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생도 마트가서 통째로 환불받을 수 없을까. 사주도 개떡같고 ㅠ

닭보다못한삶 조회수 : 2,275
작성일 : 2020-02-19 19:17:48

제작년도,작년도 그냥 맨날 죽고싶게 힘들었는데..올해 경자년은 더 나쁘다는데 ㅋㅋㅋ 미치게따


계묘일주라 계일간인데..계일간에 경자년 안좋데요 ㅡㅡ


글구 사주도 개딱지 같은데.하필 시지에 경신이라..경금이라 마음이 넘 여리고 착해서

열심히만 하고 약아빠지지 못해서 삶이 고단하다고 ㅡ.ㅡ;;


신금이면 (남을 호구로 빨대꽂아서) 나는 편하게 돈 버는거라고..

난 경금이라 조 ㅈ 됬죠.


맘 여린것도 넘 싫고 착하단 소리는 최악의 저주말 같고...죽고 싶네요

보드카 마셔요 ㅡㅡ


요번생은 여기서 마치고 환불받고 싶네여 에혀

IP : 182.212.xxx.18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보미
    '20.2.19 7:24 PM (125.191.xxx.140)

    저도 이번주 너무 힘들어서 하루하루가 지옥 같아요..
    명리학 공부하고 있지만...
    타고난걸 바꿀순 없지만...
    노력을 하는게 우리의 할일이잖아요..
    운동하고 땀흘리고 공부하고 마음속 기도하고...
    하루하루 잘 견뎌내는거에요!!
    그리고 경신이 시주면 말년에 돈복 있을지도..
    힘냅시다...

  • 2. 원글년임돠
    '20.2.19 7:26 PM (182.212.xxx.187)

    말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기전 요양원 좋은데 들어가서 뜨신 밥 처묵겠네여 하하하 ㅋㅋㅋㅋ 꺄르르 ㅋㅋ 좋은 납골공원터에 묻히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유 좋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ㅆ ㅠㅠㅠ

  • 3. 요범사훈
    '20.2.19 7:41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책의 주인공인 원요범(袁了凡. 1533~1606)은 명대(明代)의 학자로 원요범은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생계를 위해 의학 공부를 했습니다. 어느 날 상수역학(象數易學)인 황극경세에 정통한 공(孔) 노인을 만났는데, "당신은 의학이 아닌 벼슬을 할 운명이다. 초시에서 14등 합격, 다음 시험은 71등, 마지막 시험에서 9등을 할 것이다."
    "모년에 공생(貢生)이 되고, 이후 쓰촨 성 대윤이 된다. 대윤에 부임 후 삼 년 반 만에 관직을 사임하고 고향에서 53세 8월 14일 축시에 거실에서 죽는다. 안타깝게도 자식은 없다"라는 예언을 듣습니다. ​
    요범이 10대 후반에 들었던 이 예언은 그가 관직생활을 할수록 신기하게도 다 들어맞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나아가고 물러남, 더디고 빠름이 운명이라 확신하면서, 욕심 부리지 않고 담담하게 사는 운명론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37세가 되던 1569년에 우연히 남경 서하산(棲霞山)에서, 운곡선사와 토론하면서 운명은 바뀔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핵심은 "당장 생각과 습관을 바꿀 것"과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할 것"이었습니다. 크게 발심한 원요범은 학해(學海)란 호를 요범(了凡)으로 바꿉니다. “운명에 끌려가는 평범한 삶을 끝내겠다"란 각오를 합니다.
    요범은 그 이후, 생각을 맑게 하며 공덕 쌓기에 노력합니다. 아예 팔자를 고치기 위해 3천 가지 공덕을 쌓기로 결심하고, 장부를 만들어 선행을 할 때마다 기록하였습니다. (더욱 많은 공덕을 쌓기 위해) 공무원의 특권으로 세금을 낮게 하여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베풀기도 하였습니다. 요범은 이러한 정신수양과 공덕으로 인하여 일찍이 공선생이 예언하였던 53세와 무자식이란 운명을 극복하여 74세까지 천수를 누렸고, 훌륭한 자식까지 얻게 됩니다.

  • 4. 요범사훈
    '20.2.19 7:42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

    책의 주인공인 원요범(袁了凡. 1533~1606)은 명대(明代)의 학자로 원요범은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생계를 위해 의학 공부를 했습니다.

