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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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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지하철에서 겪은일

....... 조회수 : 1,286
작성일 : 2020-02-25 14:39:42

지하철도 아니고 플랫폼에서 열차 기다리는데

겨울인데 옷 이상하게 입은 여자가 다가와요

피했는데 그 여자 어느틈에 내 뒤에 왔었나봐요

지하철 타려는데 옷에 침이..

혹시 아니겠지 하고 뒤를 만져보니 진한 액(?)이 ㅠㅠ

그 아줌마가 당췌 나한테 왜 그런거지..

열차 놓치고 기분 나쁘고 옷은 더럽고

요즘이라고 생각하면 아마 옷 버렸을거 같아요

IP : 222.112.xxx.1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0.2.25 2:46 P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인데 여자라서 만만하게 봤나봐요

    전 청량리역 버스정류장에서 매일 구걸하는 할머니
    한두번은 돈 줬는데 한 여름에 더럽고 냄새도심해 피했더니
    일부러 축축한 손으로 제 손목을 꾹 누르고 가더라구요
    그나마 물티슈가있어서 바로 닦았는데 진짜 기분 나빴어요

  • 2. ..
    '20.2.25 2:49 PM (58.237.xxx.103)

    남자는 정액, 여자는 타액인가? 미치니들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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