 2020/03/01 2,186
1038228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 중 요즘 떠오르는 것 4 .. 2020/03/01 1,705
1038227 이런 시국에는 가정에서도 평화가 필요해요. 싸우지 말자구요. 7 ... 2020/03/01 1,738
1038226 죄송 하지만 꿈 해몽 부탁 드려요 3 2020/03/01 1,323
1038225 삼겹살 사오면 다 구워놔야 하는군요.. 27 오피스텔 2020/03/01 27,898
1038224 이시간 모여서 예배중인 태극기들 22 그냥 죽어라.. 2020/03/01 2,484
1038223 중국동포출신 조원진 18대총선 당선자 인터뷰.2006 7 친박조원진 2020/03/01 1,783
1038222 집에 박혀서 "불꽃" 보는 중인데요 8 드라마 2020/03/01 2,558
1038221 신생아실 글 지웠네요..ㅋㅋ 6 ㅎㅎㅎㅎ 2020/03/01 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