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의 첫 사회생활 이라는

힐링 조회수 : 2,112
작성일 : 2020-02-19 02:44:00
Tvn에서 화욜에 하는 아이들 나오는 프로 보시는분? 아이들이 넘 예뻐서 힐링 합니다. 투닥투닥 꽁냥꽁냥 몽글몽글 넘 구여워서 입가에 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오늘은 은성이라는 아이땜에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윷놀이 진게 자기땜이라면서 멀리 떠날거라고. Ktx타고 부산 갈거라고 하는데 그아이 생김새땜에 더 귀여웠어요. 그 프로 오래했으면 좋겠네요.나이가 드니 애기들이 너무나 이쁩니다 ^^
IP : 116.41.xxx.1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코코
    '20.2.19 5:39 AM (119.203.xxx.253)

    요즘 최애 프로에요
    어제 아이들 싸우고나서 스르륵 풀리는거 ..
    정말 힐링되고 반성되었어요
    현재에 충실한 아이들 모습과 반대로
    누군가를 미워하고 오래 담고있는 미운 내모습
    아이들을 보고 배웁니다 ..

  • 2. ...
    '20.2.19 6:25 AM (175.116.xxx.116)

    저는 그거보면서 아이들도 정말 치열하게 살고 있구나 느꼈어요
    마냥 노는줄만 알았는데 그 와중에 싸우고 화해하고 스트레스도 있고 참..유치원가서 많은 일들을 하고 느끼고 오는구나 생각했네요
    어른들 사회생활처럼 애들 사회생활도 못지 않은것같아요

  • 3. , ,
    '20.2.19 6:51 AM (39.7.xxx.185)

    저도 내내 웃고 안타까워하다가 감동하면서 봤어요. 3회부터 봤는데 눈을 뗄 수가 없네요.

  • 4. ..
    '20.2.19 7:30 AM (223.38.xxx.77) - 삭제된댓글

    진짜 아이들 너무 예쁘고 그 작은 사회에서 나름 치열하더라구요. 은성이 지석이 정후.. 다들 안타깝고 대견하고 귀엽고.. 밤 12시에 방송하는게 넘나 안타까움.. 4천원어치 (기부?받은)한우 구워먹고 윷놀이 하고 표정 하나하나 말투하며.. 너무 웃겼어요.

  • 5. 화요일만기다려
    '20.2.19 7:55 AM (112.154.xxx.66)

    전에도 댓글 달았는데
    이번회에는 은성이 분량이 많아서 정말 행복했던 1인 이랍니다. 은성이 생김새며 말투며 행동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Ktx 너무너무 웃겼고 정우가 와서 위로해주는 장면도 마음 따뜻해지더라구요.
    예고 보니 키때문에 속상해하는 장면 나오던데 괜찮아 충분히 귀엽고 사랑스럽다 말해주고 싶어요.
    화요일 언제 오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2203 진입금지 표지판 못보고 진입해서 10-20미터 더 가서 차를 돌.. 26 참나 2020/02/19 3,158
1032202 사주 얼만큼 믿으시나요? 13 궁금 2020/02/19 4,948
1032201 네이버도 연예뉴스 댓글 폐지하네요. 4 ㅇㅇ 2020/02/19 2,119
1032200 갑자기 눈 앞이 어두워 지는 증세 6 이런 증세 .. 2020/02/19 3,617
1032199 천 마스크 콧등 철사 안 삐져 나오게 빠는 방법이 있을까요? 1 천마스크 2020/02/19 1,655
1032198 유학생 7만명 13 중국인 금지.. 2020/02/19 3,096
1032197 너무 피로가 안풀리는데 9 Dd 2020/02/19 3,073
1032196 제 삶은 적당히 노후대책하고 이런저런 취미생활하면서 보낼꺼 같아.. 6 쏴~ 2020/02/19 3,857
1032195 바이레도 향수 어떤가요? 6 스트로베리 2020/02/19 2,849
1032194 36개월이하는 안보고 그이상만 돌보미 하려고하는데 뽑힐수있을까요.. 2 정부아이돌보.. 2020/02/19 1,993
1032193 이맘때 막 입을만한 아우터 어떤거입나요 1 ㅇㅇ 2020/02/19 1,462
1032192 황교안, 정부 뭐하고 있나 37 이름 2020/02/19 2,862
1032191 크루즈 들어간 日의사 "비참한 상황..中보다 못한 감염.. 2 뉴스 2020/02/19 2,907
1032190 전세끼고 아파트 매매해 보신분 1 뻥튀기 2020/02/19 2,172
1032189 만 나이 46세에 마블 여주인공 같은 외모... 15 미모폭발 2020/02/19 7,980
1032188 옛날 mbc 일요일아침드라마 짝 재방송을 봤는데요. 6 .. 2020/02/19 2,490
1032187 원룸 집주인의 공약.jpg 1 총선승리 2020/02/19 2,895
1032186 뉴욕에서 로션 치약등 어디서 사나요? 6 2020/02/19 1,833
1032185 코트 어깨 줄여보신 분 계신가요? 4 2020/02/19 2,072
1032184 옆집 개 짖는 소리..ㅠ 6 ... 2020/02/19 1,814
1032183 죽방멸치로 무슨 요리를 할까요? 2 ... 2020/02/19 1,664
1032182 만약 일본 크루즈 같은 사태가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다면 7 ooo 2020/02/19 1,550
1032181 코로나 세번 음성후 양성 확진 3 음성 2020/02/19 4,002
1032180 어제 너무 맛있는 요리를 먹었는데 조리법 9 속촉촉 2020/02/19 2,814
1032179 이연복 쉐프가 유명하게 된 계기가 뭔가요? 23 지나다 2020/02/19 6,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