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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운영 일주일 피곤하네요.

조회수 : 3,198
작성일 : 2020-02-18 16:11:30
그동안 모아놓은 정보글 위주로 올리는데 무슨 싸이월드 친구 추가 처럼..
내가 억지 친구라도 안만들면 아무도 글 1도 관심없고
안눌러줌.
답글도 없음.
제 딴엔 정보글이라고 꽉꽉 10페이지 (불신의 아이콘 빼고) 가까이 올렸는데
네이버 검색어에는 검색조차 안됨..
유명 블로거 가서 굽신굽신 친한척하는 이유를 알듯.
결혼식 정보글 준다고 하고 비밀글로 남겨 달라는곳은 엄청나네요.
예전에는 그냥 블로그인가 했는데 직접해보니 남의 블로그가 이제 광고글인가 홍보목적으로 운영하는가 아닌가 딱보여요.

하지만, 인터넷 사이버 세계조차 억지로 답글 달아줄 사람 만드는게 나가서 돈버는게 맘편하겠어요.
약육 강식 처절한 인터넷 세상이더라구요.
IP : 223.38.xxx.18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0.2.18 4:14 PM (122.35.xxx.170)

    수익을 원하시면 네이버블로그 별 소용없다는

  • 2. 노출
    '20.2.18 4:24 PM (39.7.xxx.142)

    관련 검색어로 노출되기에 일주일은 넘넘넘넘넘 짧아요.몇 달 더 작성하면서 기다리셔야 합니다.

  • 3. 15년차블로거
    '20.2.18 5:16 PM (125.177.xxx.100)

    그래도 특화되면 알아서 찾아오더라고요
    안와도 그만이지만요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말 자체가 힘드는 일 같이 느껴져요

  • 4. 블로그는 기록
    '20.2.18 11:11 PM (124.56.xxx.51) - 삭제된댓글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왜 피곤한지 모르겠어요.
    그냥 일상의 기록으로 블로그를 하는거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한다면 좀 더 다른 스킬을 가지고 해야할거예요. 네이버만해도 블로그가 얼마나 많은데요...저는 블로그 15년정도 되었는데 다 비밀글이예요. 걍 애들 크는 일상의 기록으로 쓰니까요. 소통이나 관계맺기를 원하신다면 요샌 인스타가 핫하니까 거기가 낫지 않을까요? 블로그는 인스타에서 공구하는 사람들이 물건의 자세한 설명글 올리는 용도로 많이 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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