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생충 한번 더봐도 재미있을까요?

.. 조회수 : 2,675
작성일 : 2020-02-15 18:51:30

작년 여름에 개봉했을때 봤어요.
그땐 보고 나오면서 아..한번 더 보고싶다 했었거든요.
시간이 지나니 그 느낌이 좀 무뎌지긴 했는데
두번 보신분들 계신가요?
9시에 시작하는게 있어 지금 고민중입니다~
IP : 223.62.xxx.4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15 6:53 PM (119.64.xxx.178)

    전 좋아하는영화계속 돌려봐요
    나오는 사람 한사람 한사람씩 감정이입해가며
    왕의 남자는 네번 봤어요
    공길이 입장에서 뭐 이런식으로

  • 2. ..
    '20.2.15 6:5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계속 돌려보면 놓쳤던 부분 대사 많이 발견해요.
    전 4번 봤어요

  • 3.
    '20.2.15 6:55 PM (211.186.xxx.187)

    저 반복해서 보는 스타일 절대 아닌대
    극장서 보고
    얼마전 또 봤어요
    감독의 의도?같은거 공부하고 봤더니
    더 잼있었어요
    또 보고싶어요
    기생충이 진짜 몰입도가 짱이라

  • 4. ...
    '20.2.15 6:57 PM (211.36.xxx.59)

    전 극장에서 세 번 봤어요. 처음엔 너무 마음 졸이며 보느라 자세히 못 본 것 같아서 그 다음 , 그리고 또.. 한 번 더 보시는 거 추천요!

  • 5. 찬새미
    '20.2.15 6:58 PM (14.38.xxx.103)

    저도 남편이랑
    다시 한번 보려고요~
    처음 보고 감정은 기분이 썩 좋지 않았는데요.
    찬찬히 감상 해보려고요~~

  • 6. ..
    '20.2.15 7:01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저도 네번 봤어요.
    놓친 부분도 많구요.
    재미있어요.

  • 7. 저희 부부
    '20.2.15 7:02 PM (218.101.xxx.31)

    작년에 극장에서 세번 볼 때도 넘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에 상타고 나서 케이블에 공짜가 있길래 간만에 봤더니 거의 처음 볼 때처럼 소리지르며 소름 돋아가며 봤어요.
    다 알고 보는데도 매번 달라요.
    그래서 이틀 있다가 또 봤어요 ㅎㅎ

  • 8. 멘토스
    '20.2.15 7:06 PM (122.42.xxx.251)

    저도 두번봤어요 개봉첫날 아무런 스포없이
    첫번째 볼때는 너무 유쾌하고 재밌다는 생각을 했었고
    두번째 볼때는 슬픈감정이 들었어요
    처음에 보이지 않았던 장면이나 상황들 또 배우들의 표정을 보게 되니 참 슬프더라구요

  • 9. ㅇㅇ
    '20.2.15 7:07 PM (110.12.xxx.167)

    3번 봤어요
    작년에 연달아 두번 보고
    이번에 다시 또봤는데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어요
    신기한 영화에요

  • 10. 네.
    '20.2.15 7:07 PM (112.150.xxx.194)

    처음엔 스토리 따라가느라 다른게 안보였는데.
    이번에 다운받아서 한번 더보니 이해도가 훨씬 높아지네요.
    한번 더 보려구요.

  • 11. 오늘
    '20.2.15 7:43 PM (211.218.xxx.241)

    아들하고같이갔는데
    아들은 두번째
    친구들이 보고난뒤 기분이 안좋았다
    했다던데 아들도 그랬다고 소감을
    묻기에 불편한 진실이라고 했어요

  • 12. 작년에
    '20.2.15 8:06 PM (59.18.xxx.5)

    극장에서 4번 보고
    집에서 유플러스 셋탑에서 지금 1800원?에 구매 했더니 1주일간 볼 수 있어요. 심장 쫄깃한 느낌 매번. 극장이나 집이나 둘 다 추천합니다.
    지금은 영어 대본 보면서 들으면서 보는 중임다~

  • 13. ㄹㄹ
    '20.2.15 8:11 PM (175.208.xxx.164)

    두번째 보니 처음에 못봤던게 보이고 좋았어요.

  • 14. 까페
    '20.2.15 8:15 PM (182.215.xxx.169)

    에휴 기억이 잘 안나서 한번더 봐야겠어요

  • 15. .....
    '20.2.15 9:37 PM (125.185.xxx.24)

    개봉하고 바로 봤는데 오스카 받고 다시 보면 느낌이 다를것 같아서 저도 시간 내서 한번 더 보려고요. ㅋㅋ

  • 16. ..
    '20.2.15 11:49 PM (112.151.xxx.36)

    두번째 보니 냄새 언급이 있을 때마다 송강호의 표정 변화가 굉장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030898 칼 비행기 부치는 짐에 넣어도 되나요? 8 질문 2020/02/16 3,961
1030897 불시착 결말이 어떻게 될까요? 8 2020/02/16 4,388
1030896 짧지만 강렬했던 행복했던 순간들 1 16 행복 2020/02/16 7,051
1030895 남편이랑 싸워도 아무렇지 않은데 왜 그런걸까요 8 .. 2020/02/16 4,093
1030894 [청원] 시각장애인 엄마의 하소연 ㅠㅠ 2 ㅡㅡ 2020/02/16 1,872
1030893 투기꾼들로 인해 폭등했다 폭락한 실제사례 9 그것을 알려.. 2020/02/16 5,078
1030892 첫째형님은 성격도 별나고 어색한 사이고 둘째형님은 온화한 성격에.. 2 .. 2020/02/16 2,715
1030891 고구마빠스 파는 곳 아세요? 6 ㅇㅇ 2020/02/16 4,708
1030890 캐스키드슨 가방 크로스끈 4 ㅇㅇ 2020/02/16 1,747
1030889 임미리 정체 소름끼치네요. 43 배꽃 2020/02/16 15,201
1030888 아베 정부 엄청 부러워 하더니. 5 .. 2020/02/16 2,076
1030887 '코로나19' 한국은 잠잠한데 전세계는 초비상 16 ,,, 2020/02/16 4,953
1030886 홈쇼핑보다가 한혜연 참 무례하네요 45 ㅇㅇ 2020/02/16 30,945
1030885 짐도 빼지 않고 보증금을 달라고 하는 세입자 13 아 정말 2020/02/16 5,046
1030884 그것이 알고싶다-간병살인보니 답답하네요 ㅠ 26 .. 2020/02/16 18,075
1030883 해물파전 할 때 냉동해물 데쳐서 해도 되나요? 5 미리 2020/02/16 2,220
1030882 동네 따라쟁이 지인- 자기 저녁모임이 있을때 낮에 저를 먼저 만.. 4 곤란 2020/02/16 4,493
1030881 대전에서 가기좋은 바다 추천해주세요. 2 바다 2020/02/16 1,579
1030880 콧등... 사자주름.. 어찌 없앨까요? 9 ... 2020/02/16 2,887
1030879 런던 코벤트 가든에서 기생충 관람후기 20 ^^ 2020/02/16 7,330
1030878 잡티제거 1 방56 2020/02/16 1,527
1030877 면세점서 산 향수 못 바꾸지요? 1 면세점 2020/02/16 1,433
1030876 또 키 이야기입니다 2 걱정 2020/02/15 2,467
1030875 부동산정책 완전 실패네요 62 잘하는게 뭘.. 2020/02/15 7,092
1030874 이 정부를 제대로 본 의사.jpg 18 의사이주혁 2020/02/15 7,431