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블랙독 보신 분(스포주의!!)

,,,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20-02-17 16:58:36
제가 TV를 틀어놓고 띄엄띄엄 봐서 그런데요



<스포>
다른 기간제 교사들 다 사라졌는데
왜 고하늘 쌤 혼자 남아서 계속 일하나요?
고하늘 쌤도 정교사 안 된 걸로 아는데요...
IP : 211.178.xxx.18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7 4:59 PM (123.111.xxx.65) - 삭제된댓글

    재계약했나보죠.

  • 2. ..
    '20.2.17 5:02 PM (112.155.xxx.12)

    능력을 인정받아 재계약?
    의대도 두명이나보내서 성과급 등급도 S받았잖아요~

  • 3. .......
    '20.2.17 5:03 PM (211.250.xxx.45)

    몇회인지모르겠는데

    맨마지막에는 공립학교 임용고시붙어서 정교사된거에요

  • 4. ㅇㅇ
    '20.2.17 5:04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계약연장

  • 5. jac
    '20.2.17 5:11 PM (122.38.xxx.90) - 삭제된댓글

    키큰 지해원인가(?) 교사는 다른 사립으로 갔나요?
    대치고 정교사 또 떨어졌나요?
    저도 듬성봤는데 너무 뜬금포로 2020학년도가 되어버린듯요^^;;

  • 6. jac
    '20.2.17 5:11 PM (122.38.xxx.90)

    저도 묻어 질문
    ==
    jac
    '20.2.17 5:11 PM (122.38.167.90)
    키큰 지해원인가(?) 교사는 다른 사립으로 갔나요?
    대치고 정교사 또 떨어졌나요?
    저도 듬성봤는데 너무 뜬금포로 2020학년도가 되어버린듯요^^;;

  • 7.
    '20.2.17 5:18 PM (121.160.xxx.140)

    키 큰 교사와 고하늘 선생이 대치고 정교사
    로 경쟁하는데 필기시험은 고하늘이 제일 높고.
    지 선생은 경력,실무,대치고 출신 등으로 가산점이 있어
    선생님들이 결정을 못 하고 이사회까지 가서 정교사
    채용은 없는 것으로 됐어요.
    지 선생은 퇴직 후 다른 사립에 정교사로 들어가요.

  • 8. ㅇㅇ
    '20.2.17 5:19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대치고 정교사는 합격자 없이 아무도 뽑지않고 끝났어요
    지해원은 대치고 그만두고 다른 곳 정교사 합격했고요
    고하늘은 계약연장되서 더 다니다가 임용붙어 공립으로 갔고요

  • 9. ㅇㅇ
    '20.2.17 5:25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아무도 안뽑은 이유는 이사장 조카의 조카때문일거에요
    그게 현실반영에 가장 큰 이유일거에요
    내정자 합격시켜줄수 없어서 적격자 없음
    지해원 고하늘이 애매해서가 아님~

  • 10. 윗님
    '20.2.17 5:26 PM (121.160.xxx.140) - 삭제된댓글

    이사장 조카의 조카는 과목이 달랐어요.

  • 11. ddd
    '20.2.17 5:28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그게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내부고발했잖아요~
    둘의 조건이 애매한게 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합격을 언제고 시켜야되는데
    내부고발자를 어떻게 들이겠어요~
    작가가 사립-내정자 라는 키워드 현실반영한거에요

  • 12. ㅇㅇ
    '20.2.17 5:28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그게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내부고발했잖아요~
    둘의 조건이 애매한게 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합격을 언제고 시켜야되는데
    내부고발자를 어떻게 들이겠어요~
    작가가 사립-내정자 라는 키워드 현실반영한거에요

  • 13. 윗님
    '20.2.17 5:31 PM (121.160.xxx.140)

    이사장 조카의 조카는 과목이 달라요.
    지 선생을
    합격 시키자는 의견이 많았지만
    필기시험 성적을 제일 우선해야 한다고
    반대하는 선생들이 많았고 차후 감사에서도
    걸릴 수도 있었고요.
    선생님들은 심정적으로는 지 쌤.
    실력으로는 고스카이쌤.
    결국 이사회까지 가서 정교사 없음.

  • 14. ㅇㅇ
    '20.2.17 5:32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그게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내부고발했잖아요~
    둘의 조건이 애매한게 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합격을 언제고 시켜야되는데
    내부고발자를 어떻게 들이겠어요~
    작가가 사립-내정자 라는 키워드 현실반영한거에요

  • 15. ㅇㅇ
    '20.2.17 5:3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그게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내부고발했잖아요~
    둘의 조건이 애매한게 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합격을 언제고 시켜야되는데
    내부고발자를 어떻게 들이겠어요~
    작가가 사립-내정자 라는 키워드 현실반영한거에요

  • 16. ㅇㅇ
    '20.2.17 5:36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그게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내부고발했잖아요~
    둘의 조건이 애매한게 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합격을 언제고 시켜야되는데
    내부고발자를 어떻게 들이겠어요~
    작가가 사립-내정자 라는 적폐 키워드 현실반영한거에요
    현실 속 관계자들 그거 보는 순간 다들 무릎을 탁 쳤을거에요~

