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질문)아는 중개사끼고 부동산거래

.. 조회수 : 1,607
작성일 : 2020-02-18 00:18:19
지금집 매도하고 다른곳으로 갈아타려는데요..
아시다시피 요즘 집값이 올라 복비도 장난아닌데
남편 친한친구가 공인중개사가 한명있는데 그사람이 자기한테만 물건을 단독으로 내놓고 살때도 자기통해 사라고..복비 아껴준다는데
이게 가능한가요?
동네부동산도 아닌곳에 단독으로 내놓으면 이동네 부동산에서 손님을 적극적으로 데려와줄지 의문이고..남편말은 그렇게 하는사람 많다 그랬다네요..그 친구왈..
혹시 이렇게 매도매수 해보신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P : 61.77.xxx.1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이시면
    '20.2.18 12:20 AM (61.84.xxx.134)

    다윈부동산 이용하세요.
    매도자는 복비 안내고 매수자는 반값이래요.

  • 2. 부동산
    '20.2.18 12:22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자기들이 물권 딴부동산에 넘기고 수수료 반 받습니다. 손님 안 붙여도 되고 앉아서 돈 버는 거죠.

  • 3. 부동산
    '20.2.18 12:26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손짚고 헤엄칠려고 하네요.
    그렇게 내놓으면 물건값 떵으로 받아요
    복비주고 집 제값에 파는게 낫죠.
    경쟁적으로 물건 팔려고 하는거랑
    독점이니 손님 뮬어오라고 기다리는 거랑
    어느쪽이 더 제값 받아줄것 같은가요?

  • 4. ..
    '20.2.18 12:31 AM (61.77.xxx.136)

    첫댓글 보니 이미 그렇게 영업하는곳도 있군요..
    윗님 말씀대로 그렇게 내놓으면 동네부동산들이 비협조적으로 나올까봐 그게 걱정이구요..아무래도 지네한테 내놓은거보다 뒷전일려나요?

  • 5. ..
    '20.2.18 12:32 AM (112.150.xxx.197)

    그렇게 안하시는 편이 훨씬 이득일걸요,
    여기서 수수료 아까워하시는 분들,
    약은 척 하면서 손해 보는거는 잘 모르시는 것 같아요.

  • 6. @@
    '20.2.18 12:35 AM (118.139.xxx.63)

    복비 몇 프로 받을거냐 대놓고 물어보세요..
    그게 마음에 들면 맡겨보죠..
    어차피 그 친구도 복비 받아야 하니 일은 하겠고.

  • 7. ..
    '20.2.18 1:03 AM (61.77.xxx.136)

    윗님..친구가 복비는 안받는데요, 밥이나 사라는데 조금은줘야겠죠..그런데 저윗분말대로 그렇게 안하는게 원할때 원하는가격으로 거래할수있을것같기도 하고..그러네요..휴..ㅠㅠ

  • 8. ....
    '20.2.18 3:31 AM (116.121.xxx.39)

    복비 몇백 아낀다치고. 집은 기본 깎으면 천단위인데 제값 받아줄지. 각 나오지않나요. 그동네 부동산이라야 시세도 알거같은데요.

  • 9. ㅇㅇ
    '20.2.18 9:49 AM (218.147.xxx.243) - 삭제된댓글

    아이고 댓글들 왜이러시나.. 원글님 그래도 됩니다.
    저도 그렇게 해서 반값에 했고요. 친구라면 그냥도 해주겠네요. 시세 다 오픈 되어 있는데 뭐가 문제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1711 군인 아들이 허리가 아프대요 10 신병 2020/02/18 2,008
1031710 새학기맞이 펭수의 거친응원 -2021년 수험생들을 위해 9 .. 2020/02/18 1,079
1031709 눈밑지방재배치 했어요~ 24 ㅎㅎ 2020/02/18 7,477
1031708 빠른 88인데 결혼할 남자 없으면 많이 늦었나요? 11 .. 2020/02/18 4,447
1031707 요새 천혜향 얼마정도 하나요?? 5 .... 2020/02/18 2,309
1031706 3주전에 출근통지 받았는데 이후 연락안됨 4 의아 2020/02/18 2,620
1031705 교통사고 어느 병원으로 갈까요 1 1004 2020/02/18 1,005
1031704 주식으로 30억 버는 법 좀 국민에게 알려주세요. 4 나머지 30.. 2020/02/18 1,961
1031703 저녁에 친구만나고 있는데 아버님 전화 33 그린스무디 2020/02/18 8,373
1031702 저축 추천해주세요 6 리마 2020/02/18 1,981
1031701 초록색 꽈배기 니트에 어울릴 아래것은 뭐가 있을까요.. 5 패션테러 2020/02/18 1,357
1031700 입원하고 왜 돌아다니는지. 6 에궁 2020/02/18 2,605
1031699 샷시 공사하면 정말 안 추울까요 16 .. 2020/02/18 4,113
1031698 뉴스타파 심인보 기자가 페이스북에 쓴 글 8 ㅇㅇㅇ 2020/02/18 2,220
1031697 급질) 뇌질환 초기증상 중 어지럼증이 있나요? 8 .... 2020/02/18 2,591
1031696 같은 나이 아이를 둔 엄마들과의 만남 결국 어땠나요? 16 ... 2020/02/18 5,583
1031695 부동산으로 인생경험 했네요 4 중년 2020/02/18 5,474
1031694 중국방문 30대 폐렴환자 사망했답니다 30 ㅠㅠ 2020/02/18 9,318
1031693 [속보]코로나 31번 확진자 다녀간 곳은 대구 신천지 다대오지파.. 28 태극기부대 2020/02/18 8,579
1031692 윤석열에게 명치 때리는 명언 ㅋ ㅋ 17 ㄴㄷ 2020/02/18 4,041
1031691 상체에 힘이 없고 비실한데 힘 생기는 법 있나요? 4 ㅇㅇ 2020/02/18 1,092
1031690 까끌하고 털날리는 니트 구제할 방법 없나요 2 동글이 2020/02/18 2,368
1031689 강아지 새벽에 핥아서 못자게 하는거 어떡하면 좀 나아질까요 20 반려견상담 2020/02/18 5,892
1031688 청춘의덫 혜림이 왜 죽었나요 12 2020/02/18 9,222
1031687 454명 감염됐는데..日 "크루즈 대응, 적절했다&qu.. 13 뉴스 2020/02/18 2,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