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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아랫집 아저씨..여고생 끌고가려다 미수 '실형'

뉴스 조회수 : 7,437
작성일 : 2020-02-16 09:11:52
https://news.v.daum.net/v/20200216090218990
IP : 211.219.xxx.6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 판사
    '20.2.16 9:13 AM (211.219.xxx.63) - 삭제된댓글

    내 앞에 있음

    ~^~^#₩%&%^=%^%~^&^^/%=^^^/^&*::;"==/
    해버리고 싶다

  • 2. 재판부
    '20.2.16 9:16 AM (174.216.xxx.184)

    제 정신인가요?
    전자발찌도 하게 해야죠. 여전히 술마신것으로 정상참작이라니...정말 화나네요.

  • 3. 옆 집 개가
    '20.2.16 9:17 AM (211.219.xxx.63)

    판결해도 이것보다는
    더 잘할것 같음

  • 4. ....
    '20.2.16 9:20 AM (182.209.xxx.180)

    술마셔서 감형 사유가 되면
    술 마시기만 하면 감옥가게 할 수있는
    장치를 만들던가

  • 5. ....
    '20.2.16 9:21 AM (125.186.xxx.159)

    지자식이 저렇게 당했어도 저렇게 판결했을까?
    우리나라 판사들 성범죄에대한 감수성 문제 많아요.

  • 6. ㅇㅇ
    '20.2.16 9:54 AM (121.162.xxx.130)

    판사가 미친거 같아요
    재범 우려가 없다니요
    2003 년 이후 재범이 걸리지 않은거겠죠 .

  • 7. 이건 좀
    '20.2.16 10:42 AM (221.139.xxx.69)

    전자발찌 해줘야죠

  • 8. 도른자
    '20.2.16 11:22 AM (106.102.xxx.109)

    이렇게 여성의 인권과 몸이 저 따위 취급을 받아도 여자들이 목소리 내면 메갈거리는게 이 나라 남자들의 현실이죠.
    하나같이 남자 판새들. 입장 바꿔서 여자가 미성년 남학생 저렇게 했다면??? 당장 82의 대문에걸릴걸요 ㅎ 여기 댓글만 봐도 고작10개가 안되니..

  • 9. 범인이
    '20.2.16 11:37 AM (59.4.xxx.58)

    감방에 있을 시간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을
    공포로 인한 트라우마에 시달릴 피해자를 상상하지 못 하는 걸까요.

  • 10. 너트메그
    '20.2.16 11:44 AM (220.76.xxx.250)

    이런 판결 날때마다 생각해봅니다.
    판,검사 자식들이
    국회의원, 장차관, 대기업 자식식들이
    같은 일을 당해도 과연 같은 판결일까요.
    범죄자놈의 수법이 진화하고 있는데 모른척하는거잖어요
    (용변 훔펴보기-> 납치하기 )

    이런일은 서민들 말고, 기득권층에게 ..
    그래야 법이 바뀌고 형량도 늘겠죠.

  • 11. 저주스럽네요
    '20.2.16 12:50 PM (223.62.xxx.64)

    저런 판결이 계속나오는건
    돈많은 기득권자들이 범죄 저질렀을때
    판례로 써먹기위한 도구인게 확실해요.

    그 여고생.
    부모가 없었다면 최소강간,살인도 했을겁니다.
    왜냐면 자기정체를 여고생이 아니까요.
    쉽게 끌고가기위해 지집 문까지 열어놓고 끌어당겼다는게
    악랄하기가 그지없는새낀데..
    저런건 최소 십년은 때려야죠.
    저런것들은 법의심판이 아니라 개인심판으로 죽여야
    마땅해요.

  • 12. ㅇㅇ
    '20.2.16 1:24 PM (116.121.xxx.18)

    와! 전자팔찌 채웠어야 할 예비 살인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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