  • 17. ㅇㅇ
    '20.2.17 5:39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그게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내부고발했잖아요~
    둘의 조건이 애매한게 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합격을 언제고 시켜야되는데
    내부고발자를 어떻게 들이겠어요~
    작가가 사립-내정자 라는 적폐 키워드 현실반영한거에요
    현실 속 관계자들 그거 보는 순간 다들 무릎을 탁 쳤을거에요~
    그 회의 장면은 결국 그런 모든 조건 상관없다
    사립에서 중요한건 이사장 끝빨이다~!
    회의 내용이 각 성과가 비슷해서 애매한거처럼 나왔지만
    현실에선 전혀 애매하지 않아요.
    뽑힌다면 백프로 지해원이죠.
    서류상 문제없는 ....
    감정적인거 전혀 중요하지 않다는 거 강조하기 위한 극적인 반전 연출...
    회의장면부터 적격자 없음 화면까지 전부 작가의 제대로 된 현실반영이요~

  • 18. ㅇㅇ
    '20.2.17 5:40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그게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내부고발했잖아요~
    둘의 조건이 애매한게 아니고 그 조카의 조카를 합격을 언제고 시켜야되는데
    내부고발자를 어떻게 들이겠어요~
    작가가 사립-내정자 라는 적폐 키워드 현실반영한거에요
    현실 속 관계자들 그거 보는 순간 다들 무릎을 탁 쳤을거에요~

  • 19. ....
    '20.2.17 5:53 PM (222.96.xxx.147)

    필기는 고쌤 1등 지쌤이 꼴등
    면접은 고쌤이 지쌤에게 밀렸죠
    누가 되던 감사에서 말이 나올 수는 있는 상황, 그리고 조카의 조카건이 어느정도 영향을 미첬다고 봐요.
    교장선생님도 대입저조, 교사들이 단체로 몰려가 교사채용에 대해 건의해서 이사장에게 찍혀서 교장자리에서 물러났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41364 고혈압 약 드시는 분들, 언제부터 약 드셨나요? 9 병원 2020/03/07 3,349
1041363 가디언지에 신천지가 기고했나봐요 9 2020/03/07 2,937
1041362 이번 총선(한일전)에서 승리하면 토착왜신 극복할 수 있어요. 8 총선은 한일.. 2020/03/07 989
1041361 주말에 떡볶이 먹으려고 재료 주문했는데 10 ㅇㅇ 2020/03/07 2,894
1041360 격리해제 앞둔 신천지..'댓글 조작' 기지개 ㄱㅂㄴ 2020/03/07 919
1041359 안철수에 대한 호남 민심. Jpg/펌 29 어쩌나 2020/03/07 3,504
1041358 https://mask-nearby.com/ 4 마스크 알리.. 2020/03/07 1,375
1041357 초급인데 영어독해 많이하면 실력이 늘까요 14 조언부탁 2020/03/07 2,728
1041356 번지점프를 하다 이제야 봤네요 다른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6 .... 2020/03/07 2,088
1041355 초등교사 부부를 만났는데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87 하울 2020/03/07 34,374
1041354 저한테 소득공제 개념 좀 설명해 주실 분 5 똑순이 2020/03/07 1,774
1041353 인스타리그램 잘아시는분. ㄱㄴ 2020/03/07 851
1041352 20002 탄신일 ㅎㅎㅎ 2 탄신이래 ㅎ.. 2020/03/07 1,470
1041351 코로나 사태로 2주째 노니 일하기 싫네요 5 제목없음 2020/03/07 2,427
1041350 이탈리아 사망자 197명 확진자 4636명 4 ... 2020/03/07 2,799
1041349 아베의 부적절한 韓 입국 제한 조치.."이 판국에 누가.. 7 뉴스 2020/03/07 2,643
1041348 좀전에 잠자리에서 일어날때 핑그르르 도는 어지럼증 경험 10 2020/03/07 3,230
1041347 다진 고기 안 뭉치게 요리법 좀... ㅜㅜ 9 아이스라떼 2020/03/07 2,216
1041346 신규 공무원인데 동기들 사이에서 겉도는 느낌이 드네요 11 oo 2020/03/07 6,130
1041345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제조 스마트폰 베트남으로 한시 이전 10 뉴스 2020/03/07 4,032
1041344 트럼프, 코로나19 긴급 예산안 서명..CDC 방문 일단 취소 7 뉴스 2020/03/07 1,702
1041343 文 "대리구매 확대" 지시…자녀용 마스크 살수.. 51 .. 2020/03/07 4,476
1041342 교민들 “해외선 다들 칭찬, 한국만 욕…신기해서 그런다” 33 뉴스 2020/03/07 4,944
1041341 심은경, 일본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11 ㅇㅇ 2020/03/07 5,289
1041340 건강한 줄넘기법? 5 진주 2020/03/07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