    어느 날 상수역학(象數易學)인 황극경세에 정통한 공(孔) 노인을 만났는데, "당신은 의학이 아닌 벼슬을 할 운명이다. 초시에서 14등 합격, 다음 시험은 71등, 마지막 시험에서 9등을 할 것이다.""모년에 공생(貢生)이 되고, 이후 쓰촨 성 대윤이 된다. 대윤에 부임 후 삼 년 반 만에 관직을 사임하고 고향에서 53세 8월 14일 축시에 거실에서 죽는다. 안타깝게도 자식은 없다"라는 예언을 듣습니다. ​

    요범이 10대 후반에 들었던 이 예언은 그가 관직생활을 할수록 신기하게도 다 들어맞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나아가고 물러남, 더디고 빠름이 운명이라 확신하면서, 욕심 부리지 않고 담담하게 사는 운명론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37세가 되던 1569년에 우연히 남경 서하산(棲霞山)에서, 운곡선사와 토론하면서 운명은 바뀔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핵심은 "당장 생각과 습관을 바꿀 것"과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할 것"이었습니다. 크게 발심한 원요범은 학해(學海)란 호를 요범(了凡)으로 바꿉니다. “운명에 끌려가는 평범한 삶을 끝내겠다"란 각오를 합니다.

    요범은 그 이후, 생각을 맑게 하며 공덕 쌓기에 노력합니다. 아예 팔자를 고치기 위해 3천 가지 공덕을 쌓기로 결심하고, 장부를 만들어 선행을 할 때마다 기록하였습니다. (더욱 많은 공덕을 쌓기 위해) 공무원의 특권으로 세금을 낮게 하여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베풀기도 하였습니다.
    요범은 이러한 정신수양과 공덕으로 인하여 일찍이 공선생이 예언하였던 53세와 무자식이란 운명을 극복하여 74세까지 천수를 누렸고, 훌륭한 자식까지 얻게 됩니다.

  • 5. 운명을 바꾸는 법
    '20.2.19 7:44 PM (125.177.xxx.106)

    책의 주인공인 원요범(袁了凡. 1533~1606)은 명대(明代)의 학자로 원요범은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생계를 위해 의학 공부를 했습니다.

    어느 날 상수역학(象數易學)인 황극경세에 정통한 공(孔) 노인을 만났는데, "당신은 의학이 아닌 벼슬을 할 운명이다. 초시에서 14등 합격, 다음 시험은 71등, 마지막 시험에서 9등을 할 것이다.""모년에 공생(貢生)이 되고, 이후 쓰촨 성 대윤이 된다. 대윤에 부임 후 삼 년 반 만에 관직을 사임하고 고향에서 53세 8월 14일 축시에 거실에서 죽는다. 안타깝게도 자식은 없다"라는 예언을 듣습니다. ​

    요범이 10대 후반에 들었던 이 예언은 그가 관직생활을 할수록 신기하게도 다 들어맞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나아가고 물러남, 더디고 빠름이 운명이라 확신하면서, 욕심 부리지 않고 담담하게 사는 운명론자가 되었습니다.

    그가 37세가 되던 1569년에 우연히 남경 서하산(棲霞山)에서, 운곡선사와 토론하면서 운명은 바뀔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핵심은 "당장 생각과 습관을 바꿀 것"과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을 많이 할 것"이었습니다. 크게 발심한 원요범은 학해(學海)란 호를 요범(了凡)으로 바꿉니다. “운명에 끌려가는 평범한 삶을 끝내겠다"란 각오를 합니다.

    요범은 그 이후, 생각을 맑게 하며 공덕 쌓기에 노력합니다. 아예 팔자를 고치기 위해 3천 가지 공덕을 쌓기로 결심하고, 장부를 만들어 선행을 할 때마다 기록하였습니다. (더욱 많은 공덕을 쌓기 위해) 공무원의 특권으로 세금을 낮게 하여 많은 사람에게 혜택을 베풀기도 하였습니다.
    요범은 이러한 정신수양과 공덕으로 인하여 일찍이 공선생이 예언하였던 53세와 무자식이란 운명을 극복하여 74세까지 천수를 누렸고, 훌륭한 자식까지 얻게 됩니다.

