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스터트롯 이찬원 김희재 노래끝나고.

지금 조회수 : 5,387
작성일 : 2020-02-27 23:33:00
눈을 의심했네요.
다들 김희재 감기로 노래망쳐서 안타까워하는데 발꼬고 건들건들거리며 이빨쑤시다가 옆에 누가 감기때매 안타깝다고하니까 고개 까딱이며 다리 건들거리며 비웃듯이 웃는거요. 다들 안타까워하는 순간이였거든요. 순간 눈을 의심했어요 헉@ 이게 대기실풍경이라서 본인도 그장면이 나갈것 예상못했겠죠?
어릴때 둘이 듀엣으로 신동 어쩌구하며 같이활동 한걸루 아는데 뭐죠.
저 찬또배기 좋아했는데 순간 정떨어짐요.
혹시 그장면 보신분 계세요?
IP : 175.117.xxx.20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2.28 12:07 AM (221.141.xxx.94)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요ㅜ

  • 2. ㅡㅡ
    '20.2.28 12:31 AM (223.38.xxx.191)

    저도 김호중 찬또배기 응원했는데
    김호중만 응원하기로...
    가끔씩 실망스러울 때가 없지 않네요

  • 3. ..
    '20.2.28 12:32 AM (222.97.xxx.166)

    저도 봤어요
    그런데 저는 다른 느낌이었어요
    비웃는건 아니고 쑥쓰럽거나 안타깝거나
    하려간 그런 류의 감정일때
    경상도에서 잘 보이는 표정이에요 ㅎㅎ
    전 애 순진하다고 여겼는데 ㅎㅎㅎ
    카메라 의식해서 오버할 수 있는데
    안 그래서요

  • 4. ....
    '20.2.28 12:41 AM (175.223.xxx.76)

    이빨 쑤시는게;;; 아니고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있더라구요 출연자들 다들 친하고 환호해주고 격려해주던데... 설사 그런 표정 지었다고 해도 찬또 좋은쪽으로 편집해주는데 그런모습 방송에 안내보냈을거 같아요 희재 찬원 응원하는데 둘다 생각보다 점수 안나와 속상하네요

  • 5. ,.
    '20.2.28 12:45 AM (211.222.xxx.242)

    대기실 풍경이라도 카메라 계속 돌아가는걸 모를수가 있나요? 다 아는데..그중에 편집 되어서 보내지는데..

    원래 이찬원이 수줍음이 많아서 노래전 인터뷰할때도
    수줍어하고 떠는 장면 많이 나와요
    그러다 노래 시작할때는 다른모습이 나와 반전매력이 있다고 하는거에요.
    저도 윗님처럼 안타까워할때 잘 보이는 표정 맞아요.
    저도 경상도이지만..

    맨처음 나왔을때 진또배기 노래부르기전에도
    인터뷰때 좀 떠는 모습 나와요

    굉장히 수줍음이 많은걸로 알아요

  • 6. ...
    '20.2.28 1:04 AM (211.243.xxx.19)

    민망해서. 김호중도 정직하고 정동원도 마음을 다 비치죠.
    오히려 임영웅이 늘 조심스런 느낌. 카메라 늘 의식.

  • 7. hafoom
    '20.2.28 1:35 AM (223.62.xxx.168)

    손톱 깨무는 버릇이 있어서 손톱이
    반밖에 없어요. ㅜㅜ 이 쑤시는가 아니에요. 초조할때
    버릇.
    그리고 둘이 진짜 친해요. 예전 스타킹때부터 같이 했어요.
    아마 누구보다 속상했을걸요.

  • 8. ㅡㅡ
    '20.2.28 10:52 AM (116.37.xxx.94)

    편집 원래경연 순서대로 안한거아시죠?

  • 9.
    '20.2.28 12:13 PM (211.212.xxx.141)

    부정적으로보면 끝이 없네요.
    찬원이 긴장많이 하고 계속 주눅들어있는 상태같던데 비웃긴 누굴 비웃는다는건가요?

  • 10.
    '20.2.28 1:05 PM (115.23.xxx.27)

    쫌 그래보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9737 급질문.열무김치 3 열무 2020/03/25 1,306
1049736 미나리 삼겹살 10 ㅇㄹ 2020/03/25 2,631
1049735 씨젠 '코로나 변이 잡아낼 진단시약 4월 출시'ㄷㄷㄷ 14 대~박 2020/03/25 4,310
1049734 중앙기레기들은 무슨 낯짝으로 사는지... 8 내가 다 부.. 2020/03/25 1,316
1049733 해외 유입 51명 신규 확진 20 죽겠네 2020/03/25 3,626
1049732 비빔밥 재료 뭐가 좋을까요? 15 비빔밥 2020/03/25 1,902
1049731 이은재 탈당, 전광훈의 기독자유당 입당 15 ㅇㅇ 2020/03/25 1,686
1049730 친구가 대학원을 대구쪽으로 갔는데.. 24 ... 2020/03/25 3,771
1049729 정은경 본부장님 13 ... 2020/03/25 5,178
1049728 이탈리아 스페인쪽 해외유입자만이라도 강제격리시키자 9 스트레스 2020/03/25 1,344
1049727 정부,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어기면 '1000만원 이하 벌금' 8 ㅇㅇㅇ 2020/03/25 2,620
1049726 코로나 죽음을 맞이하는 나라별 대처방법 7 ..... 2020/03/25 2,343
1049725 손질되서 팩에담긴 고등어좀소개해주세요 4 ........ 2020/03/25 1,322
1049724 긴급지원금 그냥 다주면 좋을텐데.. 13 .. 2020/03/25 2,685
1049723 조주빈과 일당들은 가족 신상공개해야한다고 봅니다 32 누구냐 2020/03/25 3,859
1049722 동양인에 대한 증오범죄가 증가할것 같아요 10 ..... 2020/03/25 2,148
1049721 우왕 파프리카가 왔어요. 10 파프리카 2020/03/25 2,127
1049720 이탈리아 교민 입국예정입니다. 35 ㅇㅇ 2020/03/25 6,666
1049719 결국 결정났군요 3 ㅇㅇ 2020/03/25 3,555
1049718 고유정과 조주빈 면상이 오누이같이 똑닮았네요. 9 오누이 2020/03/25 2,783
1049717 평촌에서 심재철 선거운동 하대요 5 짜증 2020/03/25 965
1049716 정보)재외국민투표, 국외부재자투표 신청하고 출국취소 또는 귀국하.. 1 .. 2020/03/25 1,204
1049715 결국 시민당으로 몰아가는거지요? 33 2020/03/25 2,371
1049714 우리집 대딩은 신났네요. 13 .. 2020/03/25 7,386
1049713 상반기 야생동물 질병관리를 전담할 국가기관이 첫 출범한다 ... 2020/03/25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