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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의 부장들 이제 봤는데 독재뿐 아니라 돈독에 비열하기까지 했네요

남산의 부장들 조회수 : 1,471
작성일 : 2020-02-18 10:03:25

맨 마지막에 빈 청와대에 가서 군인들 어깨에 매는 푸대배낭에 황금, 돈 쓸어담아 어깨에 메고 뒤돌아보는 표정이 압권이고

감독은 그 말을 하고 싶어서 두 시간이나 영화를 찍었나 싶었어요.


그리고 누구 아버지는 의리도 없고 비열하고 돈독,, 돈독 징그럽네요. 

IP : 211.192.xxx.14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8 10:07 AM (14.47.xxx.136)

    그 군인이 전두환,..이라죠.

  • 2. 독재자
    '20.2.18 10:36 AM (175.223.xxx.229)

    익히 알고 있었지만
    저도 영화 본 후에 느낌이
    그냥 저 인간 자체가 천박하고 인성이 그지같구나.
    뭐라도 좋은 점은 찾아보려 해도 티끌 하나 없어
    더러워서 혀를 끌끌 차게 된다고나 할까..
    그랬어요

    보따리 챙기는 전두환은
    그래 저 새끼가 저렇지. 했고

  • 3. ..
    '20.2.18 11:14 AM (183.101.xxx.115)

    정치인들 보세요.
    그들이 진짜 나를 서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일까요?
    있다면 몇이나 있을까요?
    옛날이 그리운 정치인도 있겠죠!
    지금은 눈치도 많이 봐야할테고.
    권력욕으로 정치인을 할까요
    아님 민생을 위해 정치인을 하려 할까요?
    국민들은 더 이상 정치인에대한 환상을 가져서는
    안된다 봐요.
    부동산.집값을 말하며 선거때 내거는 공략들
    잘 살펴보세요.

    서민을 개인사업을 하며
    봉사하는척 하다 시의원 구의원으로 나온 정치인이
    원활한 재건축 공략을 내세워 공략한 그 인물이
    정작 지 재산이 재건축에 들어가니 보상금 더 달라며
    사업지체시키는 정치인도 있어요.

    잘 살펴봐야 합니다.
    우리의 심판권은 투표권 뿐이니.

  • 4. ...
    '20.2.18 11:31 AM (216.66.xxx.79)

    영화는 영화일 뿐.

  • 5. ㅇㅇㅇㅇ
    '20.2.18 11:32 AM (211.196.xxx.207)

    마지막 장면에서, 그 상차림 말이에요.
    술이며 음식이 실제 사진의 절반 정도 밖에 안 올려져 있더라고요.
    왜 그랬으까? 너무 똑같으면 너무 다큐 같아져서?

  • 6. 그럼요
    '20.2.18 1:24 PM (223.39.xxx.136)

    부정축재가 상상을 초월하는 규모였죠.
    그래도 좋단 사람 많으니 할말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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