  • 6.
    '20.2.19 7:47 PM (211.228.xxx.109)

    오죽 현실이 답답하시면 사주나 명리에 마음을 쏟겠나요.
    저도 반년정도 명리공부하고 만세력 보고 했는데 지금은 다 지우고 까페도 다 탈퇴했어요.
    보면 더 울적하고 안좋은 느낌만 들어서 그냥 명상 유튜브 듣고 차이나는 클라스 같은 인문학 들으며 마음수양하려 노력해요.

  • 7. 가시밭길
    '20.2.19 8:49 P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년주와 월주도 알려주세요~~~님같은 분은 대운이 바뀌면 진짜 확 달라질수 있어요.
    저도 나무 사주 안좋아서 스스로 사주 공부도하고 맘 다스리는중인데
    힘내자구요.

  • 8. 불쌍한원글년
    '20.2.19 9:28 PM (182.212.xxx.187) - 삭제된댓글

    저요? 갑인년 갑술월 계묘일 경신일 이에여. 요번 10년짜리 대운이 개 ㅈ 이라..전 꼬꼬부랑 할망구 되어야 좀 풀린다는데 ㅡㅡ; 차라리 말년복 안받을래요. ㅡㅡ

  • 9. 유트브
    '20.2.19 10:12 PM (112.148.xxx.14)

    선운***강의 보니 을목도 안좋다해서
    걱정입니당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2197 우리 기술로 개발한 천리안2B호 성공적으로 발사 2 ,, 2020/02/20 1,052
1032196 부모님 명의로 집을 살집을자식 돈을 거의 다 보태도 증여세를 낼.. 7 피아노 2020/02/20 4,500
1032195 기생충)왜 대만카스테라 일까... 4 ... 2020/02/20 5,416
1032194 코로나19 때문에 전세계 경기 하강 3 ... 2020/02/20 2,051
1032193 원전 의존도 70%인 프랑스, 6월까지 첫 원전폐쇄..15년 동.. 4 뉴스 2020/02/20 1,734
1032192 푸라닭 치킨 검정 부직포가방ᆢ 15 명품?품은치.. 2020/02/20 9,907
1032191 상가에 재건축 사무실 임대 2 임대 2020/02/20 1,136
1032190 기도 힘이 얼마나 강한지 82쿡을 통해서 경험했습니다. 너무 힘.. 42 기도 힘강한.. 2020/02/20 7,916
1032189 사랑의 불시착 5 질문 2020/02/20 3,364
1032188 길에서 신천지 전도하는것들이 말걸면 6 ㅇㅇ 2020/02/20 3,538
1032187 오픈카카오톡이 정책위반으로 금지됫다고하는데요 ㅇㅇ 2020/02/20 1,533
1032186 日 부흥상,후쿠시마 수산물 그쪽보다 깨끗하고 안전 10 .... 2020/02/20 1,653
1032185 방조했거나 유발했거나 3 토요집회 2020/02/20 1,230
1032184 결혼식도 장례식도 친척까지만 불렀으면 좋겠어요. 11 ㅡㅡ 2020/02/20 5,095
1032183 상부장아래 식기건조대 질문입니다 1 주방 2020/02/20 1,448
1032182 日, 3개월째 무역적자.. 韓으로 자동차수출 90%↓ 6 뉴스 2020/02/20 2,129
1032181 윤석열 속마음 연설 ㅎㅎㅎ 2020/02/20 1,117
1032180 신천지 확진자 동선 묵비권 24 2020/02/20 8,028
1032179 31번이 슈퍼빌런이긴한데 4 ㅇㅇㅇㅇ 2020/02/20 2,371
1032178 저한테 짜증내고 화내는사람 5 물티슈 2020/02/20 2,488
1032177 전광훈 -집회강행 7 이뻐 2020/02/20 1,836
1032176 원룸 잘 아시는분들 도와주세요 7 자취방 2020/02/20 1,793
1032175 2월 안에 유니클로 점포 4개 폐점! 13 아름답다 2020/02/20 3,639
1032174 우한폐렴 이제 시작 맞아요 52 2020/02/20 19,505
1032173 초등 아이 영양제 추천해주세요 키가 제일 작아요. 5 2020/02/20 1,9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