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더 게임의 임주환 , 혼자 드라마를 캐리하는군요.

더 게임 조회수 : 2,422
작성일 : 2020-02-27 22:14:31
임주환씨 , 참 연기 잘 해요.

분명히 악역인데 미워할 수 없는 악역으로 드라마를
끌어가네요. 작가와 연출가의 역량이기도 하겠지만
살인자의 심리가 이해되는...

살인자가 왜 저리 처연하게 아름다운지
외로움 , 슬픔 ,처연함이 표정에서 느껴져요.
본의아닌 아줌마 살인 후의 표정 ㅜ

아역으로 동백이의 필구도 워낙 표정연기를 잘 해줘서
필구의 표정이 그대로 임주환으로 성장한 얼굴로
오버랩됩니다.
필구가 성장하면 임주환씨같은 미남이 되려나요 ?
우리 필구가 이담에 다요트를 좀 하면.. ^^
지금은 그대로 동글동글 이쁘지만요.

임주환, 아주 잘 해주는 배우입니다.

드라마 더 게임 재미납니다.

IP : 58.226.xxx.15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기는
    '20.2.27 10:17 PM (122.38.xxx.224)

    잘해도 배우자체가 매력없고..
    남주 여주는 연기가 이상...특히 여주는 진짜 못해서 보다가 집어치웠는데..이연희는 저렇게 연기 안되는데..배우는 하고싶고...

  • 2. faith
    '20.2.27 10:17 PM (112.144.xxx.215)

    탐나는도다 박규때부터 인상깊게 본 배우에요~
    신인이었는데도 발성이나 전달력이 정말 좋았던걸로 기억해요.

    더 게임. 요즘 끌리는 드라마가 없었는데 한번봐야겠어요~^^

  • 3. 저도
    '20.2.27 10:18 PM (121.133.xxx.137)

    임주환은 좋아해서
    볼까 싶었는데
    여주가 김연희라 믿고 걸렀어요

  • 4. 진짜
    '20.2.27 10:19 PM (182.221.xxx.183) - 삭제된댓글

    임주환 연기 잘해요. 악역만 하긴 아까운 배우

  • 5. 이연희는
    '20.2.27 10:19 PM (122.38.xxx.224)

    10년이 넘었을텐데...연기가 늘지가 않는지..

  • 6. 임주환
    '20.2.27 10:20 PM (221.138.xxx.206)

    탐나는도다의 박규 때부터
    꾸준히 눈 여겨 보는 배우입니다.
    연기 잘 하지요.

  • 7. 연기가
    '20.2.27 10:26 PM (218.209.xxx.206)

    오나귀에서 김순경인가.. 쩔었죠. 탐나보다는 더.
    인생 작품 만나야할텐데.

    눈여겨봐주이소~~~

  • 8. ,,,
    '20.2.27 10:29 PM (175.121.xxx.62)

    더 게임..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저는 10화인가(?) 셋의 보육원
    어린 시절이 나오는 거 보고 처음부터 다시 봤어요.
    옥택연, 이연희 보는 재미도 좋았고..
    지금은 임주환 나오는 장면이 기다려지고..
    저도 갈수록..
    오늘 보면서 원글님과 같은 생각했어요.
    나름 그만하면 잘 만들어진 드라마 같아요.

  • 9. 연기
    '20.2.27 10:40 PM (211.201.xxx.98)

    정말 잘하죠.
    못난이주의보 공준수때부터
    팬이예요.
    더 잘 되길 바라는 배우.

  • 10. 원글
    '20.2.27 10:52 PM (58.226.xxx.155)

    이연희 연기력이 훌륭치않다는게 드라마전체에 뭐 그리 보기싫을 정도의 흠일까요 ? 그 정도는 아니던데요. 나름 드라마의 맥을 끊어버릴 정도는
    아니던데요.

    전 아역의 눈빛표정이 성인역에 그대로 미러링되는 경우는 그 많이 본 드라마 중 처음이어서
    소오오름였어요.

  • 11. ㅇㅇ
    '20.2.28 12:46 AM (1.249.xxx.80)

    저도 팬이요.

  • 12. @@
    '20.2.28 1:08 AM (222.110.xxx.31)

    탐도 박규때부터 팬이에요
    이번 드라마는 그냥 그런데 연기를 너무 잘해서 연기보다보면 한시간이 훅 가네요 더 좋은 작품으로 많이 보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50034 여당 이로울까봐 협조 안하는 권영진과 대구경북 18 킹덤, 선거.. 2020/03/26 2,349
1050033 갇혀 지내는 분들을 위한 문화생활 안내서 8 힘내세요 2020/03/26 1,986
1050032 대구시 정말 무능해요 10 .. 2020/03/26 1,741
1050031 그럼 김학의는 왜 무죄된건가요??? 13 ........ 2020/03/26 1,781
1050030 교직원연금받는 부모님이 지금 제일 잘 사시네요. 34 코로나로 힘.. 2020/03/26 8,101
1050029 n번방만큼 충격적이었던 김학의별장사건... 12 ddd 2020/03/26 3,258
1050028 패딩보관은 대체 어떻게? 제발 도와주세요플리즈!! 16 아자123 2020/03/26 3,087
1050027 급질.. 삶을 계란을 안 깨지게 하는게 소금인가요 식초인가요.... 19 삶은 계란 2020/03/26 2,859
1050026 대구분들 꽃놀이 가신다고 기사 떴네요 25 .. 2020/03/26 4,801
1050025 펌) 대한 민국에서 의료보험을 최초로 만든사람 19 제대로 알자.. 2020/03/26 3,965
1050024 택배용 춘천 닭갈비는 어디가 제일 맛있나요? 16 ㄷㄷ 2020/03/26 4,539
1050023 1만명을 하나의 진탄키트에 동시에 검사, 6시간만에 결과나옴 10 ㅇㅇㅇ 2020/03/26 3,717
1050022 후들후들한 티셔츠 찾아요. 9 후들후들 2020/03/26 2,601
1050021 여러장인 JPGF파일을 하나로 합쳐서 이메일 보낼순없나요? 7 2020/03/26 1,353
1050020 봄내닭갈비 어때요? 2 ........ 2020/03/26 1,017
1050019 우리동네에 확진자는 동선이공개안됐어요 ㄱㄴ 2020/03/26 1,027
1050018 강서구 염창동 잘 아시는 분 계세요?~~ 2 2020/03/26 2,042
1050017 대구, 뒤늦게 "간병인도 전수검사"..대상 2.. 22 속터지네 2020/03/26 2,856
1050016 블로그에서 물건값 환불 요청했는데 한달넘도록 23 태양 2020/03/26 2,580
1050015 하루 걸리던 확진자 동선 파악, 10분내 끝낸다 12 흠흠 2020/03/26 3,819
1050014 입국 차단 안해서 얻은 거 5 보도좀해 2020/03/26 2,760
1050013 주식에 관심있는 사춘기아이 7 어찌 2020/03/26 2,517
1050012 우리나라만 완치율은 높고 사망률은 낮아요 5 2020/03/26 2,712
1050011 초중고 온라인 개학으로 추진하려나봐요 25 온라인개학 2020/03/26 6,006
1050010 입국차단 안하는 이유 36 그레이스 2020/03/26 7,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